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무의식으로 끄는습관 고치는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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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증세 : 알람 머리옆에다 두면 무의식으로 끔
2차증세 : 상체를 일으켜서 끌수있도록 해놨으나 무의식으로 끔
3차증세 : 침대에서 아예 나와서 끌수있도록 알람을 멀리 뒀으나 무의식으로 끔
7시에 일어나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어떻게 고칠방법없을까요? 참고로 12시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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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을 두개사서 하나는 방에 두고
하나는 시간을 5분뒤로 맞춰놓고
통로 입구 우체통에 넣어두세요.
예전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보면, 저도 같은고민으로 특수한 알람시계를 샀었거든요 ㅋㅋ
빠르게 주어진 횟수만큼 시계 머리의 버튼을 눌러야 하는 거였는데,
일어나 보니 시계머리가 박살나 있더군요 ;;
그냥, 정신적으로 긴장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듯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잘 안되서 스트레스를 받을정도로 긴장하고 살아왔네요 ㅎ
알람을 서랍에 넣고 자물쇠로 잠궈나요 ㅋㅋㅋ 이중으로 ㅋㅋㅋㅋ
저도 여기다 더해서, 자기전에 눈감고 열쇠를 거실에 던집니다.
아침에 열쇠찾는 도중에 짜증나서 잠이 깸니다ㅎㅎ
제 아이디어는 아니고 인터넷에서 본건데요
핸드폰 전화나 문자를 무음으로 해놓고 알람을 진동으로 맞춰놓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선반 등등에 반쯤 걸쳐놓습니다.. 그리고 바닥에 물을 받은 대야를 놓습니다..
진동이 오면 떨어져서 빠질 수 있도록..
머리맡엔 알람시계를 핸드폰 시계보다 몇분 더 먼저 맞춰놉니다..
해본적은없지만아이디어는굳이네요..
근데 무의식적으로...는 해결하지못하....려나?
머리맡의 알람시계가 울린 뒤
1분 내에 화장실로 뛰어가지 않으면
당신의 최신형 휴대폰은.......
스마트폰이시면 퀴즈알람어플 추천드림
저는 알람이 안들리는데 어떻게 하죠?ㅋㅋ
으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ㅋㅋㅋ
간단하게 알람시계 침대밑에넣으면됨
짜증남
무의식이 아니구요 님이 끄고 더 자고싶어서 눕는거임 알람 끌 때는 제정신인데 님이 바로 잠들어버리니까 잠들기 전 기억이 소실돼서 '아 내가 무의식중에 껐구나'하는 생각을 하시는거임
님의 의지 문제임
ㅋㅋㅋㅋ 저도비슷해요,.. 언제껐는지 절대 모르겠어요..
알람이들리기라도해서 다행이시네요..
전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계가 분해 되어 있더군요... 시계위에 달린 종(?)들은 나뒹굴고 있고... 건전지 다 빠져있고... 잠결에 이걸다... 특히 종빼려면 다 돌려서 빼야하는데 ㅋㅋㅋ 버튼하나 내리면 알람꺼지는걸, 전 분해한적도 있어요 ㅋㅋㅋ 글읽다가 제 예전생각나서 댓글달아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