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A7qnceUWGgLBN [625877]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8-02-27 23:04:25
조회수 800

(고민)좋아하는 형이 생겨버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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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게이 아니라고 진짜 굳게 믿고 있었는데 진짜 나이가 먹을수록 자꾸 잘생긴 남자한테 눈이 가고 탄탄한 엉덩이가 섹시하게 보이고 그러는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같은 남자한테도 잘생겼다 섹시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저는 이성애자가 아닌 걸까요 참 애매하네요ㅠㅠ 이러다가 저의 다른 생각들이 얼굴에 훤히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사심 1도 없이 친하게 지냈던 형들 동생들 이 눈치채버리고 저를 극혐할까봐 무섭네요 어쩌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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