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독서실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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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스러운 앞앞자리 아저씨
트름 신호오면 그냥 바로 꺼억
20분 주기로 한숨
의자는 삐걱삐걱 흔들라고있는거고
펜은 소리나게 돌려야 제맛
아저씨도 힘드시겠지 하며 이해하고 지냈었는데
누군가 못참은 나머지 쪽지를 붙였고 그걸 본 아저씨는
부끄러움을 짜증,화로 표출하시넹.. 오늘 오후 진짜ㅣ 최고의 효과음 행진을 보았음
내일은 사무실에 얘기해야겠네요..
사무실에 이것저것 요구를 넘 많이해서 안가고있었는데ㅋㅋ
예전에 어떤 아저씨는 친하지도않은데 막 떡같은거 먹을것도 주셨었는데 이분은 정말 언터쳐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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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아저씨 개객끼
젊었을 때 공부 안 했던 개객끼 아저씨들
너무 많음 ㅡㅡ
그런 삶 사는 아저씨들
그러려니 하세요.
나 고3 때 다니던 독서실..
한방 쓰던 아저씨 한분 계셨는데
방에 담요 깔고 주무시고...
밤에 공부하러 오면 술마시자고 하고...
헐ㅋ 였어요
헐ㅋㅋㅋㅋ대박이네
ㅁㅊ... ㅎㄷㄷ하네요
학생들 뻔히 다 있는데,,
그래서취직못하고거기있는거라고생각하시는게속편함 ㅋㅋ
내 댓글이 딴댓글이랑 뭐가다른대 비추붙냐
아혀간 ㅉㅉ
관심의 증거 ㅋㅋㅋ 저도 꾸준히 달려고 노력중... 은 아니고 ㅋㅋ
다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거에요 ㅋㅋ
ㅋㅋ이딴관심필요없음
이유도없이비추계속먹으니 더럽내요...
제가 다니던 독서실은 아저씨가 옷을 벗고 회계 공부하시던데 ㅋㅋ
땀냄새가 쩔더군요 ㅠ
그래서 도서관으로 옮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