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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배가 고팠던 사람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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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낮에 집에 식탁 와서 조립 좀 도와달라길래 8 1
집에서 1호선 타고 내가 거기까지 가야 할 일이냐 라고 했다가 점심 사준다고 해서 바로 튀어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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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100 넘는 거면 뭐 13 1
늦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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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혼코노는 자주 하는데 0 1
영화는 혼자 보러 간 일이 없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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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그 해봤는데 2 0
학교에 오래 있으면 그냥 화가 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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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는 3 1
원래 알아서 모이고 그러는 거 아녔나 그냥 뭐 한 것도 없는데 300만 쌓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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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학평 기출 질문하신분 4 2
보시고 이해 안 가는 부분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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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가 많이 따뜻하네 10 0
한강 가기 좋은 날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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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는 모르겠고 1 1
그냥 피시방 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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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3요소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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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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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에 끌려온 거 빨리 죽으면 억울하겠다 싶어서 소위로 임관하는 거 말고 하사로 가셨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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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에 너무 잘 먹었나 1 1
3kg가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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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주세요 10 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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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16도네 1 0
따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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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3 1
딱지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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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는 7 1
그냥 뻘글만 뒤지게 써도 달리던데 금테 이상이 진짜 넘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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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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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파 재밌다 6 1
오늘 다 이기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