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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탁월 2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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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너무 기대된당 ㅎㅎ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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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바운디도 내한하네 19 0
이럼 이제 그놈만 오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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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카구야 공주 재밌네 12 1
이로하 다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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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군 12 0
벌써3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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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춘이었네 14 1
어쩐지 날씨가 좀 따뜻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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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군 10 0
벌써5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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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뭔가 거부감들어서 안먹었는데 12 3
최근에 양꼬치 먹어보니까 개맛있었음.. 몇년을 손해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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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타운 잼있네 11 0
동숲?비스무리한 게임인데 친구랑 하다보면 시간 잘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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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밤에도 좀 팔아주면 안되나.. 18 1
야식으로 핫케익 먹으면 맛있을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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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더 나아가보면 결국엔 너무 많은 모순과 예외들에 봉착하는거같음 평생 그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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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증강 칼바람 연장이네 15 0
방학동안 할게 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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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찾아보니까 이미 해체한 밴드였음.. 좀만 일찍 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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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탁월수 13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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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유망주 15 0
여름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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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60만원쯤 쓰는데 20 0
보통 20만원은 커피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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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세대교체 다 된줄 알았는데 19 5
아직도 틀딱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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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패턴 다시 돌려야지 10 1
하루에 20분씩 일찍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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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자야지 2 2
대충 4시에 잠들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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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바람 사라지면 이제 뭐하고 살지 10 1
내 세상이 무너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