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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몸살 걸려도 1 1
괜찮음 생각보다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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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특이 은하가 안 나왔네 0 0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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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자료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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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9평 지구과학 0 0
둘 다 푸는데 43분 걸렸네 사설 단련되니까 이게 이렇게 시간이 안 걸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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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철학이나 뇌과학을 조지는 수밖에 다마지오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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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문제지 받으면 0 1
본인 선택과목 2개만 분리해서 파본 확인하고, 본인 선택과목 아닌 건 반으로 접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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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주제 예측 2 0
과학: ai 관련된 것 아마도 생성형 인공지능 같은 거 미학 혹은 예술 어려우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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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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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수다 0 0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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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콰인포퍼처럼 2 0
철학 딥하게 내주면 좋겠다 쇼펜하우어 사르트르 데리다 비트겐슈타인 하이데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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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과가 중요하긴 함 0 3
남들은 과정을 고르고, 심지어 부모님조차도 과정보다는 결과만 보고 이야기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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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문 중에 개쓰레기 발문은 4 1
가능한 ak 값의 합/곱 서술형에서 적합한 문제를 단답형이나 객관식에 억지로 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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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지진은 내일 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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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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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여자친구 보는데 12 1
선물 뭐 사지? 아직 생각을 못 해봄 생각할 시간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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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수능을 보면서 0 1
수능 다음날에 설렜던 적이 한번 밖에 없었음 근데 이제 2번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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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가 생각보다는 빡셀 듯 0 2
그리고 25번, 26번 좀 힘들 것 이 생각 해야지 시험장에서 진짜 빡세도 멘탈 관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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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행복회로는 0 0
미적 만표<기하 만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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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는 어렵게 나오면 9 0
3점이 어려우면 어렵지 4점을 더 어렵게 내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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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2번은 4 0
나 어렸을 때 ㄱㄴㄷ 5번이 답이었던 거랑 비슷하네 근데 그거 결국 깨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