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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들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도 스스로 힘들어하고 싶어하는 마음 분명히 있음. 0
솔직히 아직 더 버틸 수 있고 더 이 악물 수 있잖아. 괜히 자기연민하고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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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전쟁도 아니고 그냥 펜 잡고 공부하면 됨. 죽어도 의대 가겠다. 죽어도 서울대 가겠다 그런 거 없어도 됨.수능은 “전쟁”이 1
전쟁이 아님.. 너무 무게잡을 필요 없다고 봄.. 오히려 꼴불견인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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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92 1 50 50 확통이면 설대 진성 문과학과 저격 될라나 1
시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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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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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일침 좀..문과 1 3 1인 20살인데 의대가고 싶어졌음.. 0
국어 영어는 자신 있고, 소질 있는데 1년안에 기하 물지로 의대 쟁취할 가능성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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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실패 요인은 단 한가지라고 봄 ( 미끄러지는 거 같은 안타까운 경우 제외) 2
간절하지 않으니까.. 본인은 현역으로 인서울 거의 발등 대학 가서 반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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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이 수학 공부만 하면 죽기 직전 울상이고 다 포기해버리고 싶다. 어쩌냐.. 0
진짜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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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인강 듣는 이유.. 뭐임? 시간 너무 아깝지 않나 0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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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50or47? 난이도가 어느 정도인가요? 노베가 1년 안에 가능한 점수인가요? 1
과탐 빡세게 조진다고 가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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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는 잘 모르겠고 펜 잡으면 하염없이 눈물나는데 이건 뭐지? 0
안힘든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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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0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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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부하면서 단 하루도 괴롭지 않았던 적 단 하루도 울음을 참은 적 단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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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는 사설에 비하면 왜 이리 귀여운 난이도임?? 0
수능은 좀 다를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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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대 하이닉스나 성대 반도체같은 경우면 전문직 아니어도 ㅆㅅㅌㅊ 아닌가요? 2
공대가 엄청 까이길래요..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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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몹시 중요하다고 하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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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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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해보는 ㅇㅈ…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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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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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한숨에 눈물 짓는 장수생분들 01 삼수들아 느려도 되니까 끝까지만 가자 4
안되면 한 번 더 하고 못하겠으면 그만하면 된다. 끝까지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