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기대어 [379003] · MS 2011 · 쪽지

2011-07-13 03:18:46
조회수 503

11. 07. 1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415305

~새벽까지해놓으니까


너무잉여같아보인다


그냥 이전날짜만적어야지



날씨가좋다. 덥지도않고 비도안오고 습도도없고

경기도/전라도는 쌔리마 붓는다더만

--


오늘

6년만에 독서실에 입갤했다


-_-

내가다니던때랑 뭔가많이달라져있었다

젠장

비밀번호찍고들어가기?그건또뭐야...


하여간 내친구한테 헬프쳐서 전화기찬스쓴담에열심히 입실

근데실내화도 내가챙겨가야되는거였구나

몰랐어...

쨌든입실




근데

젠장

너무졸립다


-_-

내가 그때이후로 독서실을 왜안갔는지가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다

당시 시험공부한다고

아마 1시쯤엔가 입갤했다가

6시간을 풀잠하고 그냥 하루만에나왔었는데...

그래도

1:5정도의비율로 공부했으니까 성공한건가 (......) 망할영어듣기


폭풍수면할거같으니 오늘은 좀 일찍자야되는데


아나 벌써3시구나...안될거야아마


독서실도 여자랑같이쓸줄알앗는데... 그냥한낱꿈으로 끝났치

칙칙한아저씨들밖에없었어...


쨌든

저녁탐을 기점으로 오류비에 다시접속


다행히아이디는 살아있었구만


아무도 사망자가없어서다행이다 (혹시모르지 있는데 모르는걸지도...)


와서 밥먹기전에 야구틀었더니

송삼봉이 분수에맞지않게 퍼펙트게임진행중이었다


그리고 송타미는 송타미였지 사실기대안함 ㅋㅋㅋㅋ


가르시아홈런 만세 'ㅅ'



그리고 야구를 다보고 잠시 외유를갔다왔더니


호옹이 인증밭이로구나


신난다 ><


덕분에 또새벽3시로군

젠장젠장

빨리좀자자 내일은...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