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서연고 서성한 경쟁률을 보면서 이런생각을 해봐요. 대한민국 양극화 캐심화. 6 0
경제만 양극화 되고 있는게 아니라..공부도 그런듯..물론 엄청난 학원비와 괴외비를...
-
서로가 겁먹고 다소 이과는 고대로 몰리고 문과는 연대로 몰린늣 1 0
..몰이에 당한건지..아..쫏겨다니면서 원서질 두번째도 실패..이제 다군만...
-
서강대 다른과는 모르겠는데 경영학부는 빵구난거 같아요. 2 0
제친구가 30분 결제 연장메세지 받고 15분쯤에 결재했는데..결재번호가...
-
고대 교육을 썼어야 하는데..자꾸후회가 되네.. 6 0
이런 정말..생각할수록 멍청한 짓을 했다는 생각이...후회하면 지는건데..
-
이렇게 되면 이제 연대는 더욱더 고민하겠죠. 경쟁률때문에 하향할거고. 0 0
인원수도 적은데 더 고민되겠어요.옛말 틀린게 없네..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는 말..
-
역으로 생각하면..현재 고대에서 4:1이 넘는 곳들이 빵구날 경우도 있음. 3 0
4:1이 넘는곳..예를 들어 정보통신 같은경우 이미 11시 경쟁률부터 1이 넘어서...
-
그나저나 고교육/고간호/고방사선/ 쓴사람은 정말 축하~ 4 0
진짜 마음 푹놔도 될듯.하향지원에 경쟁률 빵구사태~로또였음..
-
정작 문과는 심리게임에서 이긴듯한데..이과는 바보같았군요. 4 0
전반적으로 문과원서질은 고대가 잘한듯..이과는 괜히 밀렸거나 소신지원했거나..아님...
-
추합이나 없어야 할텐데.. 추합이 1배수이상 돌면 이건 완전..미달사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