옯님들 부모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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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간섭이 어느정도세요? 전 너무 심해서 엄마한테 그렇게 교육에 미련남앗으면 엄마도 열심히 햇엇어야지라는 심한말도하고... 막 엄청심한말도 오가고요 (필자는 모고 21122정도 가형)
어디선가 아줌마 네트워크에서 줏어들으신말로 계속 뭐라뭐라 하시고 친구랑 비교하고 그래가지고 너무 짜증나서 글올려요진짜 그때 대학진학은 지금에 비해 훨씬 쉽더고 들엇엇는데 저보다 입시도 모르는사람이 이래라저래라하니깐 더짜증나네요 이거보ㅔ다 심한분계시나요? 하나뿐인 내편인데..이제제편은 하나도 엊ㅅ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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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걍냅둠
부럽다,,
너무 심하신듯
그런듯..
헬콥마덜들 본인은 정작 제대로 공부해보신적 없을듯.....냥!
우리 엄니는 자유방임주의셨음...냥!
부산대나오심
당시 어느정돈지를 잘 모른다...냥!
미안하다냥!
전 제가 입시다갈쳐드리고 그냥경제적지원만빵빵하게해주심. 성적으로 보답하니까 크게간섭안함
전 성적나오니까 그만좀 하라고하니까 돈내줫으니까 이정도는당연한거아니냐고 하심
저희 부모님은 너무 풀어주세요 제가 오히려 공부하라 하라고 말씀드릴 정도. 근데 뭐 뭐가 옳다고 말하긴 어려울 거 같아요ㅎㅎ
부럽네여
.
전 중딩땐 학원에서만 공부+고딩땐 긱사에서만 공부+대딩땐 공부 안함
이라서 집에서 공부 거의 안하고 부모님 잔소리 그냥 씹다보니 별 터치 안하셨음 ㅎㅎ
대학교에서 공부를 안 하다니!
바람직한 토끼다냥!
하지만 레포트는 써야한다냥
시시포스는 왜 이딴 고민을 하고 자빠졌을까
설대가셨으니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하실듯
저도그래요 근데 엄마가 공부 간섭하시면서 맨날 하시는 말씀이 나중에 사회나가서 더러운(?) 사람들한테 밟히고 살지말라는 뜻에서 공부 하라는거야 라고 하셔서 그냥 듣고는 있죠...가끔 감정이 격해져서 사회고 뭐고 걍 알바나해서 먹고살지뭐 하는 ㄹㅇ 멍청한 생각이 들긴하지만여
엄마들의 논리는 항상 신기하죠..
안하면 니인생 조지는거라고 방임하다가 점점 심해시면 죽빵
저보다 심하네요 ㅋㅋㅋ..
하지만 화목해요^^
입시 잘 모르시고, 별로 알아다 주시지도 않았어요.
근데 저를 좀 힘들게 기르셔서.. 길러 주시고, 괜히 간섭하지 않으신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전 풍족하게 지내서 제가 심한말할때마다 정밀죄송스러운데 자제해주셧으면 좋겟아요
고딩때도 '너가 스펙이 있니 내신이 좋니' 그렇게 엄청 갈굼받고 '올해 우리 가족의 목표는 널 대학을 보내는거야'이런 소리도 들었었는데
결국 그런거 상관없이 걍 쿨하게 다 붙음 (다 최초합은 아니니 쿨하진 않은가)
저도 붙을테니까 제발 간섭좀 ㅜㅜㅜ
고1때까진 간섭엄ㅊㆍㅇ했는디 성적올리니 별간섭안하드라구요.
난5등급에서1등급이됫는데 왜 간섭을 하시는 것일까
제가 5에서 1찍으니간섭안하든디.... 힘내요
가출각..
기숙사 들어와서 주말에만 집가고 성적유지하니깐 별다른 터치 안하세요
부럽네여 ..
전 공부 관련으로 간섭하지 말라고 해요
아니면 너무 잔소리가 심해서.. 남이랑 비교하면 난리칩니다. 무슨 자격으로 내 자존감을 깎아내리냐고 해요. 진짜 자주 싸웠었던듯ㅜ 기분 나쁘게 하면 화내고 따지고ㅋㅋ 공부하라고 하도 잔소리하셔서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어요 공부하란 소리 더 하면 학교 때려친다고 하고.. 휴ㅠㅠ 작년 말에 학교 관둘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어요 공부하라고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은 ㄱㅊ
저랑 똑같네요 ㅋㅋㅋㅋ 저희공분데 부모님이 자기 공부인듯 너무관여하는건 제가 제인샹을 살고잇지를 않은거같아요
막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한다고 지금 공부 안하더라도 다 내 선택이고 난 알아서 잘 할 자신 있다고 어필을 몇년 동안(..) 한 거 같아요. 2~3년간 진짜 많이 싸우고 따지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ㅎㅎ.. 부모님이랑 가치관이 다르니까요ㅜ 부모님은 자식이 자기 소유인 것마냥 대하고 행동하셔서.. 제 가치관을 부모님한테 주입하는데 장장 몇 년ㅠㅠ
여기서 말하기 힘들정도의 심한 말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똑같은 상황이네요.. 저도 저글이 전부는 아니에요 저도 소유된다는 느낌을 너무 받는데 참... 같이힘냅시다..
최근 몇 년간 막 부모라 해도 나한테 말로 상처 줄 자격은 없다고 끊임없이 말했던 것 같아요. 공부하라고 강요할 권리도 없다고 하고..
아 예전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아프고 막 꿈에도 자주 부모님 안 좋게 나오고ㅋㅋ
지금은 진짜 훨씬 괜찮아요ㅎㅎ 그 뭐더라.. 부모가 미성숙한 사람일 수 있고 끝까지 자식에게 제대로 된 세상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현실이니까 만약 좀 심하면 부모님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님은 저랑 상황이 다를 수도 있지만 힘내세요! 남 일 같지가 않네ㅜㅜ
가톨릭 의대 넣을 성적 나오셨던 아버지는 일체 간섭 안하심
정작 어디 다니셨는지 말씀 전혀 안하시는 어머니는 간섭 끝판왕
저희 어머니도 소위 말하는 아주머니들 네트워크에서 들은 온갖 잡지식 끌어와서 강요하셨었는데
한번 너무 열받아서 어머니 조언 인생에서 단 한번도 도움 된적 없었다고 팩트폭력 해드림
패륜 아니냐고 하실진 모르겠는데 저 빌어먹을 조언덕에 인생 5년은 돌아가서 하나도 안죄송함
어쨌든 저 때 뒤론 간섭은 확실히 줄었습니다
전 팩트를 200번은 말햇지만 불굴의 집념으로 .. 정작 연대가거 칭화대장학생이엿던 아빠는 그냥 열심히만하라고하심
당시 지금의 특성화고 같은 곳 너오셔서 1년동안 혼자 대입공부 하실 때 1년동안 잠을 4시간 이상 잔 날이 없을 정도로 빡세게 공부하셔서 대학가시고 4년 전약 장학금에 대학 전채 수석졸업 하신 분이라서 엄마는 나만큼 안했잖아 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음..ㅠ뭐 암튼 공부가 세상애서 제일 즐겁고 쉬운 분이셔서 공부를 지겨워하는 마인드 자체를 어렸을 때부터 이해를 못허시는 것 같기는 함..근데 암튼 엄마가 너무 넘사벽이어서 반박을 할 수가 엄슴
와 대단하시네요 어머니
교육에도 관심 많으신데 설명회도 열라 찾아다니고 혼자 공부하셔서 전문가 뺨치는 듯...아주 어렸을 때부터 수능공부를 염두에 두고 모든 공부거 수능으로 이어지게끔 교욱방침을 정하셨다는 어머니의 말에 엄마 말 드랍게 안들은 나는 할말이 엄슴..
저거보다 더 심함
한동안 크게 싸우면서 실제로 실적나오니까 어느 순간부터 저한테 맡기시더라고요
삼수하니까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