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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기 [668588]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7-27 02:04:50
조회수 2,705

내일동생년 줘패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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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왔더니 집이개판이됬나봐요


강아지 밥도안주고있다가 강아지들토해서 병원가고 


부모님은 진짜바뿌셔서 집관리도 못하는데 


맨날 말도안듣고 집안일하면 하지도않고 하라하면 부모님에게욕하고 지랄났나보네요


내일가서 참교육해줘야겠음


방학해서 할것도없는년이 손발이없어서 집안일도못하나 난5년을 매일 빨래설거지했는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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