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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년 중~후반에 잠시간은 비스카이 탑이 이대 초교였다 2. 한의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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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군 어딘가는 뚫릴 것 같은데 7 5
저렇게 많이 넘어간 이상 어디가 됐든 한군데는 내려가는 곳이 있을거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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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2025 정시 개요 5 6
올해 정시는 서강대 자체로는 변동사항이 없으나 인접학교들의 반영비와 군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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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통변이 크게 의미가 없을듯 12 10
쌍윤이 사탐 표점을 하드캐리 하고있고 지금 보면 분리하나 통합하나 그리 차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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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를 포기하면 됩니다. 그러면 정말 엄청나게 많은 부분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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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점의 환산점수 + 원서영역 뉴비들이 실수하는 것 25 7
일단 환산점수를 볼 때 입학처에 나와 있는 전기 점수랑 다이렉트로 비교하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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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은 아직 미정인데 이름은 좀 그렇지만 일단 전자 이하 모든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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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변표는 떠야 정확해짊 4 3
지금 잡히는 라인은 수시를 보러갈지 말지 정도로만 활용하시고 가급적 보수적으로 보시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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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에 이러면 어떻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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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반영비 바뀐 곳 많습니다. 13 5
서강대는 아니긴 한데, 뭔가 작년 반영비로 너는 여기야 보시는 분도 계시는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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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나오기까지의 기간은 일반론 위주로만 글 쓸거... 올해는 점수상담도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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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과 서강대 4 3
23년도마냥 국어쉽고 탐구가 빻았으면 여기 쓸수밖에 없었고 수능 양상은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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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잘수망 문과는 굉장히 골아플거 30 6
연대에서 승부 못보면 어디까지 내려갈지 알 수 없어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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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 사문이 어려웠다면 4 2
이정도면 무슨 의도가 있다고 봐야하나 어떻게 정확하게 저기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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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 3 6
올해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마지막 교시의 결과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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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눈에 보이는게 1. 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2. 수능 9등급제를 지키겠다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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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저한테 상담받는 분들은 12 3
체감상 8할은 다음년도 수능도 보시더라 개중에는 저를 또 찾아오는 분도 계심. 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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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4 9
사실 이후의 원서영역도 시험만큼이나 중요하지만 당장은 시험 잘 보는 게 중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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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말이네요 2 8
싱숭생숭 하실텐데 모두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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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서 살다 나오면 이런 기분일라나 18 46
진짜 다른 세상 사는 느낌 비입시철에 뻘글만 2개 썼는데 좋아요가 30개가 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