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7분 드라마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1464419
난 훈련을 하다보면 늘 한계가 온다.
어느땐 근육이 터져버릴것 같고,
어느땐 숨이 목 끝까지 차오르며
어느땐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다가온다.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속에 무언가 말을 걸어온다.
이만하면 됐어, 충분해, 다음에 하자.
이런 유혹에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한다면,
안한것과 다를게없다.
이 순간을 넘어야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신설사탐 한국사, 동아시아사, 법과정치, 생활과윤리 간단대비법(비꼼주의) 27
1. 한국사:교과서를 무한 반복한다, 한국근현대사 5개년 기출을 푼다. 근사부분이...
작년 훈련도감 비문학 맨 뒤에 있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