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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한참 어린 애들도 0 1
내신 정시 둘 다 챙기면서 강도 높은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징징대지 말자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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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함 노소불문하고 진짜 자살 마려울 텐데 안 자살하고 너무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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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대학을 어케 가겠냐고 언감생심이지만 그래도 걍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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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하닉 산업간호사 2 0
사촌언니가 응급실에서 일하다가 하이닉스 산업간호사로 들어갔음 저점매수해서 지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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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얘기 3 0
저는 정신과 의사가 꿈임 돈이나 직업적 안정성 이런 거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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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가고 싶으신 분들은 12 0
갈 수 있다면 무슨 과 가고 싶으세요? 저는 np 아니면 생각해본 적 없음 꿈이 정신과 의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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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속에 갇힌 물고기들보다 4 1
어쩌면 내가 좀 더 멍청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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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퇴실하면 청소비를 12 2
업체 불러서 청소하는 걸 임차인 보증금에서 청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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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꿨어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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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판의 최미나수가 되고 싶다 0 0
겨울엔붕어빵: 제가 두 개의 대학과 함께 나갈 수도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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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데이트 2 0
김승리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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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을 열심히 준비한 2 0
올해 수능을 열심히 준비한 사람이 내년 수능도 잘 볼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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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수능 저도 고민되네요 1 0
27 대학 걸어놓고 28 반수하려고 하는데 차라리 지금부터 22 개정으로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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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린 그림 보실 분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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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공부만 하지 말고 서울청년문화패스 발급받아서 연주회도 보고 전시회도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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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2 0
가봄 ㅎㅎㅎㅎㅎ 앵콜 엄청 해줌 선우예권 협연도 봄 양인모 리사이틀도 두 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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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클래식 음악가 누구 9 0
저는 쇼팽, 라흐마니노프,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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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고 싶다 0 0
함부르크 브람스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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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끝 1 0
졸려 죽는 줄 학원 중간에 컨디션 안 좋다고 탈주하려다가 이 악물고 버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