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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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생각난건데
고대의대 다니던 누님이랑 셤공부 같이 하고 있었는데
병리학 공부중이었던가
기출 풀고 있을 땐가 였는데
문제가 영어야... - 이건 뭐 그러려니 했어...
선지도 영어야... - 이것도 뭐 그러려니 했어...
근데 선지가 6-10개야... - 이건 뭐지 싶었어...
근데 문제가 해당되는거의 개수를 맞추는거래... - 이건 무슨 안드로메다야...
근데 1시간에 100문제래... - 이걸 언제 다 읽고 푸노...
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틀리는 문제-_-;;;
알아도 시간없어서 못 푸는 문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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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1시간에 100문제는 풀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