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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등장 0 0
잠이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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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왕따당하면어캄 2 0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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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6 0
무지 빠르게 노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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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4 0
흐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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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이랑 20살 3 0
마이 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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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투표 7 0
1번. 덴지 2번.의문의 네이버 주주 저는 학업에 도움되는 칼럼과 자료들을 작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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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케이온 봐 1 0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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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경북대vs숭세 7 0
현재 고3이고 아직 기말고사를 치지 않아 확실하지 않지만 최종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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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껐어 9 0
불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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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다녀올까 8 0
나생각보다공부열심히햇엇네 실모만 풀면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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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넘 싫어 2 0
어제 밤 새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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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심으로 안 갈 거야 2 0
진심이란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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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진짜 진심으로 간다 3 0
걍 폰 끄고 공부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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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아 4 0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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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ㅅㅂ 4 0
올라라 좀.. 유가주에서 날리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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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 꽃 3 0
'반드시 행복해진다' 라는 꽃말을 갖고 잇다 청산가리 15배의 맹독을 갖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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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2 0
오르비 시작하고 새르비 안한날은 술먹고기절한날밖에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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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증권 앱 지우고 세금 낸 돈 뽑고 재수 비용에 보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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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배 끊는 법이 그거임 2 0
일주일동안 밖을 안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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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줄수있어서사랑할수있어서 1 0
난 슬퍼도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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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기전맞팔구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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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년생 태그 레전드 1 1
01년생 태그로 글 검색하면 한 사람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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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롤 하심? 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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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러갈게잘자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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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멘헤라여고생 3 0
마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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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담배 다시 끊었음 2 0
디데이 3일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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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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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끊겻던 날들엔 나 6 0
먼 짓을 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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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황제가 돌아왔다. 1 0
대충 플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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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이 별로라 이거 해도 별로고 외모정병 아직 많긴한데 그래도 성형하고 나서 화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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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2 0
7월 31일에 나온다는데 봐도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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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의가 가고싶음 1 0
그래서 연건까지 버스타고갈까 지하철타고갈까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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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ay awake for too long 0 0
Don't go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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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 0
레젼드 나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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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니날잊어버렸니 4 0
그수많은추억들은잊어버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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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닉 언제 돌려줌? 2 0
이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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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술은 그런거임 1 0
그냥 어른이 되었으니까 의례적으로 먹어줘야함 그게 어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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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술 마시는 게 4 0
젤 위험한 듯 애들 말로는 필름 끊기고 계속 마셔댔다는데 다음날에 물만 마셔도 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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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도 안 끊겻고 8 0
토도 안 햇어 들 마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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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서울대 온대 4 0
서울대 학생 직접 만나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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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걍 어디든 가겠지 1 0
서성한 되지않을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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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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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러 1 0
기하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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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아하는노래제목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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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했지만 가슴아파 다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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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국무총리 0 0
아직도 살아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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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임 3 0
가만히 있음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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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룬걸 절대로 오늘 할리가 없음
공감가는기사 잘읽었습니다
언제쯤 학생과 학부모를 배려하는 시대가 올까요?
대학입시 정말 어렵네요..
전 어제 교육부 국민 제안(신문고)으로 "누적 돗수 분포 공개"를 요청했습니다.
아쉬움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개선을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할 것 같아서요.^^
어디서 들으니 대학 서열화 우려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대학 입결이라면 모를까요..(대학 입결도 원서 접수 대행기관의 예측 서비스를 보면 어느정도 나오고 "어디가"라는 사이트에서도 대충 볼 수 있지만요. )
누적 돗수 분포는 수험생들의 알 권리 인 것 같습니다. 누적 돗수 분포는 제가 입시를 치르던 30년 전 학력고사때도 모든 신문에 공개되던 내용이었고,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력평가 때도 백분위가 공개되는데,(물론 수시 합격인력 포함입니다만..) 유독 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모의평가와 수능만 공개되지 않는군요.
요즘은 투명하고 열린 첨단 정보화 시대인데 저희때 보다 오히려 퇴보 하는 것 같고, 이와중에 큰 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만 고민하고, 불안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남 다른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되기는 하지만.. 공공기관에서 쉽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부분이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수험생들에겐 너무 잔인하고 부정적인 경험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정시의 일련의 과정이 수험생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일까하고 자문해 보면 기성세대와 학부모로써 자괴감도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