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준비 어디부터 해야하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1448990
중경외시 ->스카이 가능한가요?
어디서부터 준비해야하나요.. 정보가 하나도 없습니다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 언제부터 아마존에 살고 있었지?
-
이정도 비는 0 0
내 시험지에서나 볼수있다구
-
나 왜 실검1위임 0 1
아오ㅋㅋ
-
내일 1시시험인데 0 0
지각하게생겼네
-
1월까지 다 나오네 ㅋㅋㅋㅋㅋㅋ 꾸준히도 올렸다
-
슈냥햄과의 증바람 5 0
재밋엇다
-
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5 0
놀랍게도 이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
스카에 혼자 있으니까 외롭네요ㅠ
-
밖에 번쩍번쩍하네 1 0
안열던 커튼 낼 일찍일어나야해서 열었는데 난리
-
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1 0
음
-
커튼콜듣고 자야겟다 6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
정의의 전장으로. 4 2
-
왜 아직까지 안자고있는건지 7 0
미친건가 토요일 공부를 안할생각인걸까 나는
-
아무 댓글이나 달아 주세요,, 9 2
자야 하는데 슬프네요,,
-
ㅈ반고엿는데 5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
국어 잘하는법 알려주새요 1 0
겨울방학부터 김승리 커리타고 올오카 오리진이랑 올오카 끝내고 Tim 시작했는데요...
-
깝휘너무마셧나 6 1
자마농다
-
사설이 너무 풀기 싫을 때 풀면 모든 문제가 평가원스러워질 거예요
-
7덮 30번 기하 0 0
이런거 요즘 평가원에선 잘 없는 유형 아닌가요? 문제 자체는 변별도되고 좋은거같은데...
-
얼버기 2 0
처음뵙겠습니다 :D
-
무슨 일 있었나요 1 0
메인 또 박살났네
-
오듣노 47일차 0 0
シャノン (Shannon) - 死別 (사별)
-
국어는 결국 깊이있는 이해임 0 1
특히 이 시즌에 실전적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압박만 생각하다 진짜 큰일남 결국 돌고돌아...
-
오르비언은 모두 #~#다 2 0
-
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4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
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지 투표해주십시오 일단 개인적으론 베이스가 제일 멋있어...
-
아니근데 0 2
아마존 속에만 숨겨져있는 보물이 있음
-
방구석에서 지구실모 3개발견 9 3
있는줄 몰랐는데 나이스 근데 답지가 없는데
-
사실 나옹체는 11 0
꽤 오래전부터 썼는데 이게 너무 중독돼버려서 알바 사장님한테도 문자 보낼때...
-
아무도 가라고 한 적 없는데 스스로 들어가서 뱀한테 물리고 뒤지는 중이면서 여기 왜...
-
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
난 탐구를 잘쳐본적이 없음 4 2
사실 수학을 잘쳐본적도 없음 사실 시험을 잘쳐본적도 없음
-
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
잠이나 자자 1 0
응 모르것다뭐라도히야지뭐
-
그렇게! 4 2
살지! 마라!!
-
사람은 누워야 함 3 1
-
잠 잘 자야함 0 0
잠 못자면 막 이유없이 짜증남
-
토익 이거 5 0
시간은 15분씩 남는데 너무 많이틀리네 시간 더 썼어도 틀렸을 문제들이라 양치기를 좀 해야될듯
-
국어를 갈고 닦아서 12 4
내년에 십덕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싶음 독서에 버츄얼 아바타 기술 현대운문 제이팝...
-
왜냐면 만백이 99도 안나오는 시험이 있으니까
-
의뱃은 못받더라도 7 2
어떤 뱃지를 받을정도는 보겠지 그니까 반년뒤면 뱃지를 얻을수있어
-
우리 학교는 몇년전만해도 3 2
3.0이 서성한 못 가면 멍청이였네
-
국어 집모 2등급 나오고 현장 3등급 나오는 사람이 수능때 6이나 5가 나올 수 있을까 3 1
컨디션 난조 등등 다 아니고 그냥 평소랑 똑같이 본다고 가정했을 때 물론 중압감은 있겠지만
-
ㄹㅇ
-
와 한달이 720시간이라니 6 0
1년이 그럼 60시간이나 되네 ㄷㄷ
-
하… 중고거래 사이트 이름 다 네고안댐요로 바꿔야지 4 1
ㄹㅇ
-
국어 고정 100은 5 0
거의 신의경지인거같은데
-
그냥지쳤음청년 1 0
그냥아무것도 아무것도안하고싶음청년
편입 카페 가입이 빠르실듯...
편입은 오르비보다
네이버에 있는 카페같은데서 물어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학점관리 영어
일단 독편사 가입하긴했는데,
추천해주시고픈 카페있나요? 스카이준비생 많은 곳으로..
1.서울대는 학사편입만 받습니다.
1-1.그런데 거의 자교생만 받는 것으로 압니다. 게다가 전공시험 난이도도 최상 수준입니다. 서>>>연,고
2.연고대 모두 편입영어시험을 안 봅니다. 텝스, 토플, 토익+전공.
2-1.연대는 거의 전공시험+학점 등 위주입니다.
2-2.고대는 영어성적+전공시험+학점 등. 문과의 경우 과에 따라 텝스 기준 900점대 초반~중반 이상, 이공계열 700-800점대 요구.
2-4. 편입영어, 텝스, 토플은 국어영역을 영어로 푸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이게 대학생 수준화 된 것이 저 세 가지 시험인데, 따라서 국어영역 점수, 인문학적 배경지식, 독서량, 언어적 사고력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인서울 아래 출신자들은 단어를 3만개를 외워도 저기서 필터링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인서울 정도 레벨이나 토익으로 시험보는 학교 정도가 한계입니다.
(정확하지 않음)
3.공인영어 시험의 경우,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면 교환학생을 갔다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텝스나 토플 고득점의 경우 해외 경험이 없으면 취득하기 매우 힘들기 때문입니다. 편입영어 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텝스나 편입영어 초고득점의 경우 문법박사가 되어야 하고 단어도 정복해야 하며 미드도 거의 다 듣고 이해하는 수준이며 Economist지와 같은 고난도 영자지나 영문과에서 보는 소설 같은 것들 이해가 쉬워야 합니다.
문제는 편입영어학원, 텝스학원, 토플학원 등지에서의 학습에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국내에서 공부한 학생 중 영어 비전공자가 고득점을 맞는 경우가 극히 드뭅니다. 결국 해외경험을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지요.
4.이공계열이시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영어시험이 여전히 어렵긴 하지만 수학+영어 조합이라 그래도 할 만 하고 문과에 비해 편입생을 상당히 많이 뽑으니까요. 다만 그래도 여전히 토플, 텝스 등 고득점이나 높은 수준의 편입영어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간의 영어 공부나 해외경험이 필요합니다. 텝스 800점 수준도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등 준비생 상위 10퍼센트 정도 수준으로 해외 경험 없는 영어계열 학과 비전공 학생이 취득하기 매우 어려운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5.노력하면 안 될게 없겠지만,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경외시에서 편입 준비를 하는 경우 상당수가 자교도 못 가는 성적을 받습니다. 따라서, 수능을 친지 얼마 안 되셨다면 재수가 차라리 유리할 수 있죠.
5-1.다만 n수 실패는 정말 남는 것이 없어서 답이 없지만 편입은 적어도 영어는 남기 때문에 좀 고통스러울지언정 크게 손해는 안 본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적 문제가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토플이나 아이엘츠 치시고
교환학생 갔다오세요.
장학금 등의 많은 수단이 있고, 생활비는 본인이 벌어서 해결한 제 지인도 있으니
노력하면 안 될 것이 없답니다.
이 답변은 거의 네이버 지식인 태양신급 답변인듯
와 진짜 감사합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