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기대어 [379003] · MS 2011 · 쪽지

2011-07-15 00:19:42
조회수 465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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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새로만든태그들이 왜이렇게많아

밀려서 안보이잖아


=========



뭐 역시 오늘도 변함없는하루다

약간달라진게있다면

3시30분정도무렵에잠이들었다는 쾌거(....)


근데 기상시간이 비슷한건 착각이려나



쨌든

오늘도 독서실에 쳐박혀서 잉여잉여

영어공부를해야되는데

짜증나죽겠다.

젠장 한국놈이 한국말만잘하면되지 ㅜㅜ

그리고 중고딩들이 방학을했나

조용하던 독서실에 파문이 약간씩 일어나는거 같다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강해졌는데..

흠 근데 벌써방학을하던가.... -_-??;;

엎드려서 잘려니 목이아파서

독서실의자에 기대어 잠들엇는데

누군가 지나가다가 비웃진않았겠지..


그리고 우리방에어콘인데 관리하는곳이 왜옆방이야

게다가 거기 여자방 (.....) 젠장






그리고 오르비에선 디씨말투좀 안나오면좋겠다

뭐 한두번쯤이야 그러려니하고 받아줄수도있겠지만

계속보다보니 성질이뻗쳐서 ' '


내가 디씨에 얼씬도안하는이유가 저거때문인데말이지

오르비까지 오염이될줄이야

여튼

오르비는 끊....긴 무리수고

확실히좀줄이긴해야겠다

이게뭐하는짓인지 하루죙일 잉여잉여 'ㅅ'

야구도 좀 덜봐야지

이겨도 이긴거같지가않아.. 맨날불이나지르고 ㅜㅜ

지면 지는대로화나고



그러고보니 오늘은 초복이었는데

왜 닭을 안먹었지


어머니께서 까먹으셨나보다.

그래도 장어 느님으로 스태미너 보충했으니 뭐 쌤쌤인가

젠장

여자친구고뭐고없으니 에피소드도없구만


내일 치맥이나 뜯어내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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