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강남대성 반수생 [773294] · MS 2017 · 쪽지

2018-03-15 20:46:48
조회수 374

님들 고민 해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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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부모님이 지금 따로떨어져사는데 (2주째)


아빠가 전화하셔서 용돈주신대서 제가 주말에 간다했거등요..


근데 내일 전화하라고 중간까지 데리러간다고 해주셔서

알았다고했는데


속마음은 사실 가기싫거든요..ㅜㅜ 그 집가봐야 할것도없고.. 


그래서 차라리 와주셨으면 좋겠어서 엄마한테는 말했는데

아빠가 오는거 싫어하실까봐 ㅜ 일하다가 귀찮고 자는것도 좀 그렇잖음


제가 근데 매복 사랑니발치한지 이틀되서 아직 먹는것도 제대로못하는걸 생각안했는데

엄마가 그거때문에 그냥 다음주에 오신다고하거든요ㅠㅠ


용돈땜에 넘미안하기도하고;; 그래서 ㅠㅠ 가야하나 말아냐하나..고민중이에요


용돈넘 마니주셔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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