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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66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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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못한 말.. 11
사실 저는 서울대 경영 쓰려고 했습니다 유독 경영에서 395후반분들이 많이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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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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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쯤되면 2시간 뒤에 제가 어디써놨을지 제가 다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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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과외하는 찍신초딩한테 샤대 찍어보라고 함.. 11
진짜 의외의 과.. 괜히 훌리라고 욕먹을수 있으니까 6시 지나면 여기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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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려는 두과만 개 높음 ㅠㅠ 진짜 너무 쫄리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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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뻘글 똥글 똥줄탄다는 얘기밖에 안해서인듯 한때는 공부법이나 꿀팁도 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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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참 예쁨 7
저는 예전에 좋아하는 애 사인씨디 갖다주겠답시고 직접 레벨 씨디 여러장 사서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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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이고 뭐고 7
내일 가나군 어디 쓰냐고 ㅋㅋㅋ 내일 지원마감인건 맞죠??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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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에 초딩 2명 수학 과외해주는데 걔네한테 심심해서 올해 수능 21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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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나라 입시는 왜 이렇게 찍기를 많이해야됨 11
수능 수학나 21번 못 풀면 찍기-이걸로 인생이 갈림 이번 수학나 3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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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 393.00의 클-린한 성적이 여러분의 하향지원을 틈타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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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배우는지를 모르겠어요 ㅠㅠ 면접도 뭐 물어보는지 모르겠고 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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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진짜 정신분열 일보직전임 아 사범대를 쓰자니 하향지원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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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떨어질 가능성.. 13
고대식 666.61 모의지원 5등 7명모집.. 진짜 쫄리는데 하향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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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가능성 50퍼 컷 393.0.. J사 인문 컷 393.02 제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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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윗 점수대분들이 그걸 보고 얼마나 하향 지원을 박을지가 중요한거임 =내 윗 사람들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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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작년에는 대체 왜 사회교육>사회 였던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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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목고를 나왔습니다. 따라서 글도 제 학교에서 직접 본 것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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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대..분명며칠전에는 8칸 지금은 6칸 가군은 지르는거고 여기까지 떨어지면 강제 삼수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