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야 [698222] · MS 2016 · 쪽지

2017-12-27 02:12:25
조회수 653

솔직히 전 안 돌아오실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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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떠나셨을때.


근데 올해 입시철이 되고 예상을 깨고 돌아오셔서

분석기도 제공해주시고 

인생 사는 얘기도 간간히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한편으론 다행이었고 또 한편으론 그분께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심에 정말 감사했네요.


참.. 결정적으로 시비를 거신 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이 짧으셨네요.

이렇게 오르비의 귀한 인재 한분이 또 떠나셨네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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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꽃 · 742099 · 17/12/27 02:19 · MS 2017

    뭐가 그리 불편한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공짜로 도와준다는데도 시비를 거는건;;ㅠㅠ

  • 만푸쿠 · 725885 · 17/12/27 02:22 · MS 2017

    돌아오실때는 정말 감사했고
    떠나셨을 때는 그냥 더러운 것 밟았다 하시고 기분 많이 안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