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지어내서 사람 매장시키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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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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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질이 더러워서 안당해봤어요..
대부분 조용하고 내성적인 친구들이 그런 피해를 많이 당하더라구요..
그런 친구들은 과묵해서 말을 안하니 지들 맘대로 생각해서 상상하고 확정짓고 몰아가던데..보통..
근데 시발 그딴짓을 대체 왜함
그딴짓에 너무 크게 데였어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임
근거없는 와전된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또한 어짜피 신경안써도되는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은 많은 것 같지만 또 생각보다 정신 제대로 박혀서 굳이 말은 안하지 상황판단 잘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그딴 저질짓거리하는 애들은 더 밥맛인게 만만한 애들만 건드려서ㅋㅋ 누가봐도 줏대있는사람에겐 감히 그런도전못하죠 긁어봤자부스럼이란걸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아니까
중2부터 지금(고3)까지 매년 겪고 있는 일인데 이젠 그러려니 해요
당해본적 없는데 당하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듯
나 당해봄 내 모든인생이 막장으로 탈탈 털림...시발
당해보진 않았는데 당하는걸 옆에서 실시간으로 본적이 있음
여파가 굉장히 커서 근처 학교 애들까지도 어지간하면 그 친구 일 잘못 알고있었을 정도
그래서 그친구 어떻게 됬음...??
가족까지 완전히 매장당하다시피했어요.
그 친구가 초2 즈음부터 왕따였는데 가족사까지 완전히 왜곡돼서 인근 학교에까지 다 퍼짐
왕따당한 사유도 본인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나이에 비해 행동이 느려서였던것 뿐이었음....
벌써 시간이 10년 가까이 흘렀는데도 그 친구 얘기 꺼내는 애들 말 들어보면 태반이 잘못알고있음
방금 조작된도시 영화봤는데 사람 매장당하는 영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