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기 신상이나 공개하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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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등록일 | 2010-11-29 | 조회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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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장현석 | 진행상태 | |
제목 | 관련 학회에서 문제 오류라고 분명히 했는데 정상이라니요! | ||
내용 | 한국재무학회에서 분명히 언어영역46번 문제는 오류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수능문제 오류 처리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관련된 학회에서 정확히 오류라고 명시한 부분을 무시하고 어떻게 정상문제로 처리할 수 있습니까? 특히 한국재무학회는 "특히 "고등학생 대상 경제·증권경시대회 등을 통해 채권가격 결정에 대한 지식이 있는 수험생들이 있다는 점에서 (46번 문항은) 관련 지식이 더 많은 수험생에게 오히려 불리하다"고 설명했다. " 와 같이 지적했습니다. 정답자가 다수를 차지한다고 여론에 밀려 정당치 못한 판정을 내린것 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도데체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란 말입니까? 정확히 관련된 학회에서 문제가 있다고 한 것을 없다고 하다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도저히 정상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결정입니다. 국어 문제니까 예시문이 잘 못되도 상관없다는 것이 말이됩니까? 예시문이 잘못 되서 오히려 문제를 푸는데 헷갈리게 하고 그로인하여 다른 문제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말도 안되는 결정이니 바로 수정 조치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평가원에 있음을 명심하십시요. | ||
메뉴담당 | 대수능연구관리본부 |
<2번>
등록일 | 2010-11-29 | 조회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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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장현석 | 진행상태 | |
제목 | 언어46번 심의에 참여한 관련자 명단 공개를 요구합니다. | ||
내용 | 교육평가원의 입장은 단순히 두개 더군요. 첫째. 언어영역이기 때문에 예시문 자체에 일부 오류가 있어도 정답을 유추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자체는 성립된다. 둘째. 출제위원 및 기타 관련자가 모여서 심의한 결과이므로 번복이 어렵다. 첫번째에 대한 문제 지적입니다. 언어영역이므로 경제 관련 예시문이 일부 문제의 소지가 있다 한들 충분히 정답을 유추 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관련 예시문과 정확히 연관된 한국재무학회에서 "정답 없음"으로 발표한 것을 어떻게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나요? 언어는 사고와 일치합니다. 사고의 범위내에서 언어가 생기는 것인데 사고의 근거가 되는 예시문에 오류가 있는데 정답을 추론 할 수 있다니요? 이건 말이 안됩니다. "독도가 영어로 takesima라고 한다면 이건 영어의 문제니 dokdo가 아니다"라고 말한다면 문제가 없는 건가요? 평가원의 논리대로라면 영어로 takesima라고 하는 것은 언어일 뿐이니 영토와는 상관없다라는 논리가 가능해 집니다. 그렇다면 언어영역의 예시문은 한글 고문이나 시,소설,수필에서만 내야지 왜 경제영역에서 출제하여 문제를 일으킵니까? 정말로 문제를 푸는데 잘 못된 예시문이 상관이 없습니까? 재무학회에서는 오히려 경제관련 지식이 많은 학생일 수록 풀수가 없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달리 할 말이 없군요. 이미 결정됬으니 학생들 말대로 짜져라 이 이야기인가요? 잘못 된것은 분명히 바르게 하고 넘어가는 것이 교육의 기본아닙니까? 여기에 항의 하는 것 만으로 정정이 되지 않는 다면 교육평가원의 존재 이유가 뭡니까? 더불어 관련 문제의 심의에 참여한 관련자 명단을 공개해 주십시요. 과연 어느 경력이 있는 분들이 심의에 참여하여 그런 말도 안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정말 재무학회보다 더 관련이 깊은 학계인사가 참여했는지 확인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참여한 관련자들에게 어떤 논리로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물어봐야 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으로 인하여 수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봅니다. 조속한 관련자 명단 공개와 정정을 요구합니다. | ||
메뉴담당 | 대수능연구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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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생각하시나요 원투 다 합쳐서요
국어 문제니까 예시문이 잘 못되도 상관없다는 것이 말이됩니까?
여기서부터 에러네요 국어라니..
현석님께 죄송하지만 증권경시 준비 하고 경제경시 상 탔어도 혼란 없이 잘 풀었네요
그러게나 말이에요.ㅋㅋㅋㅋ
애쓴다
까일까봐 이름 안 적었는데
적었어야 했나요 ㅋㅋ
내 친군가..이거 틀렸다는데.. 말투도 똑같네 +ㅁ+
마치 본인이 재무학회에서 지적한 이유때문에 46번을 틀린것처럼 말하네요.. 재무학회에서 클레임 안걸었으면 이상 있는지도 몰랐을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