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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347706] · MS 2010 · 쪽지

2010-10-05 15:45:04
조회수 9,377

외국어영역 만점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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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별것도 없는 넘이 이런 글 쓰는게 너무 건방져보일까봐 조금 걱정이 되네요^^

누굴 가르치거나 조언을 해줄만큼 대단한 실력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저처럼 고민이 많고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려요!!!

그러니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고 봐주셨으면 좋겠네요ㅎ



사실 내신은 학교마다 워낙 차이가 많이나고 솔직히 책 달달 외우면 되기때문에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단지 이렇게 내신으로 영어공부를 열심히해도 모의고사랑 연결이 안되니깐 항상 걱정이 많은거죠.ㅜ

시간은 부족하고 그렇다고 잘 푸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특히나 내신이랑 모의고사랑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면 두가지다 효과를 보지 않을까 싶어요!!



고대 영문과 다니는 친척형이 알려준 방법인데 다들 영자신문 아시죠?ㅎㅎ

얼마나 대단한 비법이길래 이렇게 유난을 떨었냐 싶은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말하는 영자신문은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영자신문이랑은 조금 다른거에요~ㅋ

친척형이 알려준 영자신문은 인터넷으로 보는 영자신문인데 단순히 영어로 된 기사니깐 도움이 되겠지 이런게 아니라

영자신문을 제공해주는 곳의 취지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우리나라 교과서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나 어휘를 가지고 기사를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학습능력을 높이는데 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또 속청기능이라고 기사에 대해서 2배속 3배속 이렇게 빠른속도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딕테이션과 실전에서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됐었구요.ㅋㅋㅋ



저도 그때는 이 시기에 무슨 영자신문이냐면서 좀 쉽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 친척형 얘기를 끝까지 들어보니깐 괜찮은거 같더라구요.ㅎㅎㅎ

어차피 외국어는 한번에 느는게 아니고 실력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문제를 푸는 눈이 생길거라고...

그러면서 니가 얼마남지 않은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맞고 싶다면 문제풀이보다 좀 더 꼼꼼하게 공부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외국어 영역이 항상 3등급 4등급 위태위태하던 제가 3개월도 안되서 1등급을 유지하게 된 걸 보면 다른 여러가지 도움도 있겠지만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좋다는걸 느꼈기 때문에 이렇게도 공부할 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ㅎㅎ



정말 도움이 될까 고민도 되고 걱정도 되겠지만 제가 그때 이걸로 공부를 했던 결정적인 계기는 어쨌든 영어공부를 위한 프로그램인데 도움이 하나도 안되겠냐는 마음이 있었고 실력이 입증된 형 말이니깐 한번 믿어보자는것도 컸답니다~^^



이 글이 어떻게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제 방법이고 비법이었으니깐 조금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좋겠어요.ㅎㅎㅎ

그래서 모두들 수능 만점 받는 날이 왔으면 하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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