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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급 음란죄 (Horus Code 제5조 8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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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이해로 풀어야 하고, 이해로 안 풀리면 잘못 나온 것이다? 0 0
애초에 이해하라고 내는 시험이 아닙니다. 리트는 사고력 시험의 표준인 만큼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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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2 0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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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올려야겠다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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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가 뒤지게 잘하긴함 0 0
세라핀궁은 볼때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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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1 2
유빈에 무료 모의고사 쳐올리고 자료 요청하는 새끼들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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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 하고싶다 0 0
개꿀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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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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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2 0
몬스터가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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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종에서의 일화들을 생각하면 곱게 보이진 않다고 하면 며칠 뒤에 신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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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하면서 퇴근 후에 캔맥 느긋하게 조지고 증바람 한 판 딱 때린 다음 넷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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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때 옷을 입는구나 5 0
사실 난 한여름 아니면 상의만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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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면 참 스승님입니다. 5 1
김준선생님당신은참스승입니다 코치조당신은나의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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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통하는 강사 거르는 법 1 5
애들이랑 키배뜨고있으면 100퍼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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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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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잘 때 8 0
참고로 난 안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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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부러운게 잘찍는애들임 8 0
찍맞 성공해본적이 단한번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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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3 1
김현G가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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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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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강사 거르는 법 7 3
수능 강사가 수능 외의 것에서 자신을 팔려고 한다면 사기꾼이라고 생각함 수능 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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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일서울대의전설 6 1
내년에 만들어줌 기다리셈. 28은 못풀겠어서 해설강의나 바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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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영생지 감 빠짝 올릴 수 있는 방법 없으려나 장학 걸려서 무리해서라도 잘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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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신나는5교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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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보면 평가원의 철학이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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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선생님께서 유료로라도 수강하시겠다고 하시니 5 13
감히 강사 한명 추천해 봅니다 대 원 준 - 1회 의·치의학대학원 언어추론,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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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날때부터 지금까지 그 난이도에 비해서 어려움에 대한 언급은 좀 많이 적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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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수능은rpg게임이아님 2 3
N수할때마다 1레벨로 초기화되는데 최적의 사냥터를 알게되서 효율적으로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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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대비용 아니고 공부용임 필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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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수능에서 칸트지문 만났을때 0 0
읽어보니까 대가리에서 하나도 정리가 안되길래 대강 주장 파악해놓고 기억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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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패스 없어서 그냥 리트교재 사려고 하는데 이거 갠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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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6 미적 28 7 1
뭐 이런문제가 있음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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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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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으니 언매 강사 추천좀 3 1
지금 쫌 아리까리해서 컴팩트하게 한바퀴 돌리고 기출 분석 더하랍니다 겨울때 정석민 언매 특강 들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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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능만점은 내 손안의 것 1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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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얘는 진짜 신임 0 4
국어 4에서 1로 만들어줬으면 당연히 신이지 김승리 까는 글 올라와도 난 무지성 찬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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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별 유저들이 키배를 뜨고 있었구먼 그동안 해설지 다 만들었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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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면 존나올라간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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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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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민철 들음 2 1
딱히 체화는 안함 근데 새기분 해설지 퀄 되게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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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숨겨진 비문학 킬러지문 1 1
2021 고1 3월 법지문 풀어보셈 말도 안 되게 어려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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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은데 강좌 결제는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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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현장감 토할거같았음 한달간은 진짜 지문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는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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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하위권인데 0 0
독서 거의다틀림 변별당함... ㅠㅠㅠ
팝콘을꺼내든다
얼마에요?
에피소드까지는 아니지만 재종마녀썰은 풀 수 있음
풀어주세요
[1] 모 여고 출신 까무잡잡한 피부의 A양은 여름에 속옷끈이 보이는 아찔한 나시(?) 상의와 살이 노출될 정도의 짧은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녀 뭇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실제로는 요즘 여학생들과는 달리 상당히 순박하고 외모도 상당한 미인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그녀가 복도로 나오는 시간을 기대할 정도였다. 그녀의 의상은 오로지 편해서였고 학업에도 성실하였으나 결과는 어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이런거 써도 되나 근데
선 좋아요
하나더 갈까요?
ㅇㄹㅇ
ㅇㄹㅇ
ㅇㄹㅇ
[2] 서울의 한 여고출신인 A모양은 도화가 짙은 눈매와 특유의 풀린 눈빛, 그리고 풍만한 몸매를 타고나 개강 첫 주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왔다. 안타까운 점은 그녀가 인문 낮은 반이라 층이 다른 경우는 그녀를 보기가 많이 힘들다는 것. 가끔씩 식당에서 보거나 복도에서 정말 우연히 마주치면 다들 헤벌레하며 바라보기도 했다. 어느 여름 날 소나기가 왔었는데 그 때 하얀색 계열의 시스루한 옷을 입고 머리가 젖은 그녀의 모습을 목격한 남학생들은 그 날부터 하루 순공 6시간도 채우지 못했다는 소문이 난무하기도 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재수 원인이 남자관계일정도로 고교 재학 시절에 남자 관계가 복잡했다고 한다. 실제로 재수학원을 다니면서도 주말 자습을 빠지고 상위반 남학생들과 노래방을 가고 음주를 즐기는 등의 행위를 했다고 한다. 그 후로도 남학생들과 지나치게 친목을 다지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자 많은 이들이 등을 돌렸다고 한다. 결정적으로 수능을 얼마 앞두지 않은 시점에 그녀가 화장을 하지 않고 온 적이 있는데 그 때 남은 이들마저 충격을 먹고 등을 돌렸다고 한다.
근데 이런거 진짜 써도 되요?
글쓴분한테 글 지워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누구죠 강대런데 모르겟네여 쪽지로 날려주심 ㄱㅅ ㅠ
그건 말하기가 좀 그렇죠 ㅋㅋ 저희반에 지인이 있어 저희끼리는 유명했습니다 ㅋㅋㅋ
혹시 경기여고?
그건 아님ㅋ
끝이예요??
그냥 여자에 대한 경각심 정도만 느끼셨으면 된거죠 뭐 ㅋㅋ
필력 ㅇㅈ
닉값못하시는듯
너무 약한가요ㅜㅜ
고백이화려하심
작가님 더 없나요 목이 탄다 타
작가가 아니라 팩트인데 ㅋㅋ 너무 약한가요 ㅋㅋ
ㄴㄴ 충분히 재밌음 더더
막줄이 핵심이군요
전 이과반이였는데 누군지 알 것만 같네요
진짜 재밌다^^
[3] 서울 모 고등학교 출신의 A모양과 B모양은 처음 보는 사이지만 뜻이 잘통해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학원 밖에 대학생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 그가 보고싶어 공부 집중이 잘 안된다는 것, 생각보다 본인이 낮은 반에 편성되어 어느 정도의 열등감이 있다는 것. 이 모든 공통점을 가져서인지 둘은 주말에도 같이 식사를 하고 봄이 다 가기도 전에 서로 번호를 교환하여 공부 일정까지 같이 조율하고는 했다. 둘의 공통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둘 다 '베이글녀'라는 호칭이 잘 어울릴 정도로 애기같은 외모에 성숙한 몸매를 소유했다는 것.
둘은 평일에는 편한 레깅스류의 옷이나 츄리닝 등을 입고 다니지만 주말만 되면 바스트나 힙라인이 부각되는 화려한 옷을 입고 다녀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덕분에 이 둘에게는 항상 남자들이 접근하고 꼬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친목 수준이었지만 가면 갈수록 친목은 타학생들에게 방해가 될 정도의 소음이 되었고 본인 공부에 지장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선생님들께도 싹싹한 태도로 총애를 받았던 그녀들은 결국 둘 다 8월 남친과 이별, 9월 9모 ㅈ망, 10월 불안감 증폭 크리를 타는 바람에 귀신같이 수능을 말아먹었다고 한다. 현재 대학 진학 여부는 알려지 있지 않으며 1월 중에 A모양이 편의점 알바를 했던 사실만이 확보되었다.
아 강대 헛 다녔네 썰도 못 듣고
헛다닌사람 하나 추가욬ㅋㅋ
ㅋㅋ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