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삼수..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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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하느냐...그냥 가느냐...
또는 재수 실패하고 나서 그냥 가느냐... 아니면 삼수를.. 하느냐..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재수는 추천이..지만.. 삼수는 솔직히 비추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고3들은 일반적으로 개념(?)이 없는 듯 합니다..
솔직히 저도 그랬습니다. 고3 때는 대학이 인생이 전부인거처럼 보였고..
대학 못 간 사람들은 죄다 실패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재수하고 나니 그 생각이 바뀌고 대학 가는게 매우 힘들고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에 보면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의 선생님들 정말 많습니다...
솔직히 학원 선생님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선생님 하려고 서울대 간거 아니잖습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서울대라고 성공하는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정말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편입도 있는거고 유학이 있는거고.....
재수는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물론 삼수는 이런 생각을 좀더 깊게 해주긴 합니다만...
정말 지치고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 할경우 고3,,재수,,,때와는 갭이 다른 고통을 안겨줍니다..
삼수생들 대체적으로 보면 평소 모의고사보다 수능 점수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심리적인 이유 같네요..
그리고 제가 삼수 하고 나니깐 2년이나 뒤쳐졌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1년도 아니고 2년은 꽤 큽니다.. 남자는 군대도 가야하고..
되는 대로 써서 무슨 말인지 저도 잘 모르겟네요 ㅋㅋ
결론은 재수는 할만하지만..삼수는 다시한번 생각해봐라....
안하면 평생 후회할거 같으면..그러면 해라...가 제 생각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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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수한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성공하면 삼수하고나서의 자괴감? 이런거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단 실패할경우는 ㅜㅜㅜㅜ x 100000000000000000000
그리고 주변에 삼수생이 많거나 재수, 삼수가 일반화된 동네, 교육열이 높은동네에 살고나 삼수생이 많이 다니는 재수학원에 다니면 삼수의 고통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재수 삼수의 성공 확률은 같습니다. (30~40%)
ㅎㅎㅎ 어디에 비중을 두느냐의 차이죠.
맨 윗분 삼수 해서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해보셧나요?
어떻게 성공,실패했을떄의 기분을 다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해본 입장에서 생각하니 대학가기 정말 힘듭디다..
공감... 저도 한 번 이런 글 쓰려고 했는데
2년이라는 게 생각보다 참 길고 많은 걸 할 수 있는 시간이더라고요.
주위에 대학 바로 간 친구들보다 2년 늦어지게 되면 그 차이를 무시할 게 못 돼요.
전문대 졸업한 경우는 벌써 사회생활 하고 있고...
무엇보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대학생활을 즐기기 이전에 알게 모르게 압박감이;
너무 오래 대학에만 집착하기보다
대학을 가서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남는 게 시간이고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거든요.
삼수는... 비추
전 2년의 투자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말씀하신 대로 저도 대학을 다녀보니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은 분명히 듭니다
저도 고등학교때는 참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 대학와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말하고 싶네요
하지만 전 한국이기 때문에 삼수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서울대 졸업한다고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만
분명히 부동의 엘리트 층에는 거의 모두가 서울대외 명문대로만 채워져 있습니다
즉 명문대를 나온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명문대라는 거죠..
안타깝지만 한국의 현실이 그렇습니다..
고시만 봐도 전국의 대학에 기회가 주어지지만 결국 붙는 사람들의 출신학교는 SKY로 도배가 되죠...
편입은 잘 모르겠으나 유학생들 역시 미국의 50위권 안으로 가시는 분들은 대부분 SKY더군요..
물론 소수의 예외는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도 의지가 없는 삼수는 추천하지 않지만 의지가 있으신 분이라면 권유하는 바입니다....
저 역시 삼수까지가 딱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수, 장수를 해서 원하시는 대학, 학과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이과의 경우는 그러한 경계선이 조금은 모호할 것 같아요.
그런데 문과의 경우는 조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삼수를 하게되면, 현역으로 들어간 학생들보다 2년을 늦게 되는데,
이 2년동안 앞서가는 친구들은 정말, 공부도, 경험도, 인턴쉽도.
이런것들을 보게되면 조금은 자괴감이 들 수 밖에 없게 된답니다.
정말 신중히. 이번에 해보지 않으면 안되겠다! 라는 정말 굳은 의지를 갖고 계신분들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부모님은 자녀들을 위한 돈주머니가 아닙니다.
재수까지는 어떻게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도..
삼수부터는 그런 경제적인 문제도 (스스로가 돈 조금 써도 티안나는 부유한 집이라면 괜찮지만~!)^^
고려해 보셨으면 해요.^^
저 역시 삼수까지가 딱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수, 장수를 해서 원하시는 대학, 학과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이과의 경우는 그러한 경계선이 조금은 모호할 것 같아요.
그런데 문과의 경우는 조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삼수를 하게되면, 현역으로 들어간 학생들보다 2년을 늦게 되는데,
이 2년동안 앞서가는 친구들은 정말, 공부도, 경험도, 인턴쉽도.
이런것들을 보게되면 조금은 자괴감이 들 수 밖에 없게 된답니다.
정말 신중히. 이번에 해보지 않으면 안되겠다! 라는 정말 굳은 의지를 갖고 계신분들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부모님은 자녀들을 위한 돈주머니가 아닙니다.
재수까지는 어떻게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도..
삼수부터는 그런 경제적인 문제도 (스스로가 돈 조금 써도 티안나는 부유한 집이라면 괜찮지만~!)^^
고려해 보셨으면 해요.^^
삼수해도 성공하면 손해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게 사람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기에 여러 가치비용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할 일이죠.
재수했는데도 남들보다 1년 뒤쳐지는 생각에 참 안타까운데 삼수면 오죽하겠습니까.
글세요...
저도 삼수 끝나고 나선 브이브이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만..
지금 사반수 까지 다 끝내보고 뒤돌아보니... 드는 생각인데..
님은 삼수를 하셨습니까? 저는 재수 실패 후 삼수가 그냥 오던데요..
많이 떠도는 말이지만...ㅋ
삼수는 하는게 아니라 오는 거라는 말이 있죠..
진짜 독학재수 하면서 내가 다시 이런거 겪으면 사람이 아니다.. 우리 부모님 자식 안한다
내 다신 수능공부에 내 인생을 허비하지 않겠다 이러면서 나름 혈공 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다 보니.. 결국 삼수가 오더라구요..ㅎㅎ
도라에몽님 말에 공감하네여 대학을 언제가느냐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삼수,사수를 해도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는게 중요함 그게 성공이져ㅎㅎ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이런말은 좀 아닌듯 ~~ ㅎㅎ 인생은 상대적이니깐여
도라에몽님 말에 공감하네여 대학을 언제가느냐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삼수,사수를 해도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는게 중요함 그게 성공이져ㅎㅎ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이런말은 좀 아닌듯 ~~ ㅎㅎ 인생은 상대적이니깐여
도라에몽님 말에 공감하네여 대학을 언제가느냐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삼수,사수를 해도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는게 중요함 그게 성공이져ㅎㅎ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이런말은 좀 아닌듯 ~~ ㅎㅎ 인생은 상대적이니깐여
도라에몽님 말에 공감하네여 대학을 언제가느냐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삼수,사수를 해도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는게 중요함 그게 성공이져ㅎㅎ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이런말은 좀 아닌듯 ~~ ㅎㅎ 인생은 상대적이니깐여
도라에몽님 말에 공감하네여 대학을 언제가느냐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삼수,사수를 해도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는게 중요함 그게 성공이져ㅎㅎ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이런말은 좀 아닌듯 ~~ ㅎㅎ 인생은 상대적이니깐여
도라에몽님 말에 공감하네여 대학을 언제가느냐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삼수,사수를 해도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는게 중요함 그게 성공이져ㅎㅎ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이런말은 좀 아닌듯 ~~ ㅎㅎ 인생은 상대적이니깐여
윗윗윗분 -_- \'편협한\' \'무책임한\' 단어를 굳이 영어단어로 썼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왜 그 단어가 생각이 안났는지... 현학적인 표현이나 그런 마음가짐은 아니었구요 심려끼쳐 드렸으면 죄송합니다.
글쎄요, 재수가 마지노선이다,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라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른거 아닌가요?
물론 재수,삼수하면서 남들보다 몇년 늦게 사회로 가는것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잃게 되겠지만...
단순히 남들 사회생활하는 시간에 나는 수능공부 더 할수는 없다! 라고 해서 만족도 못하면서 굳이 점수에 맞춰서 대학에 갈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정말 n수에 관한건 개개인마다 다르다고보지 특별하게 몇수하면 어디정도는 가야지, 몇수는 참 사람할짓이 못될꺼같아 라는 말들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꿈이있고 그걸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n수생분들이 좀 기분 나쁠수도 있겠지요. (물론 의지없이 억지로 하는분들은 제외하고요.)
다른 사람을 평가한다는것,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안될부분 같습니다. 환경도 가치관도 다르니...
글쎄요, 재수가 마지노선이다, 삼수가 마지노선이다 라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른거 아닌가요?
물론 재수,삼수하면서 남들보다 몇년 늦게 사회로 가는것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잃게 되겠지만...
단순히 남들 사회생활하는 시간에 나는 수능공부 더 할수는 없다! 라고 해서 만족도 못하면서 굳이 점수에 맞춰서 대학에 갈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정말 n수에 관한건 개개인마다 다르다고보지 특별하게 몇수하면 어디정도는 가야지, 몇수는 참 사람할짓이 못될꺼같아 라는 말들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꿈이있고 그걸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n수생분들이 좀 기분 나쁠수도 있겠지요. (물론 의지없이 억지로 하는분들은 제외하고요.)
다른 사람을 평가한다는것,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안될부분 같습니다. 환경도 가치관도 다르니...
1 그렇지만 더 많은 미래의 수험생들을 위해서라도 더 까칠한 글이 필요하다고 느끼네요
수험생 사이트에서 보는 \'삼수\'와 실제 사회나가서 \'삼수\'는 또 다르거든요
1 그렇지만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같이 직장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학과는
재수삼수의 가치가 충만하다고 생각해요.
병원에 입원해서 수능 못봤으면 삼수해도 되나요???? 삼수 생각하면 진짜 눈물만 흐르던데요
오늘 고3 동창 친한넘 같이 재수했는데 연치 울의 전부 최초합격했다고 하는데 난 뭐했나 하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물론 자괴감도 들고 뭐 각자 인생관의 차이 일수도 주어진 능력과 상황에 따라서 결정해야 되는것 같네요
나약한 한 사람이 발버둥친다고 사회가 변하는게 아닌이상 저는 뭐 각자에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고 어디에 가치를 둬야하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삼수를 하면 물론 2년이나 뒤쳐지는건 사실이지만 인생은 길고 대학교에서 1,2년 휴학하는 애들도 많으니까요
나 삼수중.... 목표를 빡세게 잡고 제대로한다면야뭐... 인생 1년 아깝지않으리...
1년 좋은거 더먹고 더살면 되지뭐..
재수만도 버겁더군요.
남자의 경우 군대문제도 있고..
하지만.. 시간에 너무 구애를..받는건 좋지 않은..듯.
적어도 하고 싶어서 했다..그래서 실패을 하면..
시원하긴 하잖아요..ㅋㅋ
해보지도 못 하면 후회만 남죠..
마지노선이고 뭐고를 떠나서, 문과든 이과든 그런 걸 떠나서.
삼수는 오는 거지, 의지에 의해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누가 \"삼수하면 더 잘 갈 것 같아!\"하며 하겠나요.
재수할 때처럼 \"한 번 더 하면 왠지 더 오를 거 같아. 왜냐면 이번에도 올랐으니까.\"라고 생각하는 거,
그런 거 거의 불가능일 겁니다.
그러니 여기 리플로 삼수는 좋다 아니다 하는 거 사실 의미없죠.
재수는 의지로 하는 경우 금방 찾을 수 있지만, 삼수는 힘듭니다.
\'다가오니\' 하는 겁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지만, 그저 개인의 사정이 있어 삼수가 다가오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
비추네 어쩌네 하는 리플 보니
삼수생 입장으로써, 피눈물 나네요 ㅎ..
2년이란 세월은 우리의 평균 수명에 비하면 크지 않은 숫자이지만
우리의 청춘이란 영역에선 엄청나게 큰 숫자입니다.
20살,21살,22살.
열정과 호기어린 도전으로 메꾸어야할 그런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대학에 가더래도 멈추지 않고 진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목적은 결국 행복으로 귀결됍니다.
그리고 돈과 명예와 권력은 행복이 아니다라고 마무리지어지구요.
당신이 왜 재수를 해야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단순히 사람들의 눈치, 자아의 욕구가 아닌 타인들의 욕구, 시선에 맞춰진 어리석은 결정은 아닌가,라구요.
1 동명이인인분께 말씀드립니다
청춘이란 단어가 나이로 제한되는건 아닙니다.
21살이던 22살이던 대학생은 언제나 청춘입니다.
친구들이 대학을 졸업해서 어른이 되더래도 저는 아직 1년이라는 대학생활 청춘이 남아있는걸요.
삼수 실패하면 진짜... 존나게 힘들어요 ㅠ
재수,삼수,사수던.....결국 주사위는 자기 손에.....뭐 몇몇 학과는 안정적이라...재수,삼수 괜찮다 ㅋ 그냥 웃지요
삼수 망하면 그냥 자살생각밖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