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칠리새우 [376175] · 쪽지

2011-07-26 22:44:15
조회수 75

망부석 그이름은 내가 섬겨야할 스승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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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에 굳어죽을 이름이여~
차라리 화석이 되버리자

그러나 매의 눈은 살아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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