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지금 22살 남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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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친구랑 노느라 12시만 넘으면 잔소리를 듣고
1시넘으면 혼납니다 전화해서 화내고 집에 와서도 화내요
외박은 뭐 특별한 일 없으면 꿈도못꾸고
엠티같은데 가서도 무조건 자기전에 전화안하면 화내요
친구는 낮에 만나고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걱저오디니까 집에 걱정끼치지 말라는 말인데
저도 화가나면 조목조목 따져요 근데
항상 마지막엔 세상이 위험하니까 그렇대요......
성인남자래도 납치고 강도고 살인 범죄 뭐 무서운 세상이라고 -_-
말문이 막혀서 그냥 입닫아버리는데
이런경우엔 어떡하나요; 깝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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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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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러는데여... 걱정도 걱정이지만 컨트롤 하려고 해야 한달까,,,
여자친구 걱정하고 어느정도는 구속하고싶고 이런맘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제가 받아주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또 너무 신경쓰지도 않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앗는데 계속 이러니깐 지치긴하네요. 진지한 대화를 해보라고 하는데 진짜 그게 쉽지도않고 ㅠ 그래서 청소년들이 반항기에 반항을 하는거겟죠?;
청소년기에 그냥 조용히 지내고 안부딪히고 살았더니 지금까지 이러나 싶기도하고;;
저 24살인데
알바하다가 12시 넘어서 안들어 왔다고 그 가게 수소문 해서 직접 연락하심 나 잘 있냐고.
늦으면 늦는다고 얘기해 주세요 먼저ㅎㅎ
말도 없이 늦으면 당연히 집에선 걱정하죠;;;님이 남자든 여자든 무슨 일이 안 생기라는 법은 없잖아요
늦는다고 얘기해도 막무가내로 빨리오라고하셔요...ㅜㅜㅋ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자주싸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