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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는 오랜만이군 0 0
도긩이 현강이후로 오랜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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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진짜 노베를 보았는가 9 5
발문에 있는 단어를 묻는다. (물론 이 경운 재외국민이었음) 특이케이스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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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입결 이야기만 나오면 13 2
슬퍼집니다 걍 서성한이나 갔으면 이상한거로 귀찮아지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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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길에서 보이는 만두귀는 피해라 39 38
이제 노베들한테 어짜피 못 풀 어려운 지문 버리고 가라고 하자늠..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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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전시가의 해상도 높이기/낮추기 14 20
파일 다운해서 보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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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추천받음 8 1
댓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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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복구 어캐하죠 9 0
아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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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한거 날아갔다 0 0
아니 내가 혹시 파일 압축해제하고 한게 아니라 압축 미리보기에서 파일을 수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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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지의 서술을 간략화 시켜서 갈지 손해설로 틀어서 핵심만 갈지 하던대로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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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어떻게 만드는지 감이 대강오는데 소설파트는 안해봐서 어렵다고 느끼는건지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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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34234였나 44234 나온거 단국대 광운대 써서 3전찬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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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칼럼] 노베는 화작이냐 언매냐 29 3
일단 시작에 앞서 노베의 케이스부터 분류해봄 노베는 국어만 문제인 친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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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더프군요 0 1
결국 사설이니까 일희일비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잘 보면 좋으니까 이왕 보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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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스타 팔로우좀 4 0
https://www.instagram.com/amu_korean?igsh=MXR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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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판서형 강의의 딜레마 1 2
나는 그렇게 안읽고 그렇게 안푸는데 판서로 뭐라고 구조화하고 써주면서 가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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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축자적 독해? 그게 만능임? 21 22
‘축자적 독해’란 단어 자체의 뜻을 문자 그대로 해석해 지문을 읽어나가는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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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칼럼] 문장은 분절하여 처리하고 합쳐서 이해하라 22 31
https://orbi.kr/00072457910 이분 글에 답변 달아드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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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거의 확정] 문학 교재 이름 추천받음 만덕드림 10 6
계약서만 쓰면 되는 단계인데 읽어보며 숙고중임 토, 일 중에 써서 월요일에 직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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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슈있는 선지 출간은 확정인데 방식 추천받음 6 3
지문 문제 한셋트 다 넣고 선지 다넣을지 지문하고 그 선지만 ox화해서 넣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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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월부터 국어수특 풀지말지 고민 ㄴ 42 40
고민되면 풀지마셈 고민했다는거 자체가 쓸데없어보였는데 남들이 하니까 해야할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