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민망한 얘기인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0549243
모닝똥 타이밍이 계속 국어 시간 한창일때
기가막히게 아프거든요?
그래서 고2 3월 모의고사볼때도 중간에
식은땀 흘리면서 고통받다가 튀어나가고 5나옴
이거 뭐 시간 앞당기거나 할 수 없나요
진짜 수능전날에 관장해야하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2 독학 가능한가요 0 0
수특 풀면서 개념 익히고 기출 쭉 보는 방식으로 공부하려는데 괜찮을까요대성패스가...
-
국어 기출분석집 추천좀 1 1
일단 국어 5등급임.. 윤사 생윤 잘되는 기출처럼 문제에 선지분석도 잘되어있는...
-
수능 때랑 긴장감 비슷하려나
-
0.9999....가 있을 거 아님
-
물2실력 그래도 1 0
사람은 된듯.. 올만에 크럭스 다시 풀면서 느끼는중. 나도 개잘해져서 수능날 13분컷 내고 싶다
-
ㅂㅎ. ㅁ 0 0
낼덮
-
오늘은 피자다 2 1
으허허 개맛있겠더
-
과탐실 시벌 3nn명 중에 만점자가 4명이라고? 4 1
지랄마 무슨 소리야 수행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국민 여러분 지금 나는 11 2
저 하늘을 높이 날고 있여
-
나 오늘 영어쨈 0 0
좆같아서 쨈 어차피내일 무조건가야함
-
7시열차 출발 0 1
모두 굿나잇
-
근데 내신 대비한다고 6 2
수학 학평 기출 푸니깐 뭔가 올라가네 약간 조금? 더 잘해지는거 갈음
-
문학 N제가 필요하다 1 0
씨발
-
시발 0 0
미지수 잡아놓고 마지막까지 하나 못구해서 10분이면 풀만한거 겨우 조건 찾아서 구해서 30분 걸림
-
오늘도 6km 폭염구보 ㅋ 0 0
땀범벅 되어도 우울증 빠이빠이 하게 오늘도 열심히 러닝 히히
-
이원준 커리 탄 분들께 질문 0 0
리트300제←이원준쌤 안 들었어 봤어도 해설 참고할만한가요?
-
아니 진짜 수학쌤 개너무하네 3 1
올림포스 학평 기출 1등급이고 나발이고 단 한문제도 안풀어줄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
영어학원에서수특풀기 3 3
(내신영어)
-
저녁시간을 맞아 기만사진 0 1
을 올리고싶은데 아껴뒀다가 사람많은 밤에 풀어야지 으흐흐
-
돈이 없다
-
수학 ㄷㄱㅈ 1 0
수학만큼은 말아먹으면 안된다!!! 암기라도 해야지..
-
안냐떼요 7 2
자두자두졸려
-
다들안뇽 1 1
코딱지맛잇게먹어
-
27년도 수능이 사실상 마지막인거?28년도 수능은 뭐 어떻길래???
-
허들링 워크북 풀어야됨? 0 0
허들링 워크북 풀까 이해원, 설맞이 풀까 워크북 뭔가 냄새나서 풀기 싫은데 2주치...
-
맘만 먹으면 국어 정도는 1 1
주말안에 하겠지? 다다음주 월요일인데
-
수능딸깍으로 밥벌이 가능한 메디컬을 왜 버렸을까
-
피자스쿨 1 0
내친구임.
-
군대에서 풋살 못하면 어떡함? 2 0
하기 싫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진짜 구기종목을 개못함..
-
얘들아 나 ㅈ된거같다 1 0
헌급방이 괜히 헌급방이 아니구나..
-
님들은 뭐해서 돈벌것같음? 1 0
?
-
23세 전역후 복학한 지방대 공대생입니다 공고출신에 수능은 노베입니다. 학창시절...
-
망한 오르비에서 맞팔구 0 0
-
요즘에는 커뮤를 잘 안하는듯 4 1
다 현실에서만 인스타로 친목하고 디시나 오르비 하는 사람들은 한번도 못봄 현실에서는
-
뭔데 너희들
-
저녁 26 3
내가 만든 치킨 퀘사디아랑 소비뇽블농
-
자대 와서 자대 1 0
와아앙
-
옛날에오르비망했다이럴땐 11 2
뭔소리지했는데 지금은진짜 개쳐망했네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0 1
작화 지린당
-
와 차에 블루트스 건 차 0 0
밖으로 소리 다 새어나오네 창문다 닫혀있는데 안에서 울림
-
현실적인 n수 이야기 5 0
현역 43235 (언미물리지구) 재수 33233 재수 끝나고 문과로 전향 삼수...
-
급함
-
오르비 없으면 3 1
내 인생이 무너지는데 절대 사라지면 안됨 전혀 상관없긴 하지만 백준이 영원할줄...
-
다들 평균 몇등급 나올거같음?
-
햄 시험하나 치고오께 2 1
금마 그거 조빠이다
-
하이탑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외에 추천할만한 심화 과학 문제집 있으면...
-
진짜 죽음 절벽임
-
뿌링클 이후 국밥 4 2
뿌링클을 먹었는데 별로 안먹고싶었눈데 어무니가 "너가 좋아하는 뿌링클 오늘...
-
와 징짜 신경 엄청쓰임뇨이비듬공격 1콤보머리 돌려제끼고머리 까딱까딱하는거까지 최근에...
생체리듬 조절하셔야항듯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모닝똥타임을 7시10분으로 맞추세요
히-익
난 안이래서 다행이다ㅋㅋ
하루 3분씩 당기세요ㅋㅋ
3x300=900 =150시간=6일 6시간
900분이 150시간이라니. 혹님문?!
ㄷㄷ 삭제를원하오 ㅜㅜ
나올때까지화장실에서 힘주세요.
저도 수능보먄서 마려울까봐 모닝똥거의 ㄴㄴ인데 6시부터계속 힘줫네요
결국은 못쌈
전 그냥 시험때마다 아픔 이놈의 과민성 대장
미리싸여됨
저도 그거 진짜 고민됬었는데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의식적으로 싸려고 하셔야 바껴요.
인생에 한번뿐인 기회를 도저히 변수때문에 흔들리기 싫어서 자기전으로 시간대를 완전히 바꿔버림
어떻게 하셨나요 팁좀....
그냥 참았다가 시간대를 매일 조금씩 뒤로 미뤄버려서 저녁먹고 몇시간후에 가는 생활패턴을 고정해버린듯
그리고 극악의 상황에서 어떻게 상황을 해결할것인가에 대해 생각을해보고 연습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음...
소변이 굉장히 마려운상태에서 과탐모의고사 하나 풀기 요런거 가끔 이벤트성으로 해보셈
와 진짜 철저하게 준비하셨네요
여러모로 본받고 갑미더..
모든걸 수능에 맞추셔야함
저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한 한달 전부터 모조건 싸고 가는 습관 들였어요 이 습관은 빨리 들이면 들일수록 좋을듯 그리고 이미지 트레이닝? 이것도 좋아요 나는 수능날 아침 모닝똥을 상쾌하게 싸고 학교에 갈거다! 이런식으로 한달쯤 자기 전에 매일매일 자기 암시 했습니다 배 아픈거 땜에 유산균도 챙겨 먹었고요 결국 수능날 깔끔하게 싸고 국어 1등급 받았습니다ㅎㅎ 결론은 노력이에요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배변훈련하샘
수능날이 17일이면 15일 저녁에 싸고 참다가 17일 아침에 다 싸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