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못가는 수망 과2망 고득점자들이 대거 설대 지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0183453
국어 영어는 잘 봤지만 수망 과탐2망으로 (반영비에서 불리한) 의대 가기 힘든 수험생들이 설대로 모일 가능성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0183453
국어 영어는 잘 봤지만 수망 과탐2망으로 (반영비에서 불리한) 의대 가기 힘든 수험생들이 설대로 모일 가능성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설대 뚫을정도면 지방의는 갑니다
경부전 지거국 의대 힘든 이들이 지사의와 설대 중에 고민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지거국 의대와 설대가 같은 가군인 것도..
'의대'를 못가는 수과2망 지원자들이 서울대를 지원한다면 아마 서울대 중하위과 이하를 지원하게 될 것 같은데요? 걸어놓고 반수한다는 생각으로..
예년과 다른게 수과2망 했어도 국어 영어 잘 봈으면 올해는 충분히 설대 상위권과도 지원할 점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점수면 지사의 정도는 가능하겠지만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긴 애초에 가군 서울대 vs 지거국의 는 과탐 2 선택자들만의 특권이기도 하니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서울대로 너무 몰리지 않았으면? 하는 느낌이 있네요.아무래도 제가 서울대 지망생이다보니까 ㅠ
저도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봐요. 수탐 전사들이 이공계를 가야죠...
반반이라고 봅니다. 꼭 의대를 가야겠다는 마인드면 지방의 걸고 반수 재수하고, 2과목을 할 정도의 자신감과 자부심이 있는 경우는 지방의보다 설대를 걸고 풀로 재수하는 경우도 있는데 거주지가 서울인 경우는 대부분 후자를 생각하는 경우가 살짝 더 많은 듯이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설대가 국영의 비율이 높고 과탐이 적다는 요인이 은근 작용을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