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원하는 대학을 가고싶은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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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부를 꾸준히 잘했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고
과거의 성적으로는 못갈 대학을 성적을 올려가 간 사례들,
성적이 오른 사례들을 성적이 어떻게 오를 수 있는지
어디까지 올렸는지 어떻게 올렸는지를 중심으로 쓰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본인에게 전해 듣거나 옆에서 직접 봤던 사례들을 씁니다.
물론 못 올린 경우가 훨씬 많았지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몇 명은 제 생각에 이렇게 성적을 올릴 수 있구나
생각해서 혹 도움이 될까 글을 씁니다.
너무 옛날 사례 아닌가요?
“제 친구이야기부터
다 헤아려 보지는 않았지만 수십 명을 과외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 고3인 학생도 있고 현재 대학생인 친구 이야기도 있습니다.
최근이야기가 더많고 공부법은 시대가 바뀌여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형제친척들이 다 잘하고 본인만 못했는데 오른 경우 아닌가요?
“결과적으로 가족 친척 중에 본인만 뛰어나게 된 경우입니다.
저의 친구이야기이고 과외를 했던 학생들의 부모님과 다 거래처관계에 있어서
인간적으로 친했던 관계라서 정확히 알수있습니다.
혹 돈으로 많은 것을 바꾼 경우 아닌가요?
“평범하거나 오히려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사례가 더 많습니다.
제가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친한 거래처의 자제도
제가 조금 도움을 준다고 가르친 적이 많이 있습니다.”
본인 사례는 있나요?
“성적이 나빴던 사람이 오른 사례를 쓰려고 했기 때문에 내 사례는 없습니다.
꾸준히 잘해서요.ㅎㅎ
"시험장에서 실력을 못내고 긴장해서 절반만 점수받기"
이런 것은 내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ㅎㅎ
하지만 영어는 성적에 비해 많이 못했기 때문에
다음에 제 영어 이야기를 조금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르비에는 기본적으로 성적이 높은 수험생들이 많아서
이 이야기에 다소 흥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냥 시간날 때 소일거리로 보시면 되고
단 한명이라도 성적을 올리는데 너무 어렵거나 힘들거나 한 학생, 수험생에게
나 혼자 처음 도전하는 길이 아니고
그래도 누군가가 걸어간길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공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혼자의 반성에서 공부하다.
저의 소개로 결혼까지 한 후배이니 어느정도 친한지는 알것입니다.
우연히 사례의 주인공이 연수원시절에 과거 이야기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의 자랑이라면서 중2때 69명중 50등인 성적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 합니다.
제가 중고를 다닐 때는 중학교 70명 고등학교 60명에 육박하는
지금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인원이었습니다.
중2 1학기까지 70명중 50등정도.
우리 때는 중학교 이 등수는 어는 대학은 물론 전문대학근처에도
들어갈 수 없는 성적 이었고요.
그런데 방학때 심심도 하고 집에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불쌍해 보이더랍니다.
감성적인 스타일의 소유자의 후배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 생각해도 이유를 알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서 엄마를 기쁘게 하자라는 생각이 갑자기 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책을 보면 아무것도 알수가 없더라고..무슨 이야기 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구..
그래서 무조건 외웠다고 합니다.
수학도 무조건 외웠다고 하더라고요.하나도 몰라도 무조건 바보처럼 외웠다고 합니다.
하다보니 방학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고 합니다.
대망의 2학년 2학기 성적이 30등대(정확히 36등)로 오른 것을 보고
(남들 같으면 실망했을 텐데)
너무 기뻐서 계속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무조건 외우다 보니 나중에 외운 것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결국은 중학교 전교 수석졸업 .
고등학교 수석졸업
현재는 서울대법대를 졸업하여 로펌에서
m&a와 기업파산 전문 변호사로 있습니다.
잠많이 자고 공부하기
대학교 시절 과외 했던 학생 이야기입니다.
이 학생은 과외를 가면 무조건 자고 있습니다.
여학생인데 정말 이렇게 잠 많은 학생은 본적이 없습니다.
과외갈 때 깨어 있는 적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이 아이의 성적은 50명중에 6-7등정도 했습니다.
성적이 좋은 동네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특징은 잠자는 것 빼놓고는 책상에 앉아 있으려고 노력하는 것
그래도 너무 잠을 자느라고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적습니다.
어느날 고3때 모의고사에서 수학에서 제가 보기엔 쉬운 건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었나 봅니다.
중학교 도형을 먼저 알아야 풀수 있는 문제였는데
어느날 책상에 중2수학 문제집이 있더라고요.
그게 궁금해서 하룻밤에다 풀고 역시나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못하는 학생이 아니었는데
중2꺼부터 손대는 모습 정말 신선했고 과외 학생지역이 공부 잘하는 지역이 아니었지만
결국은 반에서 수능 1등을 합니다.
그 당시 잘나가던 연대 건축학과를 진학했고 그 이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결혼했을꺼고
아마 아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보내고 또 자고 있는게 아닐는지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몰랐다
회사 쪽에 이상한 소문이 나고
(저번글에 말했던 것처럼 휴직후 수능을 보고나서 복직했을때 천재가 나타났다는 이사님의 헛소문)
처음 가르쳤던 학생입니다.
거래처 전무님 딸 이였는데 고3여름 방학 조금 전부터 가르쳤습니다.
시기도 조금 늦은데다가 자신도 없어서 저는 못합니다라고 말했지만
자기 딸이 수학을 너무 못한다
제발 과외비 많이 줄 꺼니 한번 봐달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가서 봤더니 수학을 못하지 않습니다.
이상합니다.
나중에 알게 된게 늘 수학을 어려워해서 난 수학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 이였습니다.
원래는 그냥 수학도 실력만큼만 시험을 볼수 있으면
다른 과목 못지않게 나올수 있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니가 알고 있는 것이 수학의 전부고
남들은 너보다 덜 알고 있다고 그냥 자신감만 가지라고 했는데
마침내 수학도 마지막 학기부터는 다른 과목처럼 잘 나오게 되엇습니다.
이 학생 때문에 나의 헛소문은 더 커지고,
내가 가르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 학생도 고대 문과대쪽에 붙였습니다.
지금은 30대 초중반정도이니 결혼하지 않았을까요?
그당시 교회에 짝사랑하던 오빠가 있던 것 같던데.
암기법을 익히고 난후
제가 원래 이과 출신이라서
이 당시까지는 자연계 수학도 가르쳤습니다.
이과 수학은 지금은 전혀 모릅니다.
이 학생이 마지막으로 했던 자연계학생이고요.
지금은
자연로그의 개념도 기억안나고요.
역시 손을 놓으면 다 잊혀지나봅니다.
이학생은 조금 오래했습니다.중3부터 고3까지 했으니 길게 했지요
중학교때는 반에서 10등 내외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 학생이었고요.
대회도 많이 구경 다니고 게임도 엄청나게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중학교 때 중간인지 기말고사를 앞두고
암기를 엄청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아마 실학쪽이였던 것 같은데
국사시험이라서 외우는 것을 엄청 고생 하길래
일단 둘 중에 하나 외우고 나머지는 반대의견이라 생각해라하면서
“농약 먹은 형이 이익”(중농학파 정약용 유형원 이익)이라고 외라고 했습니다.
정말 웃겼던가 봅니다.
이것을 계기로 공부하면서 본인이 말을 많이 만들어서 외우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것을 알려주기도하고
예를 들어 지학에서 시대 구분할 때
“come! 오실데 석패의 쓴잔을 마시고 화가나니 드라이아이스르 줘라 백개만”
(고생대- 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데본기,석탄기,페름기
중생대-트라이아스기,주라기 백악기) 이런 것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부작용이 있는 것이
주기율표를 주기로 외우는게 보통인데
족으로 외우면서
“선생님 3족은 붕알 가린털(B ,Al ,Ga,In,Ti)이네요 ㅎㅎ” 하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냥 외우는 것이 더 빠른 것도
말을 만들어서 외우는 부작용은 나타났지만
성적은 꾸준히 올랐고
수도권의 의대를 입학해서 올해 국시를 준비하는 졸업반입니다..
선생님 공부좀 하세요
아마 제 인생의 마지막 과외학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중3때부터 했고 현재 고3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정상적이면 수도권 대학을 못갈 성적입니다
공부를 썩 잘하는 학군의 학교도 아닙니다.
제가 과외할 때 마다 늘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합니다.
모든 학생은 그 말은 정말로 잘 이해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실행을 안 합니다.
이 학생에게도 꾸준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2학년 여름방학부터 도서관을 가기 시작합니다.
한두 번 하다가 안 갈 줄 알았는데 매일 갑니다.
저는 공부 안하던 학생이 갑자기 습관을 들이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그러더니,(아마 본인은 잘모를겁니다.)
제가 보기엔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저는 과외할 때 예습을 한적이 없습니다.
전문 선생도 아니고 그냥 대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는데
이제는 문과 수학도 어렵습니다.
반복해서 가르치지 않으니 내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아서입니다..
드디어 수업중에 학생이 저에게 짜증냅니다.
: “선생님 공부좀 하세요.현우진 t절반만 쫓아 가면 안돼요?”
난 예습할 생각은 없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이건 실력이 올랐다는 증거입니다.
지금 과외제자가 공부를 많이해서
내가 뽀르꾸이고 돌팔이인것을 알게 된것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계속 공부하던 것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학생은 고2때는 수도권대학 성적이고 목표가 중경외시이였는데
아마 좀더 원하는 대학으로 갈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공부의 괴물을 본적이 없다
제가 정말 알리고 싶었던 베프이야기입니다.
혹 이렇게 생각한적 있나요
전국에서 한손가락에 든 친구들은 아예 다른 사람이다.
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친구이야기가 마지막 사례가 되겠네요.
옛날 학력고사는 지금의 쉬운 수능과 다르게
평범하게 잘한 사람이 전국석차 한자리가 된 적이 없습니다.
신문에 수석을 보면 늘 전국에서 잘한 사람이 “교과서로 공부했어요”하고
인터뷰한던 시절이었고
“공부가 가장쉬웠어요”의 장승수씨의 이야기도
결국은 수능체제에서 나온 수석자입니다.
중학교때 성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잘나오면 서성한
일반적이면 우리 때 중대 정도 진학할 성적 이였습니다.
중3지나고 고등학교 진학 하기 전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성문영어와 정석은 마치고 가야한다.
생각해 보면 몇 달 동안 불가능한 미션이었고
수학 집합 영어 1단원만 끝내도 잘했다 생각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조금 착해서 누구나 그렇게 하고 고등학교 간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합니다.
역시 불가능인 것을 알게 되었고
남들은 다했을꺼라는 초초한 마음에
조금 못했던 영어라도 끝내야지 하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새벽 2-3시까지 매일을요.
결국 진도를 끝내지 못했지만
그렇게 공부한 습관이 몸에 배어서
3년 내내 그렇게 공부를 합니다.
친구는 고1때 전교권
고2때부터 전국권의 성적을 내고 맙니다.
우리 때 정부에서 보는 모의고사는 없었고 ,
종로 대성 중앙(지금 유웨이) 3곳을 모의고사를 매달 돌아가면서 볼 때입니다.
이번달 중앙을 봤으면 다음 달 종로를 보는 그런식이고요.
사설업체이니깐 학력고사 예상 등수 그런것들이 제공되었습니다.
이 친구는 같은 고등학교는 아니었고
우리학교 전교 1등이 285점(체력장 포함 340,보통 모의고사는 320점만 이야기함)이고
대략적으로 275점정도 모의고사 점수가 나오면 서울대 상위권 지원이 가능한
학력고사 점수가 나올 때 였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 점수가 308점입니다.
난 체력장 합친 점수인줄 알았습니다.
그 성적표에는 학력고사 예상등수
문과 오십몇만명중에 1등 이렇게 나온것이었습니다.
우리학교 전교 1등 서울대 법대 간 친구보다
늘 20점이 높았던 .
그 당시 학원중에 1등 이었던
종로학원에서도 소문났던(재학생중에 괴물이 있다) 친구.
난 이 친구보다
더 뛰어난 친구를 여태 본적이 없습니다.
그 당시 색맹에 대한 이과 지원제한이 많아서 문과를 갔지만 ,
정말 물리를 좋아하고
지금 수능을 봐도 만점을 받을 수 있는 친구입니다.
전국차석 서울대 입학 후
여자 쫒아 다니다가 학점 말아먹고
대학 졸업후 여러 가지 이유로
내친구중 유일하게 학원 강사를 합니다.
아마 이 친구가 이렇게 똑똑한 친구였는지는
지금 학원(보습학원보다 조금큼) 수강생들은 모르겠지요.
워낙 자기말을 안하는 친구라서요.
오르비를 아예 모르고 있어서
제가 오르비에서 책 저자 모집하니 지원해봐라 이야기 했으니 ,
혹 모르죠 오르비에서 이 친구의 책이 나올지도요.
지금까지 오르비에 이런글들을 많이 봤습니다.
혹 1년 안에 돼요?200일 안에 돼요? 100일 전사 모집합니다.
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고정 관념을 깨는 여러 친구들을 봤고
정말 놀랄 정도의 성적의 향상도 봤습니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성공못합니다.
머리는 알고 있지만 몸이 따라 오지 않거든요
제가 생각한 현재의 위치에서 바꿔야 하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공부시간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성적이 낮은 학생들이 제일 우를 범하기 쉬운데
공부 량에 대한 이해 부족입니다.
늘 잘하던 사람을 제외하고 현재의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바꾸려면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공부 량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위에 사례처럼 바뀝니다.
한가지 예를 더 들어보면 제 자식 학교 친구 중에 친했던 여자동기가 있었는데
성격은 좋은 데 성적은 그렇게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 이제 공부한다.라고 하더니
매일 여자 기숙사에서 제일 늦게 자는 학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정시로 연대 들어갔다고 합니다.
순 공부 시간
공부시간에 대해 오해 하는 것이
책상이 앉아 있는 시간을 다 공부시간으로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인강듣는시간 ,
딴짓하고 멍하게 있는 시간을 빼야 합니다.
머리로 이해후 손으로 옮긴 거나 눈으로 여러번 본 진짜 순 공부시간만을 체크해 보세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
답답하게 수업이나 인간 듣는 시간을 늘리면 정말로 공부할 시간은 안나올수 잇습니다.
방법론
위에 2가를 다 지키고 많이 하는데도
성적이 제대로 안 오른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공부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남들이 계속해서 쌓아 놓은 것을
몇 개월 길어야 1년 안에 잡으려고 하는건데 쉽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는 방법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끔은 열심히 안 해도 되는 것을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잇습니다.
만약 모든 조건이 충족됐는데도 성적이 안 오른다(제가 보기에 거의 그럴일이 없지만)면
여기저기서 방법론을 물어보세요.
다른 사람것을 모방하라는 것이 아니라
혹 내가 고려하지 못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수도 있고
나에게 꼭 맞추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인강등도 유명한 강사가 잘 가르치기는 하겠지만
정말 나에게만 꼭 맞는 강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해도 잡히지 않을것 같은 성적도
조금만 더 고생하면 눈앞에 나타날 겁니다.
조금이라도 성적 오르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든 수험생의 성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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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요약:: 공부시간을 늘리자(순공)
읽어보면 그렇게 안하고 성적 올린 사례도 있어요.사람마다 방법이 다른듯해요..ㅎㅎ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원하는 결과 나오길 ...
좋은글 감사합니다!! 머리는 알고 있지만 몸이 따라 오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많이 공감하는데 (좀추상적일수있겠지만) 몸도 따라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ㅠ 저도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몸이 생각보다 많이 안따라주어서요ㅜㅜ
자 원하는결과가 안나올때를 생각해봅시다. 남들도 이렇게 고통스럽게 했을꺼라고 생각하면서 할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내몸같아서 편해져요
한강-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험생활에 자극이 많이 되네요
올해 원하는곳 갈겁니다.

한강님--추수험생 및 비수험생에게도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질문 드려요.
본문 정독후 자신만의 진짜 순공시간을 늘려라가 필자님이 하고싶은 말인데
글 내용에서 사례들 거의 수면시간을 줄여서 순공시간을 늘렷더군요.
현재 저는 고3 현역인데 하루에 4시간 자면 그다음날 학교일과 반정도를 책상에 디비 잡니다.
그래도 현상황에서 잠 줄여가면서 순공시간 늘리는거 맞는지요?
아닙니다.정말로 그정도 자면 너무 조금자는겁니다.혹 깨어 있을때 분명히 슬기롭게 못쓰는 시간이 있을겁니다.다시 한번 돌아보세요.하루를.그리고 만약에 빈틈이 없으면 오르비건 어디건 방법을 불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바꿔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잠은 몇시간정도는 자야 생각하시는지요?
너무 적습니다.내가 보기엔 6시간이상 자도 충분히 깨어있을때 할 시간이 많이 납니다.깨어 있을때 집중하는게 요령인것 같습니다.
제 경험담 전해드리면
하루6~7시간에 점심 저녁 사이에 낮잠 30분 정도 이렇게 재수생활 보냈습니다.
잠 줄이셔도 안피곤하려면 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전 재수하면서 집중 안때, 졸릴때, 밥먹고 운동해서 1년동안 16kg정도 감량까지 했습니다.(요지와 관계없는 자랑)
대단하십니다
저는멸치라 대충 54정도 나와서 운동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겟네요
저는 철봉했어요
수능 직전에는 정자세로 턱걸이 6개 까지 할수 있었어요 ㅎㅎ
가볍게 조깅이나 줄넘기가 가장 좋긴한데 땀흘리고 그러면 공부에 영향이 좀 클까봐 철봉, 팔굽혀펴기, 스쿼트 이런것들 땀 안날정도로 여러번 나눠서 했어요
좋은 방법입니다.자기만의 방법 남들과 다른방법 정말 좋습니다.
진지하게 수면시간줄이면 어떻게든 몸은 다른시간에서 수면시간만들어내서 보충하려고해요..
저도 고1때까지 중상위권하다가 갑자기 부모님이 불쌍해서 독학공부시작..
정말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됐는데 님도 그렇다고 하니 너무 대단합니다.내 후배처럼 될겁니다.
선생님 공부좀 해세요.현우진 t절반만 쫒아 가면 안되요
되요>>돼요
글 좋네요
근데 인강을 보면서 고민하는 시점들을 가지는 것도 공부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여
너무 급하게 쓰느라고 철자가 자꾸 틀리네요.저도 인간은 자기에게 제일 맞는 사람을 듣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유명하신분들이 잘 가르치시겠지만 자신에게 제일 잘맞는 분을 찾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그 시간적 고민은 시간이 남을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흠.. 뭐라해야하지 인강을 들으면서 그 순간 찰나 떠오르는 것들은 강좌를 잠깐 멈춰 놓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그 순간이 중요한것 같은뎅..
님 이야기 맞는것 같습니다.본인이 판단히고 생각할때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수동적으로 끌려 다녀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님이 판단을 잘하시는듯 합니다.
동ㅡ기 부여 성공 감사합니다
잘될겁니다.
개멋있다...
개 어지럽다.정말로 ㅎㅎ
수능에서 실패한 이유 중 하나는, 우선 방법적인 면에서의 문제와
잘못된 방법을 전문가 말을 안듣고 독단을 밀어붙였죠..
또 심각한 문제는 싸울 열의는 컸지만 제 방법이 제대로 구체적이고 정교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마치 중일전쟁때 국민당 군대를 보는 것 같은..
싸울 열의는 컸지만 국민당 군대가 그 큰 규모에 맞게 조직적으로 사단편제가 안되어있어서 비효율 발생이 컸고 결국에는 일본군에게 핵털린거죠.
그러니까 공부법에 대해서도 전문가의 말을 들으면서 스스로 혁신하며
사기 진작이 필요합니다...
이것만 알았어도 지금 지방으로 쫓겨나진 않았을것을...
그래도 님이 지금 본인의 상황판단을 하는것보니 대단한 분같습니다.앞으로도 잘될것으로 믿습니다.
흑 수능은 아니지만 취직시장에선 성공해야죠,..
분명히 성공하실겁니다. ㅎㅎ화이팅
공기업 가즈아~
smrt5678님, 상단에 언급한 실패했던 이유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감은 잡히는데 모호해서ㅠ, 혹시 조금만 더 디테일하게 말씀주실수 있으십니까..?ㅠ
현재 수능준비중이라 공감도 가고 한편으론 불안해서 답글답니다.
농약 먹은 형이 이익ㅋㅋㅋ한국사 꿀팁 얻어갑니다
이거 중학생 용입니다.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이제 현직은 아니지만
음 아무래도 인강에만 많이 의존한점, 모의고사 중요성간과 자만 답지 안보는식으로 해서 사고력증진응 했어야했는데 무시하고 독단..한거죠..
아마 본인의 상태를 잘 아시니 분명히 성공하실겁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세웠던 목표 올해 꼭 이루겠습니다
분명히 이룰수 있다고 믿습니다.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늦게 교실에서 나와도 참...안되더라구요 저는ㅋㅋ 후회는 없지만...이렇게 망칠줄 알았으면 열심히 놀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넋두리만 늘어가지고 죄송합니다ㅠ 그치만 잘 읽었어요!
앞으로 하는일 계획하는일 다 잘될겁니다.자기를 뒤돌아보고 하는것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힘들지도모르지만 도전해보겠습니다
첫발 걷는것이 제일 어려운데 하기만 하면 탄탄대로 비단길이 열릴것입니다.성공을 빌께요
이런 글들은 진짜 고맙습니다! 추천!
목표한바 이루길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쭙는데요,,,다름이 아니라 학력고사 시절 대학서열이 잘 와닿지 않아서 그런데 저희고모가 아마 69년생 아니면 70년생 인걸로 알고 있는데 320만점에 280점 받았다고 하는데 저 당시 저정도 점수면 서울대도 가능했나요 혹시? 아빠 말로는 고대 상대 갈 수 있었다는데 집안사정 때문에 경북대 사대 거의 공짜로 학교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학력고사 점수는 340점으로 이야기해서 280정도 나왔으면 연고대 갈수있습니다.자연계쪽은 점수가 더 낮았고요.매년 난이도 때문에 다르긴 해도 가능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당시에는 경북 부산 특히 사범대쪽은 점수가 좋았던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 그렇구나..저희 아버지는 66년생이신데 이과였구요. 학력고사 240점 정도 맞으셨다는데 서울권으로도 갈 수 있었나요?
저도 제가 지낸것이 아니면 점수로는 잘 모르는데 지금 찾아보니 많이 있고 됩니다.현재의 학교 과와는 차이가 있습니다.85학번 이실텐데 가능한곳이 많이 있네요
공부하즈아
ㅎㅎ 힘들겠지만 열심히 합시다.
넵 고대경영 꼭 가겠습니다
전 평일엔 약 6시간 반, 주말엔 11시간정도 잤어요. 본인에게 적합한 수면시간을 알고 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맞는말입니다. 자기에게 제일 편한고 맞는것을 해야 합니다.글 고맙습니다.
팔로워수가ㄷㄷ
정시에 원서 넣는 방법때문에 많아진듯 ㅎㅎ 내가 국내 1인자 이거든요 ㅎㅎ
하루에 4시간 반~5시간 반으로 들쭉날쭉하게 자서 공부 효율이 날마다 들쭉날쭉 했나봐요.. 이제 6시간 이상은 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원하는 목표 이룰겁니다.본인을 먼저 아는것이 제일 중요한데 글 보니 자신의 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는듯 ...
감사합니다.
최상위권재수생은 아마 수면시간 외 풀공부를 할거라 생각되는데요(그냥제생각) 이분들을 중상위권이 뛰어넘으려면 잠을 줄여서라도 공부해야하나요? 아니면 잠을 6,7시간 유지하고서라도 나머지시간에 집중해야할까요.. 잠줄이지않고 최상위권의 공부시간을 뛰어넘을 수는 없을것같은데..
제가 본 친구들은 일부러 잠을 줄이려고 한것은 거의 없습니다.공부를 하다보니 시간이 길어진 사례가 많고 무리해서 줄이기보다는 다른사람도 말하지만 비어있는 쓸데없는 시간을 일단 먼저 활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잠을 줄이는것은 최후의 방법이라고 생가되네요
한시라도 빨리 수능공부가 하고싶은데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슬프네요ㅠㅠ
군대있나요? 아니면 반수준비생? 뭐가 됐든 잘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화이팅
현재 전문대생인데 수능공부가 너무나하고싶고 sky가는게 목표입니다. 내년수능 생각중이긴한데 부모님께서 허락을 안해주셔서 휴학이나 자퇴도 못하고 돈도 직접벌어서 해야할것 같네요.. 가난하거나 이런건아닌데
목표한 바가 있으면 이룰겁니다.본인의 힘으로 하겠다고 생각하는것도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이왕 하고자하는거 끝을봐야죠
쪽지 가능할까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