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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학기초부터 수능다시칠거다라고 말하고 다녀도 친화력 극강에 외모 호감형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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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자전은 대부분 공대로 가거나 18 0
경영이나 경제가도 글로벌 딱지 붙은곳으로 가나요? ㄹㅇ 의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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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과 전공 강의 수강했는데 진짜 강의력 장난아니셨던 교수님이 계신데 이분이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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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야 국수잘보고 영탐안보는건 유명함 국수는 어떻게내도 대학라인을 결정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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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비율 높아서 국숭세단 이하가 헬인거면 내년은 대체 1 1
그 현역들 재수, 반수로 재참전하면 건동홍국숭세단 라인 헬파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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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올해도 1칸합 있음? 5 1
2칸합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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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입시가 핵펑크 터져버리니까 26입시 하는애들이 그거보고 어느 라인에서든 1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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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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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제 650뚫렸네 2 2
물론 개미눈곱만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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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 7,8칸 안정 쓰라는게 더이상 호들갑이 아닌듯 2 0
현역들 기준으로 많이 고려되는 국숭세단 이하 학교들중에 7,8칸 불합글 올라오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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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600 뚫린곳 있나요 4 2
아무리 그래도 600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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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쪽은 좀 풀리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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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기분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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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자과는 컷 어디까지감 3 1
갑자기 문득 그 사람 결과 궁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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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돈다 돈다 예측하는게 그냥 무의미할듯 결과만 봐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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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고민이아니라 악의적으로 막아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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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무소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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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추의 단점 0 1
어디까지 빠졌는지 입시커뮤말곤 알수가없음 더군다나 추합수도 말안해주는 고대성대라인은 더 암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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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3명 이상 빠져왔던 과들인데도 꽉막혔네… 예비 1~2번분들 진짜 억울해서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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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위권 대학들 발표가 너무 느려서 혈이 안뚫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