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거리 5분만에 뛰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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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발자국앞에서 지하철문이 닫힘... 바로 'ㅈ됐다' 이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옴
사실 한 20발자국 남기고 됐다 싶어서 걸었더니 실수였음
6,9잘보다가 막판에서 맘놓으면 수능 망치는거랑 똑같은듯... 끝까지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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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전반사 2 0
물리에서 임계각은 굴절각이 90도일때의 입사각인데 전반사 문제를 풀면 세타는...
ㄷㄷㄷㄷㄷㄷ비유 쩜...
가끔은 겁나 뛰어서 탔는데 반대방향인경우는
수능까지 잘 보고서 원서영역 실패인듯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인정인정bb
비유 ㅎㄷㄷ
스크랩각... 봄이라 그런지 요즘 계속 여유로워지는데 반성합니다ㄸㄹㄹ
아 문닫는단말이 이거구나..
ㅎㄷㄷ;;
모평딸로 싸는건 수능점수밖에 없ㅅ..
개인적 체험을 보편화하셨군여
이게 무슨 보편화인가요... 적절한 비유지
일반화≠보편화
20발자국거리인데 다뛰어와서걷는사람이잇나요? 지하철 문닫히는속도를 어느정도알텐데 평균적인사람이라면 탈때까지 미친듯이 뛰지않나요.
문열려잇으면 열려잇는대로 뛰고 문 안열려잇어도 지하철 들어오는거+문열리는거보고 뒤늦게라고 뛸테고요.
글쓴분 발사이즈300 이세요
확 와닿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