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이상기 [46857] · 쪽지

2006-01-08 23:36:31
조회수 2,144

음.. 수능에 관해서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437913

작년에 고3때 수능 망쳤구요..
올해 재수해서... 수능 그럭저럭 봐서.. 이제 더 수능 볼 일 아마 없을듯한 학생입니다.

저는
교과서에 나오는 지식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 못지않게

수능 당일의 컨디션이라든가, 감독관 문제, 근처 학생 문제, 심리적 압박, omr카드 작성 문제..

이런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에갈때 달보면서 마음속으로 \'수능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침에 학원차 타고 학원갈때 해보면서, \'수능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했구요..관은 우리 학원선생님 친구다.. 괜찮다 편하다..
omr카드 밀려 쓰지 않게 확실히 확인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렇게 했어요..

수능 준비하시는분들..
저런 상황부분도.. 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모두들 수능 잘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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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서 느낀건데.. 나도 남들처럼 감동적으로 쓰고싶다. 젝윌슨..




* lacri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2-0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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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Dream and... · 25470 · 09/01/09 00:51

    나도 남들처럼 감동적으로 쓰고싶다. 젝윌슨.. -> 초동감..ㅎㅎ
    정말 수능은 실력70%당일의 컨디션과 운 30% 인듯....
    하지만 운이라는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는거니까 공부를 하는거겠죠..ㅠ 아 허무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