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적좀 보고 실랄한 비판좀 해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244521
언 수(가) 외 물 화 생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전 시험 채점해보니까 괜찮은거같네요 휴 점심 맛있게 드세요!! 검정고시 답안 확인▶
-
밥 다먹었어요 14
같이 놀자 그래 너 그래 바로 너 지금부터 갈때까지 가볼까 까까까
-
우리 모두 국어사 지식을 지녀 보아요
-
학원 근처에 맛집이야 요새 푹 빠졌어
-
바로 오르비 하기
-
사랑니 바로밑에 신경다발 있어서 못뽑는다네요 하
-
수능 어려울수록 패턴 암기식 공부는 철저한 심판을 받게됨 2
뭔가 쉽게 편하게 공부하고 싶은 생각 들때마다 이 짤 보셈 다시 말하지만...
-
아니 진짜 궁금한 건데 댓글 박제 가지고 있는 커뮤가 또 있음? 6
나 이거 오르비에서 첨 봄
-
대충 살고 많이 버는 건 솔직히 한의,치의대가 맞음 16
의대는 학년에서 평균 하기도 쉽지 않음. 정말 최선을 다 해도 평균하는 애들...
-
20대 후반이라 졸업하면 30초~중반인데 물론 메디컬이 최고겠지만 취업에 나이가...
-
음 내일중에 3
브레턴우즈 현장 사고+ 배워갈 지점 정리한 글 올리겠음 비문학 관련해서 다시 글...
-
"코끼리에게 적용하는 치료제 허용량을 기준으로, 체중에 비례하여 생쥐에게 적용할...
-
존나재밌을거같은데 성적 상승은 모르겠고 일단 재미는 있을거같음
-
반갑습니다!친해져요!
-
롤하실 옯비언 구함뇨 30
칼바람 아레나 랭크 다 좋아용
-
ㅅㅂ 이세계???!
-
아무리 찾아봐도 트롯 신동 삘나는 옛날 사진말곤 건질게 없음
-
아 젖었다 7
다들 맛점
-
김동욱 수국김 - 스위치온 - 일클까지 완강했는데 3모가 63점 4등급이 떴네요...
-
3월더프2나왔고 개념기출 일회독 다했습니다 지금 수특풀고 있구용 근데 진짜 모든과목...
-
자체 pdf리더 앱을 통해 라도 주면 좋겟다 책 무거운데 패드만 들고다니고 싶다
-
부산이라 모름
-
아. 5
비오는데 회색후드입고잇올갔어요 우산도 없어서 약국으로 대피함 아버지 콜 불러서 빨리...
-
그대신 누구들을지 정했으면 그 강사랑 똑같이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공부해야함...
-
비 너무 싫어 2
-
병원 다녀왔어요 4
외과쌤 사정없이 고름 부위 후벼버림
-
전 메가패스 있는데 서로 공유하실 분 있나요???
-
보통 수특은 0
언제 끝내나요? 한바퀴 기준
-
얼버기 전에 10
ㆍ
-
이미지t 미친개념 듣고있는데 강의 듣고 연습문제 푸는데 안 풀리는 문제는 얼마나...
-
자살하고싶늠
-
재수생 순공시간 5
재수생분들은 순공시간이 보통 얼마나 되나요?
-
나만 인강들으면 2
몸 베베 꼬고 집중못하나 난 독학서 효율이 다좋은듯 인강은 자꾸 집중못해서 돌려봄
-
갠적으로 제로 스토리가 젤 재밌었음
-
영어 쉬웠네요 채점 저는 여기서 확인했어요 검정고시 영어 정답
-
시대 정규반 1
시대 정규반은 상시 모집인가요? 6모 이후로 시대 정규반 들어갈 수 있나요?
-
영어도 끝이네요 ㅎㅎ 영어점수 확인하세요!! 검정고시 답안 확인
-
난이도 어렵다고는 들었는데 상방 뚫는 n제 시즌에는 사서 풀만한가요?
-
N제중 뭐가 제일 좋은가요..?
-
우리학교 교사가 설명을 뒤집어자ㅣ게 못합니다 그래서 수업땐 단체로 자체자습으로...
-
아침부터 심심해
-
어이 사문러들 5
이 사탐런하는 허수 좀 도와주세요.... 물리한테 두들겨맞고 사문런하려는데 임정환...
-
요즘 말투 바뀜 10
아이고 안씀
-
[FIM] 54번 풀이(180630가+181130나) 2
난이도 : 8/10 겉보기 난이도는 최고난도이지만, 의외로 경우의수가 쉬워서 풀이는...
-
해장 추천 1
국물위주로 ㄱㄱ
-
피곤하고 잠오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
보통 어떻게 하나요
-
39도 2
타이레놀 먹어도 ㅈㄹ 몸이 골병듬... 여러분들은 건강 잘 챙기시길
열등감드네
자랑인지뭔지
밑에 제점수있음 수리가형 거지라서 별말할 처지는 못되지만
11분남기고 외궈 96임 ㅋㅋ
11분남기고 이정도면 잘하시네요 ㅋㅋ
제가 서울권 외곤데 이번에 좀어려웠다고 그러던데 ㅎ
저도 3분정도남기고 다풀어서 듣기1번틀려서 98이에요 ㅜ 공부해야겠다 쩝..
1학년때부터 시간이 남아서 그런지 시간5분정도 남으면 그때부터 문제들이 눈에 안들어옴
외국어는 진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참 외국어하고 언어 잘하는 사람들 신기해요...
글고 님 수리(가)도 거지라니요....ㅋㅋㅋㅋ
요즘이상하게 3점짜리 자꾸막혀서 병슨되는거같음ㅁ
언외는 저는 제대로된 양치기 해야 오르더라고요.. 작년 여름때 그렇게해서 많이 올랐는데 오르고 나니까
별거아니네 싶어서 2학기때 다시 줄였더니 떨어져서 요즘 다시 함..ㅠ_ㅠ
양치기어느정도하심???
음; 1학년때 저희 학교 부교재가 모의고사 1학년 언어 3개년. 신사고s 종합편 (파랑색인가 있어요) 그거한권이랑,
잘기억은 안나는데 ㅠㅠ.. 더있을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뇨 ㅡ.ㅡ; 지금은 다 버려서..
그냥 학교 부교재 손안대고 밀린 것들 다 풀었고요.. 제가 그때 7월달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3월달에 오감도 비문학인가?
내버려뒀던거 다시 다풀고. 저렇게 하니까 한 2달안에 다 뗀걸로 기억함.. 매일마다 한권당 2-3지문은 꼭푼것같아요. 또 외국어는 학원다녀서 교재 숙제도 비중은 적었지만 도움됐구요..
나중에 2학기후반되서는 언어 고2 모의고사 4개년, 외국어 고1 4개년인가? 사서 (수학도 샀긴했는데 잘 안풀려서 다는 못풀어서 언급안할게요 근데 도움은 확실히 됐던것같아요. 사고력이올라듯)
2-3달인가 만에 뗀걸로 기억해요 이거풀때는 하루에 0.5회분 각각푼걸로 생각남. 근데 저당시에는 언외 점수가 올라가는게 재밌었기 때문에 재밌어서 2-3지문씩 더 풀기도 하고 그랬어요ㅎㅎㅎ
생각해보니까 언어는 여름방학땐 하루에 책 3권쯤? 본것같아요 넘기는거랑. 오감도랑. 학교부교재 하루에 각각 분량정해서 풀었고요. 근데 처음엔 그렇게해도 70점대 -> 80점대까지 올라서 기분이 좋았는데
정말 89점까지는 나오는데 90점대가 안뚫리는거에요. 한 2-3달간 그랬는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제가 뭐 다른 수가 있나요 ㅜㅜ 저는 모의고사 준비를 늦게 시작했으니 당연한거다, 하면서
열받아서 그냥 계속 팠는데, 10월사설모의고사 치던 전날 플래너에 내일은 꼭 깨고만다! 이렇게 적어뒀는데 그다음날 처음으로 1등급 맞았어요 ㅎ.ㅎ;; 지금까진 처음이자 마지막이죠 ㅡㅡ; 으이구..
94점인가?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갑자기 80점대 초반 -> 90점대 돌입해서 저도 깜짝 ㅡ.ㅡ; 근데 그 뒤로 언어를 소홀히 하니까 계속떨어졌어욬ㅋㅋㅋㅋ 슬프다.. ㅡ.ㅡ; 비록 고1 모의고사였지만 제 수준엔.. ㅠ_ㅠ
그런데 신기한게 계속 그렇게 푸니까 모의고사가 정말 쉽게 느껴지는거에요, 언어도 수리도 외국어도. 아직 원하는 점수는 안나오고 있지만 문제에서 힌트를 다 준다, 지문에 답이 다 있다 그게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면서 정말 ㅋㅋ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겨울방학때 언외를 거의 안했죠.. ㅡㅡ; 덕분에 지금은..ㅋㅋㅋ; 감을 많이 잃은듯.. 여튼 저는 이방법으로 올랐어요.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