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ㅓ · 692107 · 17/12/26 21:12 · MS 2016

    이과도 설경갈수있음?ㄷㄷ

  • 부리부리 · 779503 · 17/12/26 21:12 · MS 2017

    네 그렇다고 들었어요

  • 펜돌리며다리떠는메시 · 754148 · 17/12/26 21:12 · MS 2017

    설경 가즈아~~~ 문과여도 설경은 먹고살꺼 넘칠듯

  • 뇌피셜정시상담가 · 759973 · 17/12/26 21:13 · MS 2017

    기만...
    사탐 물보정이라 아마 탐구 못 보신 케이스라면 될 확률 높아요 사탐 비중이 적기도 하고요

  • 부리부리 · 779503 · 17/12/26 21:16 · MS 2017

    아니 그런 의도는 아니었고ㅠ
    제가 틀린개수도 꽤 돼요ㅠㅜ
    국수에 비해 과탐을 못본편인건 맞아요

  • 뇌피셜정시상담가 · 759973 · 17/12/26 21:17 · MS 2017

    아 근데 님 성적보니까 다 잘 보셨네요 뭐
    킹갓임...

  • 정치 · 738994 · 17/12/26 21:15 · MS 2017

    가즈아

  • Saram · 449553 · 17/12/26 21:38 · MS 2013

    국영수 잘 친 이과생의 특권(?) 중 하나라 할 수 있죠. 문과 사탐 백분위 테러 때문에 이과 탐구 좀 망하더라도 문과 사탐 만점자들보다 변표 기준으로 높은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 덕에 과탐만 망해 인설의 정도만 뚫을 성적 나오면 서울대 문과 프패인 경우가 왕왕 발생하죠.

    저도 16 입시 치를 때 설대식 문과 환산 점수로 536점 정도(0.0x%) 나왔는데, 원서 쓸 당시에도 설경, 설사과 다 지원 가능하다는 성적이었습니다. 이과식 환산 점수는 522(0.3%)였고, 인설의 하나 붙었던 성적이었는데 말이죠. 문과황 되어 볼까 고민했는데, 그냥 적성 맞는 공대 가자 싶어 지금 다니는 학과 썼네요ㅋㅋㅋ

  • 부리부리 · 779503 · 17/12/26 21:40 · MS 2017

    어떤 원리로 저리 되는지 궁금했는데 그렇군요! 설명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설경보다는 설공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