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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8 1
모르는 아저씨가 목욕탕에서 물총쏴서 반격하다가 친해져버림.. 결국 등까지 밀어주고 왔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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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옹 16 4
피시방에서 밤 샌 나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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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안 마시니까 4 2
손이 벌벌 떨린다옹 일상으로 돌아온게 더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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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7 1
늦잠인지.. 토요일은 다같이 쉬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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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음악 추천좀 12 1
너무 심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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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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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렙 노프사의 시대가 왔구나 3 5
저는 이제 저쪽으로 저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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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부터 2 0
ㅈ됨을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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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버스타고 1 0
40분 입갤 ㅠㅠ 택시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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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반수 94 224
파이팅 반드시 탈출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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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모의는 0 3
강대k 12회 설맞이3회 마피 6회 너로 정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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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6 3
Adp 유기물인가요?? 유기물 그냥 포도당같은거다 라고 생각했다가 큰코다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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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학 7 3
실모에서 96점 한번도 못 받아봄 지로운 97점이 최고점 5일 안에 96 받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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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자꾸 부는데 6 3
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 아...냥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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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10 0
나중에 뵈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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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말했다 3 0
다들 수고했고 좋은 밤 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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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추천해주세옹 6 1
수영, 복싱, 스케이트보드만 오래 했는데 수능 끝나고 다른 것도 도전해보고 싶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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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붙일까옹 3 0
흐흐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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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 가볍게 뭐 공부하시나요 8 4
그냥 쉬기엔 죄책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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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할로윈에 0 5
하필 Mt라서 취해있다가 지인 전화받고 이태원 사건에 화들짝 놀라서 잘 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