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난이도 완전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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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평가원은 "이번 모의평가 채점 결과로 볼 때 상위권 학생 변별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변했다.
'수시전형 확대와 대입 전형 요소 다양화로 수능 의존도가 많이 약화했고, 수능만 반영하더라도 영역별 성적을 조합하거나 특정 영역에 가중치를 두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수능이 너무 쉽게 출제돼 상위권 변별력이 없어지면, 논술 등 수능 외 요소가 당락을 좌우해 관련 사교육 시장을 과열시킬 것'이라는 게 입시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견해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에서 언어와 수리 '가', 외국어를 선택해 모두 만점을 받은 인원은 160명이었고, 언어와 수리 '나', 외국어를 선택해 모두 만점을 받은 인원은 573명이었다.
또,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언어 122점, 수리 '가' 130점, 수리 '나' 138점, 그리고 외국어 136점이었다.
영역별 1등급 비율은 언어 6.15%, 수리 '가' 8.03%, 수리 '나' 5.69%, 외국어 4.57%이었다.
수리가 1등급 8프로 ㅋㅋㅋ 대박이네요 ㅋㅋㅋ 거의 10분의 1이 1등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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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선생님께서는 문항의 평가 타당성 여부를 기존 문항들 중 오답처리된 6개의...
가형 8%;;
그냥 레알 10호구임 "그럼에도 상위권변별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보인다"
헐,,,,1등급 컷라인 백분위 어떻게 나오지.. 난감하겠다
언수외 만점이 700명ㅋㅋㅋ참낰ㅋㅋㅋ
이게 현실이군
이걸 말이라고 하나
이제 어차피 수능 반영 별로 안하니깐 난이도 개판이어도 상관엄써 ㅋ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다니
진짜 ㅈㄹ을 한다....
ㅋㅋㅋㅋㅋ수리가형1컷에 걸리면 92퍼뜨나요ㅋㅋㅋㅋㅋ ㅡㅡ 100% 난이도 조정들어갈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