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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용이 아니라 못푸는게 아쉽네 얼른 내년 1월 ebs나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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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작하자마자 C 부호 귀류 때리고 관찰하는게 합리적인 전략인듯 먼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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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생2 실출제진은 언어논리쪽 경험자인거 같은데 2 3
순수 생명 전공 교수가 괴랄한 퍼즐게임을 단독으로 만들었다기 보다는 P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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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지우고 지문만 보면) 칸트 > 에이어,헤겔 5 3
에이어와 헤겔은 나름의 서사가 있었음. 내용도 촘촘해서 "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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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 비유해보면) 가르치는 것 ≠ 시험 만점 찍는 것 ≠ 문제 만드는 것 1 3
비단 국어에 한정된 얘기도 아니며, 수능 시험에 국한된 얘기도 아님 특히 제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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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8살) "나이 먹으면 뇌가 굳는다" <- 이거 맞음 5 5
커브가 오는 시점은 개인마다 상이하겠지만 보통 20대 중반부터 기울기가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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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자의 시선) 사실 고전수필은 딸각하면 만들어짐 0 3
출제 과정에서 있어서는 날먹임 그리고 옛 사고 방식이 요즘처럼 고도화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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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만러의 시선) 독서론 3번이 인위적인 유형이 아닌 이유 3 2
사실 진작에 이런게 나왔어도 자연스러운 흐름인게 독서 방법론에 관한 레퍼런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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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6번. 데이터를 보면 ②과 ④ 사이에서 고민했다는 건데, 이때 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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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 평가원 독서 퀄을 재현하는게 어려운 이유(feat 칸트) 9 4
이정도 규모의 압축은 관련 내용을 갖고 놀 줄 아는 전공교수가 아닌 이상,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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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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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게 감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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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학 실모가 기대되네 3 2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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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감까지 더하면 상대적으로 어려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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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 참 계약의 쌍방 개념을 이용하는걸 좋아하는듯 6번 문항에 특히 주목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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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수능 열팽창 지문 해설 2 3
그래도 근래 기술 지문 중 난이도 좀 상승시킨듯 12번 보기 상황은 거창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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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인격동일성 지문 해설 0 2
https://orbi.kr/00075374602 윗글대로 그저 그런 정보들을 많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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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EBS 수능국어 1지문당 1자작 해버릴 예정 2 4
독서만 독서 100지문이라 치면, 평가원식 뻔뻔 연계메타에 의거 100세트 자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