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칸트 환경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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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출선지 정리할 때 동물은 도덕적 배려의 대상이지만 고려의 대상은 아니라고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수완 실모 4회 3번에 '고통을 느끼는 모든 존재는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다.'라는 선지에 대해 '칸트는 고통을 느끼는 존재에 대한 간접적 의무를 인정하였으며 레오폴드 역시 고통을 느끼는 모든 존재에 대해 도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칸트는 동물을 도덕적 고려의 대상으로 보았다는 선지가 나올 경우 맞다고 해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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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고려의 대상 은 맞고
내재적 가치 x 직접 의무가 아니라 간접의무의 대상이에요
그문제 정오표 나왔어요
도덕적 고려로 해서 칸트가 맞는걸 보니까 칸트가 동물을 도덕적 고려 대상이라고 보는것 같은데요?
도덕적 고려의 대상은 맞는데
동물을 위해서가 아닌 인간의 도덕성?을 위한 고려죠
평가원이라면 어떻게든 "간접"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줄거같은데요
이거죠
도덕적고려=직접의무의 대상
이라고 지영t 개념필기에 있었던거같은데...음..
교과서적 뉘앙스(?)에 의해 도덕적 고려는 직접적 고려, 즉 흔히 생각하는 내재적 가치를 향한 고려라고 현돌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이에 의하면 칸트는 해당하지 않겠죠.뭐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나온다면 백프로 그냥 물어볼 일은 없어요.간접적 키워드를 주던지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