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2]과외선생님들 QnA 정리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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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3 2
https://youtube.com/shorts/e9Mt2pfK0G8?si=jgK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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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푸세요 0 1
제한시간 8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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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어떤 할머니분께서 2 0
하남 가요? 하남 가요? 그러시길래 하남이 뭐에요? 그랬더니 어휴하고 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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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학년도 수능은 어케되는거임 2 0
31학년도 수능 응시 예정(?????) 인데 국어 영어는 똑같을테고 수학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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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갔다와씀 10 2
히히 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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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 2회 30번(스포주의) 1 0
g'(x)에서 sec^2을 tan^2+1로 바꿀 생각은 어케 하는거에여?? 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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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방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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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꼬라지 근황 0 2
걍 진짜 개쳐망함 내인생보다 더 큰일남 엄밀히 말하면 토허제어쩌구로 매매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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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루버기 5 2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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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폭등으로 슬슬 대가리 깨지는건가 문재앙 당시 임대차3법을 기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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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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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놀람 그것도 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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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영어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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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주세요 3 1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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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과로전과시도할까 3 4
이과도요즘답없는건알고있는데여긴그냥멸망수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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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0
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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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강k국어2회 0 0
등급컷 알려주면오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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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강 놀러가는 중 2 1
한강은 무적인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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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한의대 정시 100%인곳 꽤 있는건가요?? 1 0
이게 학생부를 반영안하면 걍 지금처럼 정시 100%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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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x 이영수 0 0
이영수 유베랑 기출분석서, 어법만 이렇게 세가지 커리 할려그러고 이명학쌤 풀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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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풀면 92 96진동인데 100점은 거의 안나와요 이게 공부량만 늘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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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 병신같네 진짜 4 1
재량 휴업일에 학생 부르는 건 진짜 뭐지쌤들 태도도 좆같아서 더 있기 싫어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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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예비고1~고2 11월까지 푼 문제집 양 반을 풀었네 11 1
왼쪽이 고2 11월까지오른쪽이 고2 11월부터 (수능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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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뭐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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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 4수생 고조원관제 0 0
반수하면 어디까지 올려야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소 인서울의대는 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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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권이랑 또 뭐있지 뭐 들고 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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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확률로 베리나 3 1
-1%확률로일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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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휴강 0 0
그래 연휴는 좀 즐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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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잘랐는데 개못생김 21 0
헤어스타일 바꿔봤는데 영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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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으로 0 0
라멘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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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1 0
숨이 차서(약간의 호흡곤란? 이랄까 공황마냥와서) 문제에 집중을 몬하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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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무 졸린데 2 0
8시반에 왔는데 지금까지 다섯문제풂요 쉬운건데 졸아서저럼 ㅅㅂ 근데 졸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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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표는 142점 정도 수학 1컷은 84에 만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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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야돌아오ㅓㅠㅠㅠㅠㅠㅠㅠ 0 1
내신등급상승의주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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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학교에서통과를만점맞음 1 1
막상 통과 내신은 최고 순위가 10등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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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수1 개맛있어 4 0
난 확실히 수1사랑단인듯 내신 수1 전교3등 수2 3등급 출신임 근데 걍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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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 벼슬이냐는 부모님반응 5 3
어떻게 생각하심? 집안일을 다 해야하니 힘드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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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 멸망 시간대 시작 1 0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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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치없이 성실한 교수님 8 1
교수님빼고 다 휴강이라고요 아직 안 늦었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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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귀신무서워 1 0
무서워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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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름 정수를 유지하세요 3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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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사탐런 고민 2 0
의대나 수의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과탐이 얼마나 고일지 모르겠고 괜히 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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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정찰병 진입 1 1
물려도 살려주겠지 몰라~알빠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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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런 1 0
작년에 내신 양적관계 부분 전교1등 찍은 전적 있습니다.. 런칠까요 동아시아사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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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롱만치는데 먹여줌 4 1
입에 쑤셔넣어준다 작년 9월보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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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여중생과 오전 9시 7 0
밝아오는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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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봐 3 0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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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 서울대 못 간다? 교과평가 C등급 땐 떨어질수도 10 7
수능 점수만으로 좋은 대학 가기가 어려워진다. 최근 대학들이 발표한 2028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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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나부터
감사합니다
네~! ㅎ
자퇴를 해서 학교를 1년 빨리 들어가게 되는데..
동급생이었던 친구와 어머니가 과외를 해달라고 하시면 거절해야 하나요? 수락해야 하나요?
더군다나 친구 어머니가 굉장히 호감을 갖고 있는 상황이어서.. 과외비도 넉넉하게 주셔서 나름 현실적으로도 고민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과 수학이 4-5인데 2등급만 와도 소원이 없겠다는 애여서.. 정말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부담도 없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거절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유사한 상황이어서 질문 드립니다.
동기들 중에 조기졸업 한 애들은 동갑내기과외를 하기도 해요 그런데 그렇다보니 학생들이 자기를 선생으로서 보지않는 경우가 많다고하더라구요.. 야단쳐야하기도 하고 그런데 동갑인데다가 친구이면.. 많이 힘들 것 같네요. 저라면 정중히 거절할 것 같아요
그게 맞는거겠죠? 저도 좀 아니다 생각했는데.. 현실적인 것에 눈이 멀어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게 가족과외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각각 초등학생 중학생인 사촌 둘이 있는데..솔직히 말해서 약간 집안분위기(?)가 삼촌이랑 외숙모도 크게 공부 기대 안 하는 편이고..
사촌이 할머니랑 같이 살고 계셔서.. 할머니도 과외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 봐주면서..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관리하는 역할만 해달라고 하시고..
비용은 손자 용돈개념까지 포함해서 넉넉하게 주신다는데,
이정도는 괜찮겠죠?
그렇다고 제가 말처럼 날로 먹을 생각은 없고,
저를 원래부터 잘 따르던 아이들이고.. 착하고 해서 이건 원래 한 번 해볼 생각이거든요.
근데, 또 아까 질문 드려보니 왠지 이것도 흠칫 걸리네요.
가족인게 좀 특수한 관계이긴 한데,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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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보람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전단지 글 기대하고 있을게요~
네ㅜ 음.. 시간을 끄는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ㅜ 그러다보니 많이들 기대가 커지신 것 같은데 빠른시일내에 올려야겠어요! 알고보면 당연한 것들을 놓치고있는 거 거든요
넵^^ 기다릴게요~