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수능 성공수기 언어영역 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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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1교시는 언어영역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자리를 빌어 11수능을 향해 달려갈 학생들에게 언어 강의를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바로 대성마이맥 언신강의 이규환 선생님입니다.
저는 10수능 전과목 1등급(12일기준) 총점 480의 나름대로 성공을 거둔 학생입니다. 비록 제가 거둔 96점이 매우 높은점수도, 그다지 만족스런 점수도 아닙니다.(참고로 이규환 선생님을 만난 후 저의 목표는 항상 ‘언어100 언신의 경지’였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시험지와의 교감,동화 즉 주객일체를 경험했고, 그 경험자로서 다음 수능 언어영역에서 성공을 거두는 법을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송파 정보탄탄에서 이규환 선생님의 1년 과정-<비문학 일취월장>, <현대시 일취월장> 등 다수-그리고 ‘언신파이널’을 완강했고요, 오늘 후기를 통해서 앞으로 언어영역을 공부하실 많은 수험생 여러분에게 ‘언어=이규환’의 공식을 한번 더 확인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제 2학년 11월 교육청모의고사 점수는 총점 300미만 언수외 3,1,4로 중위권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년간의 고등학생 생활에서 목표는 찾을 수 없었으며 1학년 입학당시 중학교내신 40%남짓, 학교 내 중상위권이었던 성적은 곤두박질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2009년 12월 주위의 권위로 이규환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수학포기자 일명 ‘수포’로 언어영역에 모든 운명을 거는 상황이였고 때마침 만난 이규환 선생님의 강의는 제 1년간의 ‘극적반전’의 시작이었습니다. 매주 일요일 듣는 언어강의 특히 문학부분은 ‘한국어’가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제 목표는 ‘국어국문학과’로 고정되었습니다. 그 이후 감에 의존하던 저의 언어영역 풀이 습관은 점차로 바뀌기 시작했으며 뿐만 아니라, 언어상승에 기반한 수리 점수의 상승 또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수리역역은 물론, 8시 10분부터 5시 까지의 모든 영역의 초석입니다) 그에 따라 제 목표는 오로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로 상향 고정되었고 이는 11월 12일 현재시각까지도 굳건히 지켜졌습니다.
1. 2010수능은 기출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이규환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기출의 반복!! 평가원과의 연관성!! 오늘 그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94년 1차 수능부터 모든 수능을 정리하고 6월, 9월 평가원 씹어먹기!! 완벽한 체화는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신 제1원칙이었고 이 원칙은 10수능에서도 지켜졌습니다.
쓰기.어법 영역에서의 모든 문제는 06평가원과 09평가원을 반영하고 있었으며 (퇴고문제는 심지어 풀이방식, 답의 방식까지 동일합니다) 문학의 선택지는 재활용 그자체입니다. (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수능이 사랑한 영역-생동감, 생생함, 사실감을 통해서 다수의 문제를 간단하게 넘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윤흥길의 장마를 각색한 시나리오 그리고 그 시나리오에 사용된 용어들과 이문구 선생의 ‘관촌수필’(현대소설 일취월장 참고)은 기출을 분석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풀었을 것이라 봅니다. 또한 이규환 선생님 최고의 강의 <비문학 일취월장> 4강의 접근법을 통해 어휘문제를 수월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시험을 치루면서 가장 놀란 것은 선생님의 제1원칙 06, 09평가원과의 연관성입니다! 06평가원과 09평가원은 평가원의 약속입니다! 미리보는 수능문제지입니다!
비문학 제시문의 모든 형식은 9월 평가원과 동일합니다. (심지어 비문학 지문 배열마저 그대로 반영되어있습니다. 天개념은 실학제시문의 1번 문제 ‘역사적 변천과 그 배경’에, 구조도 문제 또한 낯설지 않았으며 ‘기술소개-효용과 가치 평가’로 이어지는 제시문 구성과 문제풀이 , 특히 3점짜리 문제에서 끌어오기는 09수능 ‘역사’와 ‘님의침묵’ 3점짜리 문제는 물론, 전형적인 올해 평가원의 경향이 반영된 문제 그대로입니다. 저는 듣기는 물론 1번부터 50번 (마지막 제시문에서 흔들리긴 했지만..) 모든 문제의 답을 제시문에서 끌어올 수 있었고, 그 결과! 홀가분한 마음으로 한때 포기했던 수리영영은 물론 전 과목에서 고3생활 최고 점수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한때 제가 그랬듯이 언어영역 공부는 따로 필요없다 믿는분들, 막연해서 시작도 못하고 계시는 분들 지금당장 10수능 분석부터 시작하십시오! “언신”의 정도는 먼데 있지 않습니다.
2.언어의 황금률! 모든 답은 제시문에 있다.
제 수험생활은 1년이었습니다. 남들 3년 공부를 1년 만에 하는데 언어영역에 투자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더욱이 저는 포기했던 수학은 5등급에서 1등급으로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고대 국문과를 위해서죠) 따라서 이 부분은 제가 이규환 선생님의 강의에 가장 공감하고 중시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모든 답은 제시문에 있다”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모두 찾아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 시험지의 모든 문제에는 제시문에서 끌어온 흔적이 남겨져있습니다. 언어영역은 추상의 학문 모호한 영역이 아닙니다. 언어영역은 고등학생 수준에 맞는 제시문 이해능력과 그것을 통한 전체적인 사고를 시험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시문에서 끌어오기!!입니다. 단순한 문장의 오류일 수도 있고 사고 상의 오점일 수도 있습니다. 제시문에서 정답인 이유를 찾아달라는 ‘단순한 문제‘의 응용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점에서 이규환 선생님의 명품!비문학 일취월장은 현존하는 비문학 최고의 강의이며 이는 수능 언어뿐만이 아니라 논술은 물론 글의 이해능력 신장에도 도움을 주는 기본이자 완성인 강의입니다. 비문학이 막연히 싫거나, 글을 이해해도 문제를 풀지 못하는 학생들, 심지어 제시문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 희망은 있습니다. 비문학은 누구나 다맞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름방학부터 고질적인 시간부족과 비문학에서의 난점을 해결하기 위해 수능 비문학 기출문제집(와이즈 스톰)을 매일 아침 6시 40분부터 7시 40분 까지 한 지문 5분 연습을 지속했으며 정오답의 이유를 확인하는 과정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는 10월 이후 폭발적인 독해력의 원동력이 되었다 자부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 무조건 비문학입니다! 비문학 독해 속도가 답입니다!
3.수능언어에도 핵심개념이 있다.
“문학은 주관의 산물, 정서로 만난다. 문학에서의 생동감, 사실감, 신뢰감을 주는 요소, 개요작성문제의 기본형식 문제제시-구체화-대안제시 그리고! 문제원인과 해결방안 사이의 긴밀한 연관성, 3점문제의 풀이방법! 상위항목은 하위항목을 포함한다!.....” 수능 시험지에는 분명히 1초 만에 보자마자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시는 정서! 문학은 객관적X 주관의 산물 이러한 절대 법칙은 수능 문학 문제 풀이의 핵심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규환 선생님의 강의는 기출된 문학 선택지의 활용양상 파악을 통해 그것을 장악하게 한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체화의 경지에 이르면 문학 제시문은 웬만큼 기출검색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수능장에서의 선택지 기출 검색은 상당히 기분 좋은 경험입니다.
이는 문학뿐이 아니라 비문학에서도 강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언어제시문의 전통이란 것이 있습니다! 08년 6월 9월 평가원부터 시작해서 언간 제시문, 09수능의 문장부호 제시문, 1006평가원의 방언지도, 1009평가원의 비교언어학, 10수능의 변별적 자질까지... 이뿐이 아닙니다! 영화 제시문, 예술의 세속화와 고립화(09평가원 미적참여 참조)문제 그리고 패러다임 등 기출이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중요하기 때문에 기출된 것입니다!
4.수능 공부의 방법론! 자기화 총정리!!
이규환 선생님 강의의 최대 강점을 뽑자면 저에게 첫 번째는 비문학 두 번째는 선택지간의 상대적 비교, 그리고 세 번째가 자기화총정리 입니다! 언어영역 뿐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 해당되는 수험생의 의무입니다! 저는 수능 전 한달 간 모든 새로운 공부를 접고 자기화 총정리를 수행했습니다. 자신이 공부한 모든 내용, 방대한 양의 공부를 응집시켜 12일 수능시험 약 10시간에 쏟아 붓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실제로 만복사 저포기와 윤흥길의 장마, 송순의 면앙정가, 이문구의 관촌 수필(가장 어려운 소설이라 강조하신 작품이기에 정리했습니다)을 만나보고 수능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5.1등급 굳히기! D-6,5,4,3,2,1!!!
수능은 일생의 한번 있는 시험. 긴장은 피할 수 없는 적입니다. 저는 이규환 선생님이 누차 강조하신 D-6,5,4,3,2,1 08수능부터 0909평가원까지 실제 시간에 맟추어 모든 역역을 같은 크기의 시험지로 똑같이 치뤘습니다. 그 결과 오늘의 시험 또한 평정심을 유지하고 D-0, 필연!이란 기분으로 담담하게 임했고 긴장 없이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6일간 익혀왔던 상대적 비교나 제시문에서 끌어오는 연습, 시험의 기술들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써보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10수능 나름의 성공자로서 앞으로 수능을 향해 힘차게 역동할 수험생들을 위해 이규환 선생님의 말씀을 빌려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언신이 될 수 있습니다!!! 언어는 한만큼 보답 받을 수 있습니다!! ”
이규환 선생님과 언신의 길을 걸어 나갈 모든 수험생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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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라인의 대학을 쓰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음 보통 탐망한테 발생하는 현상인듯
너무... 물론 경험담이라고 하지만 상업적 의도가 없더라도 광고성이 너무 짙네요
저도 계속 그런느낌...공감
이규환샘 대성마이맥 떠난 걸로아는데 대성마이맥 광고?
수능당일날 흥분해서 쓰다보니 이렇게됬네요ㅠ.. 죄송합니다~ 광고나 이런 의도는 아니였고 진정성 가지고 쓴 글이니까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이규환 샘 책보면 광고,학생수기로 가득차있음 ㅋㅋㅋ
저랑 같이 수업들은 학생들도 실제로 이규환샘 강의에서 얻은 것도 많고 점수상승을 경험했기 때문에 수기 많은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런 말씀 드리면 뭐하지만 정말 광고 같습니다...
이규환t보면 그냥 하시지 꼭 이렇게 광고하는 학생 있는거보면 좋긴한것같은데 안 듣는 타학생들이 보면 정말 안 좋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광고 이런의도 전혀 아니였고요~ 오르비에 처음와보는 거라 게시판의 성격을 잘 몰랐네요.. 하지만 글 내용에 전혀 거짓이 없기때문에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광고 이런의도 전혀 아니였고요~ 오르비에 처음와보는 거라 게시판의 성격을 잘 몰랐네요.. 하지만 글 내용에 전혀 거짓이 없기때문에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이건 뭔가;; ㅎ
ㅎㅎ 이규환샘 목소리로 읽히네요...
이규환선생님의 강의 완벽히 체화했다는 칭찬으로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수험생들 이제껏 삶을 올리는 곳인데 광고글 정말 보기 사납거든요 자제해주셨으면해요
아 죄송합니다;; 광고 이런의도 전혀 아니였고요~ 오르비에 처음와보는 거라 게시판의 성격을 잘 몰랐네요.. 하지만 글 내용에 전혀 거짓이 없기때문에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수험생들 삶이라 하셨는데 전 제 1년간의 언어 수험생활을 압축해서 쓴것이기 때문에 진정성을 의심하시는건 약간 슬프네요
저 작년에 이규환샘 비문학 강의 들었는데... 그닥... 오히려 3월 모의고사에서 언어 4등급
복습ㄹ하고 적용하셨어야죠ㅉㅈㅉ
일단 둘째줄 보고 바로 스크롤
우선 제 2학년 11월 교육청모의고사 점수는 총점 300미만 언수외 3,1,4로 중위권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수학포기자 일명 ‘수포’로 언어영역에 모든 운명을 거는 상황
수리1등급이 수학포기자구나.
예리하다
ㅋㅋㅋㅋ 재밋다
언수외 341을 314로 잘못썼네요;; 수능날 흥분해서 그런거니 이해해 주세요
이건 학생말투가 아니네요.
그리고 수험생이 교재있는것 다 기억해내서 연결하는게 에러
학생 맞고요 송파정보탄탄 다녔습니다~ 그리고 교재에 있는거 다 기억해서 연결하는게 수능언어1등급으로 수렴하는길 아닐까요?
너무.........--...심해요
후기에 선생님 한분을 이렇게 추천하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 아닌가요
추천과 광고는 구분할 줄 알아야겠죠
죄송요 인강추천 게시판하고 구분을 못했네요 처음들어오는거라..ㅠ 정 꺼림칙하심 글 내리겠습니다
대놓고 알바쓰네-_- 회원가입일은 2009년 11월 12일 앵간히 급하셨나봐요
헐 ㅋ 당일가입
어쩐지 좀 글내용이 신빙성이 ㅜㅜ
ㅋㅋ앵간히
ㅋㅋ알바가 당일가입할까요?? 수능날 진짜 거짓말 안하고 오르비 처음 알게됬고요 그래서 카페 글올리고 여기도 올린겁니다 흥분해서 쓴글이라 오해의 소지 충분히 이해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이규환 선생님 학생으로 1년 동안 느낀 글 쓴거니 후기의 성격에는 이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지
"2학년 11월 교육청모의고사 점수는 총점 300미만 언수외 3,1,4로 중위권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라고 쓴다음에 "더욱이 저는 포기했던 수학은 5등급에서 1등급으로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이건 대체 뭥미
제가 확인을 못했네요 2학년때 언수외341이였고 300미만은 아닌걸로 확인했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죄송요~ 당일날 너무 흥분해서 확인을 안했네요
이건 지능안티도 아니고 뭐지... 저도 이규환선생님 강의 듣고있는 예비고3이고 나름 많은 장점이 있다 느끼지만 수기게시판에다 이러는건 좀 아닌듯 하네요
오르비 처음알아서 게시판 성격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인강추천 게시판"에 수정해서 올렸어요~
ㅋㅌㅋㅌㅋ아낰ㅋㅋㅋㅋ
ㅋㅋ 님아 역효과네여;; 개니 이딴글 올려서
이규환t는 아무것도 모르는 ㅈ고딩후리거나, 아직 ㅈ고딩티 못벗은 재수생들이나 듣는 강의인데??? 진리는 함재홍t. 가비고 뭐고 함재홍t가 진리. 비인강으로는 박용규t가 최고.
재수하면서 깨어있는 맑은 정신 이따위 소리하는 애들 다팼는데.
그런식으로 님한테 안 맞다고 까시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저 이규환샘수업듣고 백분위 6월 100 9월 99 수능 원점수 98 떴습니다 그리고 함재홍선생님 수업도 들었는데요 들으면서 이규환샘 수업이랑 많이 비슷하단 생각들었습니다
그런식으로 근거없이 까시는건 이규환샘커리 착실하게따라서 고득점얻은학생으로서 매우 불쾌하네요
이규환t가 뭐죠?? 이규환 teacher??
흠 죄송한데 말씀하시는거 보니 재수이상하시는분 같은데 결과적으로 재수없이 이규환선생님 강의 듣고 3등급→1등급 성공했습니다^^
ㅋㅋㅋ수기쓰래니깐 광고쓰고앉았네
게시판 성격을 잘못 파악했네요ㅠㅠ수험생활 일년내내 처음 들어오는곳이여서~ 인강추천 게시판에 수정해서 올렸어요~
-------------이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수리 1등급이 수포해서 좋은 대학 가셨습니다?
수리 1등급 잘못쓴거구요 2학년당시 잘나와야 3등급 그리고 3학년 내내 2~3등급 왔다갔다하다 결과적으로 수능 92로 1등급 맞았습니다 좋은대학은..갈거같네요~
ㅋㅋ원래 잘하는인간한테 아무선생이나붙여도 다 잘합니다..ㅋㅋ 이글을보고 확신하게되었네요
공부는 스스로해야 점수가오른다...ㅋㅋ
예 그건 저도 200%공감하구요~ 단지 제가 말하는건 혼자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길을 알려주고 싶음입니다!~ 댓글 감사요~
인강하나 잘듣는다고 언어점수 오를거라고 홍보하는거 자체가 에러.....
무슨 뜻으로 하신말씀인지 모르겠네요~ 저로써는 인강 하나라도 제대로 들어서 성공하는 것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혼자공부한다는 말씀?? 언어는 혼자하기엔 좀 벅차지 않나요? 전 그렇던데..
ㅋㅋ 그냥 알바 인증이잖아
무슨 근거로 그런말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성격에서 어긋난건 인정하고요 사과드립니다~ 단지 학생인점 확실히 밝혔기 때문에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ㅋㅋ 알바아니고요 송파정보탄탄 보인고 이원택입니다 궁금하심 9일날 성적표 인증해드립니다 카페에 올린글 긁어 올린건데 어케 오해를 샀네요
480이라... 3등급에서 96으로 흥분해서 당일날 쓴 글인듯... 그래도 오해받을 많ㅎㅎ... 저도 98나와서 이규환샘 추천 1표는 하고픈데요ㅎㅎ
참나 이거 제 3자가보면 알바글아니고 뭔...글고 수기면 자기자신이 올려야 예의아닌가?
진짜 그 언어선생을 위한다면 이글내리고 니가 스스로 글쓰는게 옳을듯;
무슨 말인지? '자기자신이 올리는게 예의'라니 그건 뭔소리죠?? 게시판 성격에 어긋난점은 사과드리고요~ 학생으로서 100%제가 쓴글이니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내릴수는 없죠 내리면 진짜 알바되는건데..
솔직히 근데 성적표 까고 인증해도 이정도 글이면 성적표 빌려와서 알바짓한단 소리 들을듯...
실명 수강기록 모두 밝힐수 있습니다~ 오해하지말아주세요 ㅠ
뭡니까 ㅠㅠ 잔뜩 기대하고 왔건만;
원택학생! 2009년 보인고 졸업생입니다. 금년에 규환쌤 수업 들었구요.
게시판 성격에 안맞는 글이긴 하네요, 그래도 막 사람들한테 비난받는다고
속아파하고 그러진 말아요, 원래 이곳이 좀..ㅋ 그런곳이니.
성적표 공개하고 논란 불식시키는게 가장 깔끔하지 싶어요.
아무튼 수능치르느라 수고 많으셨고~ 재수는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네당 ㅋㅋ
글쎼 저도 이규환샘 좋아하긴 하다만
이건 고도의 규환샘까일 수도 ㅎㄷㄷ
이거 글쓴이 장난치시나 위에 죄송죄송만하지말고 글좀내리시죠? 게시판개념챙기시고요 욕먹을짓하는구만 무슨 참내
아니면 이규환t를 매우싫어하시는분인가?
지우세요
이거 이규환 선생님인거 같은데요..
이규환 선생님 수능보신거?
근데 너무 심한데 ㅋㅋㅋ 아욱 ㅋㅋㅋ
난 이규환썜이 누군지도모르고 그러지만 그냥 언어 95나왔다 이번수능.. 다 길이 다른건데 꼭 이게 진리라고 볼수는 없을듯
이규환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이거 쓴 사람 개념없다./////////////////////
이거 쓴 놈 무뇌충이네/////////////////
ㅋㅋ 아- 저도 주위에 어떤분이 이규환쌤 좋다고 들어보라해서 들어봤는데... 전..그닥 득을 못본것 같아요, 그 쌤 카페가보면 성공수기들 완전 쫙있던데 전혀 공감이 안되는 이유는 뭔지 - -.. 글구 웃긴건, 이규환쌤 대성마이맥에 있을 때 수강후기가, 정말 좋게 쓴 것 '만' 보게 되있었다는..ㅋㅋ 아놔 - 시간낭비한듯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