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좀 털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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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목표로 하는 반수생인데요
학교 끝나고 독서실 가서 공부하는데
공부한다음 집에 오면 나름 집중력있게 한거 같은데
한게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에요;
마치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는데 계속 목이 마른 느낌;
제 집중력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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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부는 삽질의 연속이라고 선생님께 들었었어요
원래 그래염
특히 수능같은 공부는 더함
고3때 열심히 공부해서 분명 고2때에 비해 엄청 올랐는데
고3 수능가까워지면서 든 생각이 내가 공부한게 머지 공부 하나도 안한거같은 그런느낌이었음..
저도 그런느낌이 계속 들어서 진짜 집중력 부족인가 걱정하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면 점수가 오른다고 해서 내용을 달달달 외서 오른게 아니더군요.
사고방식이 바뀌는게 주가 되는 시험이 수능이기 때문에, 특히 언수외쪽은 사고방식이 바뀌는 거라 시험이나 머릿속에 뭔가 꽉 들어찬 느낌하고는 다른느낌이었음.
공부할 때는 그렇다가도 시험칠 때 뭔가 꽉찬 느낌이 들곤 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