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
채무 2 1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한다. 도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
아니 이거 진짜 한 말이었음? 7 3
-
흠 0 0
21.25세기에 쁘띠 브루주아라는 말이 렉시컨에 있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어떤 공부를...
-
SNS에서 본 논문인데 0 0
재밌어 보임. 최석현. (2025). 투명성의 윤리에서 회절의 윤리로: 블랙박스...
-
심상치 않은 0 1
https://www.acpjournals.org/doi/10.7326/ANNALS-...
-
말투 진짜 영포티스럽네 3 0
-
추천하는 책 2 1
책장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양서 몇 권을 랜덤하게 추천합니다. 세계사 속의 중국...
-
이게 이 폰트인지 몰랐네 2 3
https://namu.wiki/w/Pretendard%20GOV 프리텐다드 참...
-
책 정리 3 0
짧게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집의 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정말 필요가 없음에도 정이...
-
비탈길을 내려가다가 1 1
g*sin(theta)의 위력을 체감함
-
오렉신 그리고.. 3 0
정신질환 진단의 표준인 DSM-5(현행 DSM-5-TR)는 증상의 양상이나 지속...
-
지금 쌓여있음 2 0
수면부족이..
-
수면 부족도 빚 같은 거라 2 0
착실히 갚아놔야 나중에 고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연휴에 빚 갚았는데 다시 쌓아야지 뭐.
-
공감에 대한 잡설 1 2
주기적으로 공감 능력을 평가받는 입장에서 (ㅜㅜ) empathy와 sympathy는...
-
Window+Shift+S로 캡처 도구 소환하기 아닌가 싶다... 이걸로 영상...
-
나라가 거대한 3 0
반도구나
-
연말을 기념하여 0 1
의학 분야의 최고 학술지 NEJM은 2025년을 대표하는 논문을 선정해 발표한 바 있음.
-
변연계 노예남 ㄷㄷ 0 2
얼마 뒤 정 대표가 보낸 또 다른 문자입니다. "우리는 두 얼굴을 가진 존재,...
-
출근하다 종종 마주치는 4 0
개저씨가 있는데 (평일 오전 6시 즈음) 자꾸 주변에 침을 뱉는데 누가 곁에 서...
-
요즘 갈수록 0 1
영어 잘한다는 거의 의미가 줄어가지 않나 싶고 조금 더 정확히는 토종 한국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