yoyo [33499] · MS 2003

2018-04-25 18:21:02
조회수 10141

대학은 학종을 좋아할수밖에 없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939793

만약 대학입장에서 우리 학교 출신 새로운 신입생을 뽑으려면


부모님도 번듯하고 집안도 괜찮고 학생 성격도 좋고 활발한 교외활동도하면서 공부도 적당히 잘하는 애가 있고


존나 음침한 찐따새끼에다 홀부모 집안에 거주지는 다 쓰러져가는 슬럼가에서 살고 학교는 대충대충 하고 이비에스 존나 파서 수능만 존나 파서 수능머신 같은놈 하나 있다면


솔직히 대학입장에서도 뽑고 싶은 학생은 전자지 후자가 아님


사회나가서도 성공할 학생은 보통 전자지 후자가 아님



모두 같은 시험을 같이 보고 그걸로 쭉 줄세우고

모두가 수긍할만큼 공정하다고 볼수있지 

그런데 공정함이라는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냥 하나의 이념, 수많은 선택적 가치중 하나일 뿐임(꽤 강력한것이긴 하지만)


학생입장에서 보지말고

국가지도자입장에서 볼때 수능으로 쭉 줄세우는게 나름 공정하게 국민들이 느끼니까 그게 여론의 지지를 얻기는 쉽긴 한데


그런 점수 줄세우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교 활동에 참여도 안하고 수업도 잘 안듣고 수능점수 1-2점 올리려고 미친듯이 밤새고 공부하는건 


국가지도자입장에서 보면 완전 인력과 자원의 낭비임

국가 경영 입장에서는 안될놈들은 빨리 쳐내버리고 노가다를 시키든 알바를 뛰게 하든 뭔가 생산성을 뽑아내야 하는데 이놈들이 수능 망치면 쓰레기된다고 생각하고 그거 아니면 길 없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매달린다는거야 거기다가 비싼 세금 들여서 운영하는 학교도 그냥 유명무실하게 되버리는데다 시험머신으로만 학생들을 키우는것도 향후에 나라의 생산성 측면에선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지


대한민국은 전후시대를 거치면서 개천에서 용나는것, 신분상승에 대한 로망이 뿌리깊게 박혀있어. 이건 모두가 대부분 공감할거야


그런데 앞으로 사회가 안정화 될수록 계급 사회는 점점 고착화 될 수밖에 없어. 부자는 계속 부자로 빈민은 계속 빈민으로. (부의 세습보다 무서운 유전자의 세습)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개룡에 대한 로망이 뿌리깊게 박혀있는 상황에서신분상승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고시나 수능에만 매달리는것, 실제로 거기서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러는것은 국가적으로볼땐 아주아주 인력의 낭비라고 볼 수밖에 없어. 


지금 전체적인 문정부의 정책은 그런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한줄요약하면 


서민을 서민답게


나쁘게 대놓고 말하면 사다리 걷어차기가 맞고


좀 풀어서 얘기하면

개개인이 너무나 많은 부와 명예를 위해 과다한 경쟁과 노력을 지양했으면 한다는 정책이야


아직까진 국민적인 공감을 얻지 못하는

그리고 현 정부가 대놓고 국민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정책방향이지

"니들은 노력해도 안되니까 괜히 허영부려서 허튼데 힘쓰지말고 있는데서 니 할일이나 해" 이거거든.


근데 그만큼 오히려 신분상승이나 한방을 노리는 사람들에겐 기회를 박탈하는 정부이기도함. 



하 

나도 음침한 찐따 수능충이라서 이같은 세태가 맘에 들진 않지만

최대한 그냥 객관적으로 보이려고 끄적거려봤어

솔직히 학종 쬳같다


100 XDK

  1. 100

  • 섹시립 · 800499 · 04/25 18:22 · MS 2018

    하 흙수저는 ㄹㅇ로 나가뒤져야겠네 ㅠㅠ
    ㅈ살각
  • 알파테크닉 · 668248 · 04/25 18:24 · MS 2016

    그러면서 공무원수 늘려버리기~

  • 샤아 · 811057 · 04/26 17:35 · MS 2018

    나라사랑 국민사랑
    전국민 공무원프로젝트

    씨X :P

  • 출기능수 · 655203 · 04/25 18:27 · MS 2016

    기조가 더 이상 포퓰리즘도 아니게 되었는데도 아몰랑하고 밀어붙이는 거 보면 맞는 말이네요..

  • 이충권의 충견 · 753231 · 04/25 18:31 · MS 2017

    기분 드럽긴해도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 뺴애애액~

  • smrt5678 · 808658 · 04/25 18:35 · MS 2018

    그런데 공정함이라는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냥 하나의 이념, 수많은 선택적 가치중 하나일 뿐임(꽤 강력한것이긴 하지만)

    ?? 공정함이 이념이라고요? 가치라고요? 죄송하지만 공정성은 선택적 가치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러면 뭐 대놓고 편가르고 계급나누고 이러는게 정당해 진다는 말인데 그러면 민주국가 평등을 가져올 수 없고 올바른 정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국가적으로 볼때는 낭비이겠지만 국가적으로 낭비라는 이유로 개인의 행복과 자유추구를 억압하는것은 결코 공정하지않고 그러한 정부는 공산정부나 옆나라 중국공산당 애들이나 하는 짓이죠.. 그걸 옹호하시는것도 놀랍습니다... 아주 무서운 생각이네요.

    국가적으로 낭비라는 이유로 솔까말해서 세종시 지방분산정책도 낭비 아닙니까..

    이미 멀쩡히 쓰던 정부청사 기관 버리고 새로 짓는건데 이런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인데 전혀 공감이 안되는군요.

  • yoyo · 33499 · 04/25 18:37 · MS 2003

    옹호한적 없는데

  • smrt5678 · 808658 · 04/25 18:40 · MS 2018

    아니 그건 알아요 마지막에 글 보면 알죠 학종 ㅈ같다한거
    그 중간중간에 쓴 글에서 국가입장과 이런말씀을 하신게 좀 그래서요.. 말이 안맞잖아요 공정성이 가치관이라는 말과 국가적으로 낭비라는 말...

    국가적으로 낭비라는 말은 제가 잘못읽었네요 그건 죄송합니다.

    근데 공정성이 가치관이라는 말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고 용납이 안되네요

  • yoyo · 33499 · 04/25 18:45 · MS 2003

    앞으로 어른들이 니들에게 거짓말을 많이 할건데
    제일 많이 할 거짓말은 공정함에 관해서 일거다

  • smrt5678 · 808658 · 04/25 18:46 · MS 2018

    음 어르신 말씀 들어보지요..

  • yoyo · 33499 · 04/25 18:47 · MS 2003

    수능이 제일 공정하다는 말이 왜 그렇게 공감을 얻냐면
    다른 모든것들은 공정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함

  • 모쏠탈출넘버원 · 742670 · 04/25 18:36 · MS 2017

  • 아시발 · 783277 · 04/25 18:38 · MS 2017

    여기서 이런 소리 해봐야 못 알아듣는 사람 많음

  • 성설 · 755338 · 04/25 18:40 · MS 2017

    이게 문정부 사상 그대로 보여주는 어록인듯ㅇㅇ

  • 경제하는교대지망생 · 751160 · 04/25 19:17 · MS 2017

    이거 진짜인가요? 진짜면 통탄을 금치못하겠네요

  • 작살눈빛 · 661479 · 04/25 19:34 · MS 2016

    전 이 말에 공감하는데..

  • 아라라라 · 762861 · 04/25 21:26 · MS 2017

    붕어 개구리들이 잘살게 만드는건 정부가 당연히 해야될일이지만 그렇다고 용이될수있는 기회까지 싹다 엎어버리는건 너무하자나요

  • Evolution · 804093 · 04/26 18:08 · MS 2018

    수능

  • 느 그 반 (花判) · 800227 · 04/25 22:39 · MS 2018

    저도 공감해요 따뜻한 개천에서 행복한 붕어로 살고 싶어요
    근데 개천이 아직 따뜻해진 것도 아닌데 등용문부터 막으면 어떡함

  • 개꿀 · 807388 · 04/25 22:42 · MS 2018

    ‘멋진 신세계’를 연상시키네

  • 고려대 경제 19 · 756890 · 04/25 23:30 · MS 2017

    ㅋㅋㅋㅋ 국민 우민화 정책 미화 오지게 하네

  • 로피탈쓸거임우씨 · 804102 · 04/26 00:39 · MS 2018

    이거 ㄹㅇ ㅋㅋㅋ 국민 우민화 정책 ㅋㅋㅋ

  • 박테리오파지 · 777947 · 04/26 00:31 · MS 2017

    모두가 용이 될순 없고 하늘 보지말고 개천에서나 잘 살라는 게 민중들운 쭉 개돼지로 살란 말 예쁘게 하는거 아님?

  • 구거성적구걸 · 764828 · 04/26 17:42 · MS 2017

    딩동댕

  • Gloomy · 689451 · 04/25 18:43 · MS 2016

    후자라 눈물난다

  • smrt5678 · 808658 · 04/25 18:48 · MS 2018

    취업하는거나 이런건 공정하지 않지요..사실은
    생각해보면 수능이 제일 공정하죠

    그런맥락으로 공시에도 몰리는거 아닐까요..

    아저씨는 의사라서 부럽네요. 전 오르지도 못하지만...

  • yoyo · 33499 · 04/25 18:49 · MS 2003

    의대가면 끝일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하나의 개인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의 범위는 한계가 있더라

  • smrt5678 · 808658 · 04/25 18:50 · MS 2018

    아저씨 쪽지좀 해요...

  • 망수학 · 790957 · 04/25 20:18 · MS 2017

    서민을 서민답게...

  • 혁제 · 713985 · 04/25 20:24 · MS 2016

    맞는말입니다. 이미 위에 있는 지도자입장에선 말도안되는 국가적낭비맞죠 또 거기서 시장이형성되서 돈벌어먹는 사람들이 생기니ㅋㅋㅋ..

  • 혁제 · 713985 · 04/25 20:27 · MS 2016

    그래도 개인들의욕구가 과연 사그라들지는 의문이네요. 과연 길을 막는다고 자기 위치로 돌아갈까요
    아님 위에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유전자나 수저탓을 할까요

  • SSon · 767694 · 04/25 21:19 · MS 2017

    현정부는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봄 ㅇㅇ

  • Ethica · 744786 · 04/25 22:06 · MS 2017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발생한 적이 없죠.
    레닌의 공산주의
    스탈린의 공산주의
    마오쩌뚱의 공산주의
    카스트로 형제의 공산주의
    김일성의 공산주의가 있었던 거죠.

  • SSon · 767694 · 04/25 22:09 · MS 2017

    마르크스의 이론이 실패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라고 수정하죠 그럼 그리고 논점은 그게 아닌뎁..

  • Ethica · 744786 · 04/25 22:11 · MS 2017

    마르크스의 이론이 제대로 발생한 적이 없는 데 그 이유를 다른 실패 사유에서 찾으시는 건가요?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신 것 맞나요?
    상기된 정책과 공산주의의 연관성이 무엇인가요?
    참고로 공산주의의 슬로건은 고도의 생산 기술 발전을 통한 필요에 따른 분배입니다.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난 공산주의에 대해 제대로 안다고 한적 없는데요 ㅋㅋ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말한 공산주의는 그냥 균등분배면에서 말한건데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 내용은 새윤에서도 배우고요 딴지 걸려고 환장하신건가 아님 지식자랑 하시고 싶은건가 ㄷ

  • SSon · 767694 · 04/25 22:14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Ethica · 744786 · 04/25 22:15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브루클닌 · 666880 · 04/25 22:27 · MS 2016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발생하지 않았다고요? 걍 현실에서 실행해보니 마르크스식 공산주의는 절대로 '그방식 그대로' 작동하지 않은거죠. 뭐 님이 레닌 스탈린보다 더 똑똑하고 더 추진력 있고 더 정치력있고 더 선해서 그 인간들보다 훨씬 더 공산주의를 '마르크스' 답게 시행할수 있다고 보면 인정합니다.

    근데 너무 나르시즘에 빠져있는듯 하네요. 학종 수능이랑 관계없이 이런식으로 어처구니 없이 진짜공산주의 드립하는 사람들 보면 화가 솟구침

  • Ethica · 744786 · 04/25 22:31 · MS 2017

    공산주의에 대한 연구는 뭐 때문에 계속할까요?
    나르시즘일까요?
    저는 나르시즘때문에 댓글단 게 아니라 교육 정책 얘기에서 공산주의로 넘어가는 논리가 뭔지 궁금해서 쓴 겁니다.

  • Ethica · 744786 · 04/25 22:16 · MS 2017

    딴지 걸려고 환장한 게 아니라요.
    상기된 교육 정책이랑 공산주의가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는 건데요.
    저게 왜 균등 분배죠?

  • SSon · 767694 · 04/25 22:21 · MS 2017

    인간의 욕심을 제어할수 없다는 면에서 말한건데 마르크스 균등분배가 성립이 안된 이유가 인간의 욕심은 넘치고 흘러서 성립이 안됬다고 배웠는데요 근데 현정부가 계속 주제에 맞게 개천에서 살라고 정책 피는것 같아서 그렇게 말한거고요

  • 김댕 · 810680 · 04/25 20:28 · MS 2018

    아니 근데 글에 무슨 정시로 대학가는애는 너무 이상하게 쓴ㄱ ㅓ아님..?

  • 수능끝나고들어옴 · 761187 · 04/25 21:26 · MS 2017

    ㅇㅈ 수능공부하는애 음침찐따 사회부적응자 만들어버렸네 혹시 본인?

  • 그냥저냥 · 619872 · 04/25 23:27 · MS 2015

    그리고 저논리가 왜말이안되나면 저논리대로면 지금 국가운영하는사람들다 음침찐따인거아님? 사시출신이 대부분인대 사시야말로 저기에 해당하는 끝판왕인대 ㅋㅋ

  • yoyo · 33499 · 04/26 04:00 · MS 2003

    너무 감정이입하지마라

  • gkgk1212 · 809311 · 04/27 14:05 · MS 2018

    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형님 일침오졌다

  • NavyBlue · 639499 · 04/25 21:26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NavyBlue · 639499 · 04/25 21:27 · MS 2015

    딱히 학종러가 더 사회적이고 활동적인지도 모르겠음. 차라리 입사관이면 몰라

  • 최두익 · 801815 · 04/25 21:36 · MS 2018

    전반적인 글의내용에는 동의. But 한군데 좆같은점이있어요. 사회나가서 성공할 사람이 전자인지 후자인지 어떻게알고 님이 왜 확정해버림? 앙기모띠

  • 개꿀 · 807388 · 04/25 23:16 · MS 2018

    전자일 확률이 더 높죠 ㅎ

  • 최두익 · 801815 · 04/26 02:59 · MS 2018

    그니까 왜확정을 하냔말이죠. 국어못하세요? 확률안물어봄 ㅋㅋ

  • 개꿀 · 807388 · 04/26 10:00 · MS 2018

    위에 ‘보통’ 전자라는데요?? 이게 확정인가요? 국어 못하세요?^.^

  • 최두익 · 801815 · 04/27 01:23 · MS 2018

    글수정한건데 한명 ㅂㅅ만드니까좋으심?? ㅋㅋㅋ국어는 님이 못하는걸로 ㅎㅎ 수고링~

  • yoyo · 33499 · 04/26 03:59 · MS 2003

    맘에 들진 모르겠지만 님같은 애들이 그럴까봐 "보통" 그렇다고 빠져나갈 문구를 만들어뒀어 ㅇㅈ? ㅇㅇㅈ

  • 최두익 · 801815 · 04/27 01:23 · MS 2018

    글 수정 ㅅㅌㅊ 바로 한명 ㅂㅅ만들어 버리네

  • yoyo · 33499 · 04/27 11:23 · MS 2003

    그래 수정해서 미안하다

  • 아으앙아아 · 803287 · 07/19 16:17 · MS 201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여우야 · 767661 · 04/25 21:37 · MS 2017

    1. 글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괜찮은 집안으로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빈민에 홀부모 가정처럼 매우 부정적으로 묘사하셨는데, 편향되지 않은 묘사라 생각하시나요?

    2. 그렇다면, 전하람 고려대 사회통합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외 2인이 2016학년도 대학에 진학한 서울 소재 학생 436명의 가정배경을 조사한 '서울시 고교생의 대학입학전형 영향 요인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른바 교육특구라 불리는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 및 양천구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정시 진학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들 학생은 서울 시내 다른 지역 거주 학생에 비해 정시전형 대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할 승산비가 0.41배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작성자님께서는 강남3구 학생들이 홀부모 가정에 빈민가라고 생각하시는가요?

    3. 조사 대상을 확대했을 때는 다를까요? 작년 김현 전 경희대 입착처장이 대교협 주관 신포지엄에서 발표한 '통계로 살펴보는 서울 10개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3년의 성과' 자료에 따르면 서울 주요 10개 대학 전형별 수도권 고교 출신 학생 비율은 논술(78.7%) > 수능(90.6%)>실기(66.2%), 학생부교과(59.9%)>학생부종합(40.1%)인 반면, 비수도권의 경우 학생부종합(43.9%) > 학생부교과(40.1%)>실기(33.8%)>수능(29.4%)>논술(21.3%)의 순서를 보이는데, 이는 오히려 비수도권 거주 학생일수록 학생부종합전형의 의존도가 높다는 것 아닌가요?

    4. 더 나아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46개 4년제 대학의 2015~2016년 입학생을 전수 조사한 '대입전형유형별 입학생 특성 분석(2017)'에 따르면, 국가장학금 i 수혜자 비율은 학생부종합전형이 45.3%로 수능(35.2%)과 논술(34.2%)에 비해 약 10%P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끠유 · 772521 · 04/25 21:42 · MS 2017

    저도 비슷한 의견이에요 충분히 반박의 여지가 많이보이네요 확실한 자료 굿굿

  • NavyBlue · 639499 · 04/25 21:57 · MS 2015

    이런 신세한탄류글에 진지하게 접근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데헷)

  • 구 름 · 802335 · 04/25 23:19 · MS 2018

    글쎄요.
    진지해서 나쁠거 없는 내용같은데요?

  • yoyo · 33499 · 04/26 03:56 · MS 2003

    진지하게 댓글달았길래 그래도 진지하게 답변해줘야 될거같아서 적어봅니다

    대학입장이든 정부입장이든 그딴거 별로 신경안씁니다

  • 여우야 · 767661 · 04/26 11:06 · MS 2017

    학종 준비가 금수저고 정시 준비는 흑수저라는게 논리의 전제였잖아요.

    그 전제가 틀렸다니깐요? 무슨 논점 이탈을..

  • yoyo · 33499 · 04/26 11:09 · MS 2003

    금수저 수시충과 흙수저 정시충의 이야기는 극단적인 일반화의 예시일뿐 애초에 전제가 아닙니다

    굳이 한가지 덧붙이자면 대학입장에서는 공정성을 전제로 한 학생모집보다는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문제가 잇으면 언제라도 필터링할수 있는 전형을 선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 자료 아무신경 안쓴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님말이 다 맞아요
    내가 지금 누굴 설득하거나 논쟁하려고 적은글도 아니라서
    수저론의 궁극까지 논의하다보면 송파가 과연 강남인가의 논의까지 이어져야 하니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애초에 기승전문까의 논지가 없는 똥글가지고 전제니 뭐니 따질 필요도 없고

  • 연대not원주only신촌 · 810489 · 04/25 21:37 · MS 2018

    너무 기분 나쁘고 싫은데 틀린말 하나 없는듯

  • 연대 전자공 19학 · 770213 · 04/25 21:42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연대 전자공 19학 · 770213 · 04/25 21:43 · MS 2017

    맨첨에 비유가 걍 너무이상한데요 ㅋㅋ

  • 윾정연 · 785134 · 04/25 21:44 · MS 2017

    학교 내에서 내신 등급 따지면서 서로 이길려고 지랄하고 열등감 생기고 시발 이건 그냥 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 걍 정시가 제일 공평함 내신으로 대학가는건 말이 안됨 학교별 수준도 다르고 최상위권 학생도 실수 때문에 단순간에 등급이 바뀜 고등학생 친구들끼리 서로 이지랄하명서 살아야겠음? 진심 나도 원래 중학교때 시험못보면 못본거지~ 딴친구 과고 외고 붙으면 미친듯이 축하해주고 공부 지식도 자주공유했는데 좀 좋다하는 고등학교 와보니 애새기들 븅신 사회부적응자같이 느껴진다.. 외면만 친구 속으로는 날 깔아주는 애, 혹여라도 얘가 나보다 잘보면 정말 열등감생기고ㅋㅋㅋ 이것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엄청받음

  • stiwr · 759048 · 04/26 01:01 · MS 2017

    근데 사실 실수 때문에 대학 달라지는건 정시가 훨씬 심하간함... 수학 1개 틀릴때마다 대학 2개씩은 내려가잖아....

  • EPINOKi · 675194 · 04/26 01:56 · MS 2016

    정시비율이 ㅆㅎㅌㅊ라 그렇지 그건

  • Johan Guardiola · 769409 · 04/25 21:44 · MS 2017

    묘사를 피카츄같이 했지만 맞는말도 어느정도는 있는듯

  • 여늬여늬해 · 741080 · 04/25 21:44 · MS 2017

    공정함이 이념이다, 맞는 말이에요. 사회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공정함이 밀려날 수도 있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만 해도 어느 정도 계급 고착을 인정하는 대신 그 결과물을 노블레스 오블리제라는 이름으로 분배하는 걸 중시하고, 그 북유럽도 은근히 사다리가 없는 사회죠.

    기회균등을 위해서 사회적 자원의 낭비를 묵인할 수도 있고, 그냥 만족하고 살 수도 있는 것 맞습니다. 이건 사회마다 달라요.

    우리 사회는 어느 쪽이든 이런 이념적 합의를 이룰 시간 없이 성장했지만 이제 슬슬 결론을 내야죠.

    제가 황당한 건, 근데 그건 국민들이 심사숙고해서 합의할 일이지 왜 대통령이랑 김상곤이 결론을 내요?
    그렇게 좋아하는 숙의민주주의는 탈원전에만 쓰지 말고 이런 데도 좀 적용할 일이지.

  • 시베리안 냥 · 526597 · 04/25 21:47 · MS 2014

    ㅇㅈㅇㅈ

  • yoyo · 33499 · 04/26 04:46 · MS 2003

    공감가는 얘깁니다

  • 연대 전자공 19학 · 770213 · 04/25 21:45 · MS 2017

    오히려 주변에서 내신챙기면서 수행평가하나 때문에 쌤들이랑 싸우고

    시험보면 재시험 신청하고 쌤이 수업시간에 수업 안하고 농담좀하시면 정색빠는 애들보단

    정시러들이 훨씬 더 사교적이고 성격좋고 교외활동 활발한데

    집안얘기는 뭐 걍 거르겠음

  • 연대 전자공 19학 · 770213 · 04/25 21:47 · MS 2017

    만약 대학입장에서 우리 학교 출신 새로운 신입생을 뽑으려면


    부모님도 번듯하고 집안도 괜찮고 학생 성격도 좋고 공부도 잘하는 정시러랑


    존나 음침한 찐따새끼에다 홀부모 집안에 거주지는 다 쓰러져가는 슬럼가에서 살고 수능은 대충대충 하고 내신하고 시험만 ㅈㄴ파서 내신머신 같은놈 하나 있다면


    솔직히 대학입장에서도 뽑고 싶은 학생은 후자지 전자가 아님


    사회나가서도 성공할 학생은 보통 후자지 전자가 아님

  • SSon · 767694 · 04/25 22:12 · MS 2017

    ㅇㅈㅇㅈㅇㅈ 가난에 대한 고통도 겪어본 사람만이 절실하게 살아갈 것이라고 보입니다 대표적으로는 꽤 많죠 김승수도 있고 ㅇㅇ

  • 시베리안 냥 · 526597 · 04/25 21:49 · MS 2014

    정시90 ㄱㄱ

  • 린포스 · 779916 · 04/25 21:51 · MS 2017

    씨재인 문발련 개무현같은 새끼

  • 꽃황제 · 784774 · 04/25 22:34 · MS 2017

    ;; 고인은 왜 꺼내들지; 말하는뽄새 존;나 역겹다 진짜 온라인커뮤에서 욕써본적이 처음인듯;

  • 습득하다 · 772663 · 04/25 23:44 · MS 2017

    여기다 따봉을 박네;;

  • 린포스 · 779916 · 04/26 12:42 · MS 2017

    아니 시발 이게 뭐라고 좋아요 15개를 꼬라박냐
    그러니까 씨재인 문발놈 탄핵 가즈아ㅏㅏ

  • Want의치한 · 704671 · 04/25 21:54 · MS 2016

    일반화 ㅅㅂ ㅋㅋㅋㅋㅋ

  • 브로콜리당신은도덕책 · 780236 · 04/25 21:59 · MS 2017

    정시러 평소에 수시충 프레임으로 일반화 오지게 하다가 여기서 일반화 당하니깐 부들대네 ㅋㅋ

  • 브로콜리당신은도덕책 · 780236 · 04/25 22:04 · MS 2017

    서로 후려치지 좀 말자

  • 우이지 · 799934 · 04/25 22:08 · MS 2018

    대학 교육의 목적은 그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하는거지 제너럴리스트인 데카르트 플라톤 러셀 이런 애들 뱉어내자는거 아니잖아요? 물론 저런 융합 인재가 배출되면 국가,세계적으로 이익이겠지만 님 비유만 봐도 수시 적당히 잘하는 애들은 대학가서도 적당히해서 어중이 떠중이 되고 그래도 집안은 좋으니 대학 졸업장만 따서 집안일 물려받으면 이게 더 국익을 저해하는 요소아님? 슬럼가 씹거지 노력충 정시러는 이거 아니면 길이 없으니 겁나 노력했고 그 과정 동안 역량도 키워졌을텐데 그 분야의 스페셜 리스트만 나와도 본전 건지는데 제너럴리스트 하나 키우자고 수십 수백의 스페셜리스트를 막아버리면.. 스타에서 최대한 빠르게 배틀 뽑겠다고 초반에 마린안뽑는거나 마찬가지인 미친짓이 아닐까 싶음..

  • 연세대 치의예과 · 801424 · 04/25 22:16 · MS 2018

    학종러는 금수저 정시러는 흙수저라는 말에서부터 거름
    대치동은 뭐임? ㅋㅋ

  • 세르베사K · 723854 · 04/25 22:26 · MS 2017

    부모님도 번듯하고
    집안도 괜찮고
    성격도 좋고
    공부도 잘하는
    자사고 출신인데
    정시로 대학갔음

    사회에 나가기 전에
    요령부터 가르치는 수시는
    좋지 않은 제도임

  • 아세틸콜린 · 793504 · 04/25 23:11 · MS 2017

    진짜 다맞는 말임. 근데 학종이 일부 양심 없는 사람들 때문에 문제임. 진짜 성실하고 비전있고 실력있고 인성 좋은 애가 자소서 생기부 모든 것에 돈쳐바른 진실성 없는 사람 때문에 묻힘. 좋은 대학에서는 웬만하면 이런 애들 잘 걸러내지만 속아넘어가는 입학처들이 적지 않음..
    교사들이 실적내려고 한명한테 몰아주는 행위나 학부모들의 양심없는 짓들만 없었어도 학종은 참 괜찮은 전형임. 어쨌든 우리나라는 그냥 사람들 인성부터 뜯어고쳐야됨. 더러움.

  • 慶應義塾大学 · 686476 · 04/25 23:13 · MS 2016

    위에 극단적 사례는 그냥 일종의 비유인 것 같고
    사실 저게 팩트죠. 어차피 대한민국 사람의 90퍼는 월 160 직장에 다녀야 하는게 현실인데. 거기로 안 가려 하고 공뭔시험이다 입시다 뭐다 해서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쏟아붓는게 사실 국가 차원에선 시간낭비라 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전 그리 생각하긴 싫지만..

  • ㆍ후즈ㆍ · 761705 · 04/25 23:14 · MS 2017

    예시가 좀 극단적이시긴한데 내용은 동감

  • 고려대 경제 19 · 756890 · 04/25 23:48 · MS 2017

    ㅋㅋㅋㅋ 진짜 말도 안된다
    그럼 본고사와 센터 시험으로 뽑는 일본,
    국가 시험으로 일괄적으로 뽑는 중국,
    중앙 시험이랑 대학별 시험으로 뽑는 영국
    등 세계 다른 국가들은 뭐 미개해서
    갓 갓 전형인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안뽑는 줄 아시는?
    생긴지 10년도 안되서, 아직 그 유용성이 판명나지도 않은 전형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탱한 시험전형 보다 낫다고 단정하는 것은 대체 식견이 얼마나 좁은건지 ㅉㅉ

  • stiwr · 759048 · 04/27 00:11 · MS 2017

    학종을 미국에서 따온거 아닌가요?

  • 한권으로완성하는수학 · 752795 · 04/25 23:54 · MS 2017

    댓글들 과몰입이 많네

  • 아으앙아아 · 803287 · 07/19 16:20 · MS 2018

    나대지말고 수능공부나 해. 글을 저따위로 적는데 ㅋㅋ ㅈㄴ세상 다 산줄 ㅋ

  • n4tiKPrmuE6hfR · 751895 · 04/25 23:58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샤대가서샤샤샤 · 726569 · 04/26 00:06 · MS 2017

    그럼 뭐해 가재랑 붕어로 살다가는 다 뒤지는데..

  • 떠먹는 불가리스 · 799256 · 04/26 00:15 · MS 2018

    예시를 저렇게 든건 그냥 수시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드러내려고 쓰신거 같고 어쨋든 진짜 맞는 말같네요 ㄷㄷㄷ....

    그냥 적당히 자기 바운더리 내에서만 살게하며 공정성을 짓밟는 사회는 얼마나 무서운지... ㅠㅠ

  • 배ㅡ멘의 신봉자 · 772558 · 04/26 00:22 · MS 2017

    요약: 기득권층만 잘먹고 잘살꺼니까 니들은 평생 거기 있어라 ㅋ

  • 네르뷔 · 810402 · 04/26 18:26 · MS 2018

    이게 진실인듯.....휴...

  • 로피탈쓸거임우씨 · 804102 · 04/26 00:45 · MS 2018

    이거... 그 생윤시간에 배운 아리스토텔레스 사상 아님? 군주는 군주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되게 있어보이는 말이기는 한데 계층 간의 이동을 막아버리는.. ㅈㄴ 무서운 말 아님? 현 정부는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본인이 목표가 있고 욕심이 있으니까 수능이나 고시에 매달리는 거지 왜 우리를 자기들의 장기말마냥 다루려 하는거지...? 이래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 자신이 슬퍼질뿐...

  • 올해는한양대 · 687945 · 04/26 01:25 · MS 2016

    학종 옹호충들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 콩Choi · 553510 · 04/26 01:41 · MS 2015

    막줄핵심

  • 예수스 · 802737 · 04/26 03:00 · MS 2018

    근데 금수저 비율보면
    정시가 학종보다 훨신높음

  • yoyo · 33499 · 04/26 03:50 · MS 2003

    흠... 댓글을 읽어보니 재밌는 현상이 보이는군
    의대게시판에글이 있을땐 본인을 음침한찐따 수능충이라고 자조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오히려 추천게시판으로 넘어가니까 자기가 집안도 좋고 활발하고 능력있고 수능도 잘본다는 사람이 늘어났어...

    어차피 저건 중요한 말이 아니니까 극단적 일반화라고 까도 상관은 없는데 실제로 극단적 일반화 맞기도 하고

    그치만 재미있군....

  • 오르롹내리롹 · 743580 · 04/26 04:34 · MS 2017

    첫문단 똑바로써 쳐맞기전에 ㅋㅋㅋ

  • yoyo · 33499 · 04/26 04:41 · MS 2003

    뭐 시발 ㅋㅋㅋㅋ

  • 오르롹내리롹 · 743580 · 04/26 04:47 · MS 2017

    까불지말라고ㅋㅋㅋ 키보드만 졸라두드리는놈아

  • yoyo · 33499 · 04/26 04:47 · MS 2003

    키보드로 까불어서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ㅋㅋㅋㅋ 지금 니가 들고있는건 뭔가요

  • 오르롹내리롹 · 743580 · 04/26 04:55 · MS 2017

    핸드폰들고있지 알면서 묻넼ㅋㅋ 어떻게든 꼽줄라고 발악을하네ㅋㅋ
    이런글계속올려줘 잘도 도움되겠어^^

  • 오르롹내리롹 · 743580 · 04/26 04:57 · MS 2017

    지금답글달고있을텐데 부들부들하면서 덧글남기는 니모습 너무상큼해 ㅋㅋㅋ

  • yoyo · 33499 · 04/26 04:57 · MS 2003

    자아성찰은 그정도만 하셔도...

  • 오르롹내리롹 · 743580 · 04/26 06:59 · MS 2017

    아닌척하기는ㅋㅋ꼴에 여유있는척

  • 오르롹내리롹 · 743580 · 04/26 07:02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바보탱이 · 803890 · 04/26 06:28 · MS 2018

    집안. 노력. 성격...그보다 위에 있는것이 운빨입니다. 대학을 운으로 가는 세상이 왔어요.
    제 친구..학교 내신이 바닥이라 변두리로 전학 갔더니 전교권. 술마시고 노래방 다니며 즐겁게 공부한 그 친구가 잠 못 자가며 3년 미친듯이 공부해 수능 전체 몇개 틀리지도 않은 저보다 좋은 학교 갔습니다.
    그 친구 수능 수학 점수 4등급. .나머지 과목 최저 맞췄구요. 이 얼마나 학교 내신 따기가 쉬운겁니까? 그러고도 전교권 점수라니..학교간 학생들 실력이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임에도 같은 1등급? 웃깁니다.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억울해서 눈물이 나지만..이런 입시 사이트에서나 화풀이 할 뿐..우리가 바꾸거나 할 수 있는것이 뭐가 있습니까?
    반복되고 대물림 될 뿐..입시를 조정할 수 있는자. 그들이 만들어 논 운빨 입시제도에 노력보다는 요령을 터득하여 교묘하게 그것을 이용한 자. 그들이 좋은 대학 갑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지나고 나서야 그것을 알게 됩니다.
    잔머리 굴릴 여유조차 없이 공부하고. 또 공부하느라~~
    지금도 노력보다 요령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을지...

  • 비니♡ · 788802 · 04/26 08:41 · MS 2017

    후자가 제 얘기같아서 맘 아프네여ㅠ

  • XiaWVing · 423222 · 04/26 10:53 · MS 2012

    학종 비율을 줄여도
    부모님도 번듯하고 집안도 괜찮고 학생 성격도 좋고 활발한 교외활동도하면서 공부도 적당히 잘하는 애들이 입학하는 비율은 똑같음
    안그런애들이 떨어지니까

  • 22세기소년 · 545625 · 04/26 13:20 · MS 2017

    후자는 왜 성공거능성이 비교적 낮을까요 ㅠㅠ

  • vmaYsZAzK14dLf · 677483 · 04/26 14:27 · MS 2016

    수시를 늘려 기득권의 힘을 유지시키고자하는 국가와 정시를 늘려 본인의 신분 상승을 노리는 사람 하지만 기득권 층은 뭘해도 어디대학에 가도 자본이 어느정도 받쳐쥼 BUT 후자는 대부분 그렇지 못함...

  • 헤어질수밖에 · 807881 · 04/26 15:29 · MS 2018

    개소리 장황하게 써놓은듯

  • BqVmlHoWTJE2hF · 647230 · 04/26 17:06 · MS 2016

    정시도 금수저전형인데 ㅋㅋ ;

  • BqVmlHoWTJE2hF · 647230 · 04/26 17:07 · MS 2016

    예나 지금이나 돈많으면 공부하기 훨씬 수월할수밖에 없음

  • 페르소나(Persona) · 800396 · 04/26 17:11 · MS 2018

    그냥 주어진 상황에 맞게 열심히 공부하는것밖에는 답이 없이보이는...

  • 한방펜타킬 · 812247 · 04/26 18:08 · MS 2018

    문케어도 그래서 추진하는 듯

  • 거즘 수능왕 · 759118 · 04/26 19:14 · MS 2017

    근데 솔직히 완전 옛날 정시위주 시대에 대부분 사람들이 [정시는 결과위주다, 정시만준비하니까 애들이 학교수업을 안듣는다, 사교육이 판친다, 과정위주 평가하자] 라고 난리를 떨어서 학종 데려왓더니 [학종 비리 많다, 평가기준 애매, 생기부 조작사건, 공부못해도 좋은데 가네] 이난리떰;;

    물론 학종제도는 자체 취지가 매우 좋음... 과정과 그 결과를 둘다보니깐ㅇㅇㅇ그걸 악용하는 넘들이 너무 많고 평가기준이 애매해서 제도가 안좋은것처럼 안보이는 거죠ㅇㅇㅇ
    정비좀 했으면 좋겟는데 그게 안되니까 다시 정시 가즈아!!!이런거 같아용ㅇㅇ 근데 정시 위주 가면 또 결과위주다 이소리 또 나올거 같음ㅇㅇㅇ

  • ViNCENZO · 774954 · 04/26 19:47 · MS 2017

    애초에

    '부모님도 번듯하고 집안도 괜찮고 학생 성격도 좋고 활발한 교외활동도하면서 공부도 적당히 잘하는 애가 있고



    존나 음침한 찐따새끼에다 홀부모 집안에 거주지는 다 쓰러져가는 슬럼가에서 살고 학교는 대충대충 하고 이비에스 존나 파서 수능만 존나 파서 수능머신 같은놈 하나 있다면'

    이라는 전제부터가 틀림.


    개인적인 생각 덧붙이자면, 학종은 굉장히 좋은 제도이고,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 할 제도지만,
    현 대한민국에는 아직은 시기상조이며, 전격도입은 아직 좋지않다고 생각함.

  • 쿼 크 · 750540 · 04/26 20:55 · MS 2017

    그냥 정시가 최고임

  • Over Pace · 687617 · 04/26 22:12 · MS 2016

    돈 없으면 정시라는 건 너무 자기중심적인데? 이비에스만 봐서 정시 잘본다는 것부터가 궤변이고 재수n수는 공짜로 하는줄 아는 것 같네. 학종은 금수저라는 것도 농어촌전형, 지방 일반고 1등은 고려하지 않고
    뭐랄까 유리하게만 글의 범위를 잡아놓고 자신의 생각만 주구장창 쓰는 것 같아

  • 아으앙아아 · 803287 · 07/19 16:22 · MS 2018

    그냥 지가 그지새끼라 저럼 ㅋㅋ 글 쓴거 목록 대충만봐도 알 수 있음 ㅋㅋ

  • 이설 · 802168 · 04/26 22:17 · MS 2018

    이미 헬조선에 태어난걸 어쩌겠어요.. 받아들여야지..

  • 시바얼이 · 553307 · 04/27 08:21 · MS 2017

    오르비끊어야겠다

  • Ej1tYnzbI7mQqU · 761902 · 04/27 11:47 · MS 2017

    개소리 밴

  • 덜덜무섭다 · 785411 · 04/27 15:37 · MS 2017

    더 성공 잘하는게 학종? 내주변은 다 학종인데 나보다 못하던데

  • HPrsijIKxXBc06 · 760184 · 04/27 17:38 · MS 2017

    뭔 븅신같은 글이 좋아요가 이리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