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802262]

2018-02-13 23:00:10
조회수 2205

뉴비글의 비하인드 스토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113039

다소 유쾌한 내용은 아니라서 미리 사과드립니다




사실 "뉴비가 바라본 오르비 게시글 유형 소개" 라는 글은 한 명의 오르비언에 초점을 두고 구상했던 글입니다





글의 주제는 옯스타그램 이었고 모티브는 


'은 테두리 + 높은 레벨 + 오래된 아이민'을 소유하고 있으며, 

귀척 하시는 그분 맞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그분을 언급하셨거나 연상시키게 만든 분들이 뒤에서 조리돌림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아 잘못 말했다간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라고 느끼고 이것저것 살을 붙여 만든 게 지금의 그 글입니다


한낱 옯린이에 불구한 제가 조금은 다른 의미의 '네임드'라고 불리는 사람을 언급하거나 연상시키게 했다간 결과는 똑같았을 테니까요


그분은 휴르비를 선언하셔놓고 며칠 지나지 않아서 "내가 뭘 잘못함?"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돌아오셨고,


수많은 팔로워들 뒤에서 "난 정상이고 너희들이 비정상인 거야 내가 언제 나 봐달랬어? 불편하면 차단하던가"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본인도 불편하면 차단하고 무시하면 그만인걸.. 화가 잔뜩 난 상태로 반박글을 올리고 계시더군요


딱히 누구 들으라고 쓴 글은 아니지만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작성해봤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내용)


어제 점심때 작성했던 글과 똑같은 논리로, 똑같은 글을 썼는데 반응이 극과 극이시네요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고요?


타 사이트에서까지 소문나서 안 좋은 일로 입에 오르내리신 분이 이상할까요 아니면 제가 이상할까요?


저 이전에 언급하셨던 사람들까지 저-격글써서 병신취급 하시던데


불편하면 차단하라고 하시는 분이 정작 본인은 쌍욕 하시면서 저-격글 작성하고


글 삭제해서 거기에 반응한 사람을 허공에 소리치는 사람으로 만들면서 여론몰이 하시나요? 


내로남불 역겹네요^^



+ 뒤에서 욕얻어먹고 탈퇴하신 분들 앞에서도 피해자 코스프레 하실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친목같은거 한 적 없으시다구요? 게시글로 카톡할 사람 구하는건 친목 아닌가요?


아니 뗀 굴뚝에서 연기 잘만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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