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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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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vs 인하대 6 0
어디가 인식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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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강사 = 실업자 0 0
1년 뒤 이 친구들 중 절반 이상은 서울역에서 신문지 깔고 구걸할 예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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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산주의 0 0
차가운 자본주의보다는 훨씬 낫지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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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가 박살나야 하는 이유 0 0
원화가치가 똥값 되어야 중국이랑 가격 경쟁력이 생기고 제조업이 부흥한다. 70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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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가 벌써 4수라고? 2 0
시간 참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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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vs 단국대 0 0
이제는 진지하게 동급이라고 생각함 단국대 많이 나락갔고 가천대 계속 떡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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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ㅂㅅ인 이유 0 0
솔직히 서울만의 특별한 거 ㅈ도 없음 오히려 사람 존나 많고 차 존나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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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 한국외대 5 0
예전에는 건국대가 ㅂㅅ대학교 였음 근데 꾸준한 훌리짓으로 상위대학교로 갈아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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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가 그렇게 좋음? 5 0
설날 때 서울 가서 홍대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 거 없었음 왜 젊음의 거리 ㅇㅈㄹ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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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 인간 문화재 1 1
이 친구들은 더 이상 의료인이라고 볼 수 없음 그냥 전통문화 지키는 안동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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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회생방안 0 0
1. 건보 고갈로 의료비 폭등 + 이재명이 한국경제 망치기 -> 한국 국민 거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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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에서 의대편입 0 0
하려면 뭐 준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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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vs 변호사 12 0
둘 중 하나 하게해주겠다고 하면 뭐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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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0 0
명절에 몸 ㅈ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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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다니는 사람? 2 0
보통 근골격계 통증일 때만 감? 몸살이나 고열 등 질환으로는 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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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이렇게 된 거 0 0
모솔로 살다가 죽어야겠다 칸트처럼 독신 철학자로 진리탐구에 인생을 바친다 여자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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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미친놈인 이유 1 2
칸트가 한 여성에게 청혼을 받은 적이 있음 칸트가 결혼의 장점 504가지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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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숨을 바치고 싶다 0 0
인류를 위해 별볼일 없는 삶 지속할 바에는 인류를 위해 희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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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할거면 2 0
의대 갈 필요 없지 않냐 한녀 도축 탱킹하면서 퐁퐁하려고 의대 가는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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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리바이 병장처럼 1 0
멋진 남자가 되는 것 강하고 실력 넘사벽에다가 차갑지만 따뜻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