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수능 채권지문 질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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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2 채권의 액면 금액, 액면 이자율, 만기일 등의 지급 조건은채권 발행 시 정해지며, 채권 소유자는 매입 후에 정기적으로
이자액을 받고, 만기일에는 마지막 이자액과 액면 금액을 지급받는다. 3이때 이자액은 액면 이자율을 액면 금액에 곱한 것으로
대개 연 단위로 지급된다. 4 채권은 만기일 전에 거래되기도 하는데,이때 채권 가격은 현재 가치, 만기, 지급 불능 위험 등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첫문단만 가지고 온건데요.... 결국 이 지문에서는 채권가격을 결정하는 요인3가지를 말하려고 하는것인데...
첫문단에서는 그걸 말하는게 맨 마지막문장에 있잖아요??... 그럼 그전문장까지 즉,1,2,3번문장을 읽었을때 어떤 사고로 해야하는지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형태의 첫문단이 수능에 다시 나오면 또 당황할꺼같아서요....ㅜㅜ
그리고....질문이 중복될수도 있습니다만....
위에있는 채권을 쓰는목적,종류,지급조건등은.... 읽을때마다 머릿속에 기억을 해야하는 건가요??....
다 기억하기는 너무 힘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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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뿌리인 4번문장은 잡아올리셨네요
언어 풀이의 기본은 "독해력",큰 뿌리 잡아올리기입니다
1번문장은 주체에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2번문장은 그대로, 3번문장은 이자율x액면금액 = 이자액
이걸 머릿속에 기억해야한다는 마인드를 가지지 마시고
반드시 "이해한다" 라는 마인드로 접근하시구요
잘쓰여진 지문이라면 전체지문의 주제인 채권가격 결정요인 3가지를 문단하나씩 배정해서
설명해나가겠죠
그 3가지의 특징을묻는 일치불일치나 서로 비교하는 문제가 나올 수도 있구요
글구조에따른 문제예상하시면서 읽어가는 포인트 잡고 저 3가지 중심으로
잔뿌리들을 더해가는 방식으로 읽는다면 설사 ㅇㅇ는 ㅇㅇ다 라는 일치불일치 선지가
명확하게 판단되지 않더라도 큰구조 중심으로 읽었다면 그선지가 어디에 있는지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해안되서 그냥 나중에 물어보면 찾으러와야지라는 생각 가지고 넘어간다면 절대로 안됩니다. )
* 답변 감사합니다^^
이런 첫문단에서 어떤문장이 잔뿌리인걸 확인하는방법은.... 비록 말하고자하는 중심화제는 같아도
그 세부내용이 다르면 잔뿌리내용으로 보면 되는건가요?? 전 외국어에서 주제나 빈칸추론풀때 이렇게 접근하고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아직..... 독해속도가 느린데요.... 독해력을 기르는 근본적인 방법은 무엇이있을까요??...
개념을 음미하면서 읽기 이해하려고하면서..근데 이해못해도 대입하는방식으로 하면 어느정도 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