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출 질문 (사평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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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2번에서 " 대합실의 사람들이 할말 가득해도 모두 아무말도 안햇다." 이게 왜 화자가 사람들의 속내를 잘 이해하고 있는 거죠?
또 "화자가 그들을 위해 흘리는 눈물이 침묵하는 사람들 속내에 공감해서 흘리는것이다" 라는데, "침묵하는 것"과 "눈물흘리는 것" 이 둘이 뭔관계인지 몰겠어요 ㅠ 왜 침묵하면 눈물을 흘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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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대합실에 있는 사람들의 속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내면깊숙이 할말은 가득해도 ~ 이부분에서 잘 알수있죠
또 한줌의 눈물을 던진다고했으니 그들에게 공감하고있다는것도 허용할수있습니다
침묵하는 사람들 (=어렵게 사는 사람들), 눈물을 흘린다 (=연민의 시선을 보낸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